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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보다 더 친절한 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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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행책 1편을 읽고 이번 여름휴가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여행하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주변 분들에게 선물도 하고 소개도하였는데 책을 보신 모든 분들이 가족들과 또는 연인과 여행할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ㅋㅋ 내가 작가도 아닌데 나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2편이 나온것을 우연히 보게되어 즉시 몇권구매하여 친구들에게 추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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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행책 1편을 읽고 이번 여름휴가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여행하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주변 분들에게 선물도 하고 소개도하였는데 책을 보신 모든 분들이 가족들과 또는 연인과 여행할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ㅋㅋ 내가 작가도 아닌데 나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2편이 나온것을 우연히 보게되어 즉시 몇권구매하여 친구들에게 추석선물로 주었다..모두들 1편때의 도움때문이었는지 모두 좋아들해서 이번 추석 선물또한 대만족이다.. 책은 1편때에 미쳐 작가가 생각하지 못했던 독자들의 아쉬운 부분을 좀더 보강한것 같다. 계절별,일일코스.월별로 그 시기에 가장 여행하기 좋은 곳들을 많이 추천해서 이가을 또 여행이라는 기뿜을 누릴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진거 같아 작가에게 감사하고 싶다...
x****7 2006.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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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행책 : 컨셉은 좋지만, 관심도에 따라 모습은 달라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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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행책 : 컨셉은 좋지만, 관심도에 따라 모습은 달라지는 책    이따금 여행을 가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그럴 때 막상 여행지에 관한 정보가 없을 때 망설여지는 일이 많다. 그런 계기로 인해 과연 얼마나 친절하게 소개되었는지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다.    친절한 여행책의 볼거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행에 관한 안내서    여행을 할 때보면 언제나 망설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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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행책 : 컨셉은 좋지만, 관심도에 따라 모습은 달라지는 책
 
 이따금 여행을 가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그럴 때 막상 여행지에 관한 정보가 없을 때 망설여지는 일이 많다. 그런 계기로 인해 과연 얼마나 친절하게 소개되었는지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다.
 
 친절한 여행책의 볼거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행에 관한 안내서
 
 여행을 할 때보면 언제나 망설여지는 게 사전정보일 것이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맨 몸으로 간다면, 여행을 갔다온 내내 아쉬움이 많이 남기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점에 빠지기 쉽지 않도록 짧은 기간동안의 여행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코스와 그에 관한 정보들을 수록하고 있다. 
 
 굳이 여행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 책대로라면 어쩌면 유익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어있다는 점이 이책의 매력이라고 본다.
 
 물론 내게 있어서도 낯설은 곳을 여행한다면 한 번 쯤 눈여겨볼 만한 코스들이 있었기에 한 번쯤 생각하게 되는 내용들이 있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즐겨보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친절한 여행책의 아쉬움
 
 의도는 좋지만, 거리감을 가지는 것들
 
 여행에 관한 책을 접할 땐 대게 어느 정도 목적성과 개인의 취향이 맞아 떨어질 때, 책은 더욱더 좋은 의미로 남게 된다.
 
 이 책의 경우, 여행 코스에 따른 친절한 설명이 뒷밤침되어 있어 이 코스를 통해서 본다면 분명 여행은 재미있을 지 모른다.
 
 하지만, 그 여행코스로 가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내 경우만 봐도 그렇다. 내가 좋아하는 건 여행보다는 영화를 더 좋아한다. 그 탓에 해당 코스를 보면서 그에 관련된 정보를 볼 수 있길 바랬지만, 정작 어느 페이지에서도 찾기 힘들었다.
 
 또한, 다양한 그 고향의 축제들이 어느 정도 소개되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계절에 맞게 짜여진 터라 그에 관한 정보를 얻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물론 이 코스에서 보여지는 건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다양한 정보성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정보 팁으로 조금 더 소개되었더라면 아마도 더 마음이 이끌렸을 지 모른다. 하지만, 계절적 특성이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던 터라 이를 채울 수 없었던 것 역시 이해는 하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었다.
 
 친절한 여행책을 보고
 
 관심도에 따라 달라지는 여행서 <친절한 여행책>
 
 아무래도 책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취향과 관심도에 따라 책의 이해와 깊이 역시 변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 책은 여행코스로 보기에는 아주 친절하게 잘 되어 있다. 다만, 내 개인적인 취향과는 안 맞았기에 아주 편한 여행서임에도 불구하고 거리감을 가질 수 밖에 없었나 보다.
 
