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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어야 할 베스트도서라서. 구입 했어요. 리뷰베스트에도 올라있는데 유치원에서도 활동도서로 선정되었네요 아이랑 즐겁게 활동하려고 준비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미키를 통해서 긍정적인 생각과 언어들을 배울.수 있는것 같아요 싫어라고 자주 말하는 6살 지금 딱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빵반죽을 못쓰게된 상황에서도 화내고 나쁘게 말하기보다는 미키의 긍정적인.행동들에대해 더 이야기.나눠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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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그림책 작가인 모리스 샌닥의 그림책이라서 한 번 구매해보았어요. 내용에 대한 사전지식 하나 없이 그냥 작가 원픽으로 골라보았습니다. ㅎㅎ 음...우선 저는 생각보다 좀 그랬는데 아이는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미키와 밀크, 밀키웨이를 활용한 말장난이 영어권 아이들에게는 정말 재미있을것 같은데 이걸 설명해주려니 재미가 반감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환상적이고 기발한 상상의 나라를 재미있게 보여줬다는 점에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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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샌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페이퍼 북으로 소장하고 있었다. . 아들이 4살이 되며 책장에 이 책 저 책을 꺼내 보다가 그림 만으로도 이야기에 매료되었는가 읽어달라고 졸라댔다. 그렇게 모리스 샌닥의 깊은 밤 북엌에서 동화책을 사주게 되었다. 깊은 밤 부엌에서는 부엌을 배경으로 빵을 만드는 과정에언어 유희랄까? 단어의 착각?을 이유로 하는 에피소드가 담겨있었다. 주인공 이름은 미키, 그리고 제빵사들이 빵을 만드는데 필요한 밀크. 이런 언어의 재미뿐만 아니라 동화의 배경이 되는 부엌을 뜯어(?)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다ㅋㅋ 베이킹 파우더, 잼, 등등 식재료 박스나 통, 거품기나 주걱과같은 조리도구들을 뉴욕의 밤 거리처럼 그려놓은 삽화가 참 매력적이였다. 개인적으로 이책을 처음 접했던건 15년전. 그때도 참 인상깊에 읽었던 책인데 지금 아들과 함께 재미를 나누다니.. 명작은 세월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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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좋아해서 이 책도 비슷한 느낌일 것 같아 골라 읽어보았습니다. 비슷한 느낌의 그림체와 약간은 괴기(?)스러운 작가의 느낌은 그대로 입니다만 저는 갠적으로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더 재밌긴 했어요. 아마도 미키와 밀크, 밀키웨이 등 영어로 된 단어의 느낌 또는 뉘앙스를 살려서 번역하기가 좀 어려워서 그런것 아닌가 싶어요 결국 아이에게도 뭔가 설명을 하게되고.. 아무래도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훨씬 언어의 장벽을 넘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물들이 사는 나라 좋아했던 아이라면 좋아할 거란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