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화는 참으로 흥미롭다는것을 알고있다
"신화는 참으로 흥미롭다는것을 알고있다"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는 참으로 흥미롭다는것을 알고있다. 그래서 학창시절때부터 아주 관심이 많았었다. 하지만 막상 읽으려고 하면 두꺼운 책의 많은 분량의 양과 낯설고 긴 서양인들의 이름에 누가 누군지 헷갈리고 해서 몇장을 못 읽고 덮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 어렵고 두껍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신화책이 만화로 출간된다길레 설례는 마음으로 책을 사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니
"신화는 참으로 흥미롭다는것을 알고있다"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는 참으로 흥미롭다는것을 알고있다. 그래서 학창시절때부터 아주 관심이 많았었다. 하지만 막상 읽으려고 하면 두꺼운 책의 많은 분량의 양과 낯설고 긴 서양인들의 이름에 누가 누군지 헷갈리고 해서 몇장을 못 읽고 덮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 어렵고 두껍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신화책이 만화로 출간된다길레 설례는 마음으로 책을 사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만화로 읽으니 너무 쉽고 이해가 잘되었다.또한 그리스 신화에 약간의 살을 붙여 재미있고 아름답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가서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그리스 신화에는 참 여러가지 신기하고 많은 내용들이 있다. 이책에선 그런 다양한 신화들을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나르시스 이야기이다. 물에 비친 자신의 미모가 너무 아름다워 물에 빠져 죽은 신의 이야기이다. 우리가 흔히 공주병 왕자병을 나르시즘에 빠졌다고 이야기하는게 무슨 뜻인가 했는데 이런 신화에서 유래된 것이었다. 상식까지 넓어지는 느낌이었다.
s****n 200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