 여행코스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나 필요로 하는 이에게는 너무나 잘 어울릴만한 책임에도 나와의 정서적 거리감으로 인해 아쉬움이 많은 책이다.
m*****4 200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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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여행의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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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연휴에 해외여행을 시도하다가 이미 예약이 끝나버렸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듣고 새삼 우리의 여행 문화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학창시절부터 유난히 여행을 좋아해서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국내여행에 식상해 있던 나였기에 이번엔 가족과 함께 제대로 된 여행을 한번 계획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너무나 친절한 여행책 두권을 구입하게 되었고 친절한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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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연휴에 해외여행을 시도하다가 이미 예약이 끝나버렸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듣고 새삼 우리의 여행 문화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학창시절부터 유난히 여행을 좋아해서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국내여행에 식상해 있던 나였기에 이번엔 가족과 함께 제대로 된 여행을 한번 계획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너무나 친절한 여행책 두권을 구입하게 되었고 친절한 멘토가 시키는대로 일정을 소화하다보니 솔직히 별 기대없이 시작했던 여행이 점점 호기심과 즐거움, 기쁨으로 넘쳤다. 그동안 나에게 인생의 활력소였던 여행의 즐거움에 저자의 친절함까지 더하여 우리 가족에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국내여행에 대한 나의 오만함이 너무 부끄러웠고 무엇보다 나의 소중한 아내와 딸에게 기쁨을 선사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여행은 세상사에 심신이 지칠때 위로할 수 있고 자연, 역사, 맛을 알게 되고 시간의 여유 속에서 잘못된 결정의 오류를 범하지 않게하고 제일 중요한 것은 옆에 있는 사람과의 사랑을 키울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다시한번 여행의 참맛을 느끼게해준 저자에게 감사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또한 여행을 좋아하고 즐기는 독자들에게 그대 여행의 멘토로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y********m 200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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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를 위한 책. But, 진짜 여행의 맛을 느끼기엔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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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뉴스에서 9일 간의 황금연휴를 즐기기 위해 30만 명이 해외여행을 떠났다는 기사를 접하였다. 일부는 외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목적으로 떠나는 길이었다. 해외여행이 나쁜 건 아니지만 외국으로 그 많은 인파가 여행을 떠난다는 게 마음 한편으로 씁쓸했다. 국내에도 여행할만한 곳은 얼마든지 많은데 사람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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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뉴스에서 9일 간의 황금연휴를 즐기기 위해 30만 명이 해외여행을 떠났다는 기사를 접하였다. 일부는 외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목적으로 떠나는 길이었다. 해외여행이 나쁜 건 아니지만 외국으로 그 많은 인파가 여행을 떠난다는 게 마음 한편으로 씁쓸했다. 국내에도 여행할만한 곳은 얼마든지 많은데 사람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의 볼만한 여행지를 알 수 있는 <친절한 여행책 2>이 조금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국내 여행지를 꼼꼼하게 소개한 1편에 이은 여행안내 책이다. 1월엔 전남 고흥, 2월엔 동해안 삼척... 이렇게 일 년 열두 달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형식의 이 책은 기존의 여행책과는 사뭇 달랐다. 시간대별로 짜여진 스케줄과 알아보기 쉬운 여행지도, 그 지역의 특징, 지역의 역사적 배경, 지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 집 , 편히 쉴 수 있는 숙소 등 다양한 정보를 꼼꼼하게 잘 다루었다. 요즘의 맞벌이 가족이나, 바쁜 현대인들 혹은 귀차니스트 등을 위해서 출발에서 도착까지 시종일관 친절하게 알려주는 여행책이다. 여행을 가고싶어도 계획하는 데만 며칠이 걸리고, 어디가 좋은 곳인지 모르고, 무엇을 봐야 할지 걱정만 하는 여행초보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내공이 쌓인 여행객이라면 책 속의 친절함이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다.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지나친 친절함이 여행의 낭만을 감소시키는 느낌도 없지 않다. 자고로 여행이라 하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어딘가로 떠나 삶의 여유를 느끼기 위한 행동이라고 나름대로 생각하는 바인데,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게임처럼 퀘스트를 깨는 기분이 들었다. 그로 인해 심리적 압박감도 느낄 것 같았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작가는 필요 없는 일정은 생략하라고 했나보다. 또한, 이 책은 가족 단위의 여행을 염두하고 안내하는 형식의 책이지만, 아이들에게 유익한 곳은 많지만 흥미를 끌만한 여행지는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얼마 전에 읽은 <당신의 아프리카에 펭귄이 방문했습니다>라는 책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우연히 길을 읽게 된대도 슬퍼하지 마십시오. ... 새로움과의 만남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 그것은 일종의 기적입니다. 그 책 때문인지 여행에서는 예기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야 재미있고, 추억이 될 것만 같은 생각이 자리잡았다. 그래서 안전한 여행을 하게끔 해주는 <친절한 여행책 2>가 조금은 불편했다. 여행을 하기 위해 필요한 모험심을 필요 없게 해주기 때문에... 하지만 외국편을 다룬 친절한 여행책이라면 지금보다 더 친절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으로 작가가 고생한 만큼 좋은 말들을 써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하지만 조금씩만 발전해 나간다면 여느 안내책보다 여행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 도로가 좁고 포장이 허술하니 운전에 주의를 요한다. 이와 같은 작가의 친절한 주의사항들...
s****e 200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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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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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낮선곳을 여행한다 이것은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용기있는 한걸음이자 새로운 곳에 대한 동경일지도 모른다   보통 우리가 어딘가를 가보기 위해서, 물론 예전에 갔었던 곳인 경우는 예외이겠지만....아니 예전에 갔었던 곳이여도 그 예전에 가보기 전에는 처음 가본것일테지...   여하튼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을 처음으로 가기위해서는 그곳에 대해서 이것저것 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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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낮선곳을 여행한다

이것은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용기있는 한걸음이자 새로운 곳에 대한 동경일지도 모른다

 

보통 우리가 어딘가를 가보기 위해서, 물론 예전에 갔었던 곳인 경우는 예외이겠지만....아니 예전에 갔었던 곳이여도 그 예전에 가보기 전에는 처음 가본것일테지...

 

여하튼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을 처음으로 가기위해서는 그곳에 대해서 이것저것 사전에 조사를 하게 된다

교통은 어떻게 되는지, 가면 볼만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맛있는 음식점은 어디에 있는지, 숙박은 가능한지....

 

가끔 아무생각없이 배낭 하나 짊어지고 발길 닿는대로 여행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 또한 예전에 대학시절때에는 단돈 5천원 한장으로 발길 가는대로 보름간 여행을 했던적이 있었다 (돌아왔을때의 몰골은 완전 거지꼴이여서 내 스스로도 고약한 냄새에 미간이 찌푸려젔었다)

예전에는 인심이 좋아서 돈이 없고, 길 몰라도 그 지역 사람들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재워주고, 먹여주어서 가능했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에 이런식으로 여행하기란 대단한 마음가짐없이는 힘들것이다

 

이런 많은 준비끝에 여행이란, 과일을 약한불에 달달달 졸이고 졸여서 나중에 군침 가득히 도는 달콤한 잼이 만들어지는것과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랜 시간동안의 준비끝에 도착한 시원한 풍경과 멋진 절경들...

 

나도 이런 재미로 여행을 즐겼었고

 

친절한 여행책 2

 

네이버 북꼼활동 하기전엔 이런 책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그것도 이미 1권이 나와있는 상태였다니

 

이 책을 읽은 나의 느낌은? 마치 국민학교때 표준전과를 펼쳐놓고 공부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비록 내가 가고자하는 곳에 대한 방대한 자료집은 아니지만, 여행을 가보고는 싶은데 망설여지는 사람, 처음으로 여행을 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참고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 아닐까...

 

요 즘 직장인들은 주5일근무(나는 아직도 혜택을 받고있지 못하지만..)로 인해 주말에 하루 혹은 1박일정으로 여행들을 많이 가는것 같은데,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씌여진 것인지, 대부분의 일정들이 하루 혹은 며칠짜리 일정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중간에 식사를 해결할 곳, 꼭 가보아야 할 곳, 숙소 등을 알기쉽게 정리해 놓았으니....

 

왜 이런책이 진작엔 없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나도 여행하면서 이런 정보들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은 많이 했었지만, 이런 생각을 책으로 엮어낼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었는데...

 

책 제목처럼, 출발부터 도착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친절한"" 여행책인것이다

 

다만...약간 우려되는 부분은, 이 책에 나와있는 일정대로만 따라하는것이 여행은 아닐것이니, 여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여행의 의미를 먼저 생각하고, 어디까지나 참고자료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d****f 2007.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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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차가....
"역시 차가...." 내용보기
1이 아니라 2? .. 처음에 받아봤을때 왜 2권만왔지. 잘못 배달되었나 했었다. 보면서 왜이리 떠나고 싶은지.. 이제 출근한지 일주일째인데 보면서 너무 떠나고 싶었다.. 지금 일이 힘들어서 였을지도..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다 좋긴하나.. 차가 있어야 한다는것.. 버스나 기차 같은것을 타고 가는것을 소개해줬으면 좋았을텐데..하는 느낌을 갖게 해줬다. 내가 사는 고장을 잘
"역시 차가...." 내용보기
1이 아니라 2? .. 처음에 받아봤을때 왜 2권만왔지. 잘못 배달되었나 했었다. 보면서 왜이리 떠나고 싶은지.. 이제 출근한지 일주일째인데 보면서 너무 떠나고 싶었다.. 지금 일이 힘들어서 였을지도..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다 좋긴하나.. 차가 있어야 한다는것.. 버스나 기차 같은것을 타고 가는것을 소개해줬으면 좋았을텐데..하는 느낌을 갖게 해줬다. 내가 사는 고장을 잘 아는것도 아닌데 다른 고장을 가본다는게 왜이리 후련한지.. 내년쯤 돈좀 모아서 차를 사서 저 책대로 가볼까 한다.. 물론 휴가를 내야겠지.. 내가 사는 곳도 나왔나 1권도 봐야겠다. 근처부터 천천히 탐색하는것이 여행의 기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기에..
s***n 200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