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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엉킨 내 인생을 풀어준 책
"엉망진창 엉킨 내 인생을 풀어준 책" 내용보기
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었다. 정말이지, 내 가족들에게 짜증이 났고, 이 세상에 대해 늘 울화가 치밀었고, 무엇보다도 나는 나 자신에게 삭힐 수 없이 화가 나 있었다. 내 인생은 내가 계획한 것과는 정반대로 향하고 있었던 것이다. 원래 나는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책을 그다지 좋아한 편이 아니었다. 지난 토요일 조선일보에 난 서평을 보고 난 후, 서점에 갔는데 우연히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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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었다. 정말이지, 내 가족들에게 짜증이 났고, 이 세상에 대해 늘 울화가 치밀었고, 무엇보다도 나는 나 자신에게 삭힐 수 없이 화가 나 있었다. 내 인생은 내가 계획한 것과는 정반대로 향하고 있었던 것이다. 원래 나는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책을 그다지 좋아한 편이 아니었다. 지난 토요일 조선일보에 난 서평을 보고 난 후, 서점에 갔는데 우연히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혼자 중얼거렸다. '쓰러지지 않는 영혼이라....' 그리고 책 표지에 작은 글씨로 적혀 있었다. '누구나 인생에서 무너지는 날이 있습니다. 인생의 사막 한가운데서 그대로 주저앉거나 한없이 추락하고 좌절할 때, 그날 이 책이 당신을 일으켜줄 것입니다' 내 얘기 같았다. 난 다시 꿋꿋이 일어서고 싶은데, 인생의 전환점, 라이프 리듬의 터닝 포인드를 잡기가 무척 어려웠다. 무엇보다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한 노여움 때문에 다른 어떤 감정이 들어설 여지가 없었다. 그리고 나는 하루 저녁만에 이 책을 다 읽어버렸다. 한순간에 빨려들어가는 블랙홀처럼. 그리고 나는 이제 살아 있음이 얼마나 위대한 축복인가를 느끼고 있다. 내 주위의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내가 이때까지 이루어놓은 것들을 사랑하게 되었다. 그리고 더 많이 높이 앞으로 나갈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게 되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경험한 사람들의 실화들이 내 폐부 깊숙이 들어있던 독을 치유하는 해독제가 될지 정말 몰랐었다. 물론 이 책이 아주 대단한 마법을 발휘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은 노여움으로 가득 찬 내 마음의 창을 열어주었다. 사막 같이 메마르고 버석거리는 모래 위에 푸르고 시원한 오아시스의 물줄기를 트여주었다. 너무 힘들 때는 인생을 멈추지 말고 잠깐 쉬어가라는 말이 내 마음에 화살이 되어 박였다. 그리고 책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효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그것은 작지만 정말 큰 깨달음이었다. 문제 없는 인생을 사는 이는 없다. 어떤 이는 삶을 포기할 만큼의 큰 장애나 좌절에 부딪히기도 하고, 어떤 이는 아주 큰 갈등 없이도 불현듯 삶이 권태로워지고 목적 없이 방황하기도 한다. 자신의 인생이 꼬였다고 생각하거나, 삶의 재미를 잃은 분들, 극복해야할 인생의 과제를 가진 분들께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감히 하룻밤의 책 읽기가 인생을 얼마나 바꿔놓을 수 있는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예전에 나는 가진 것을 잃을까 봐, 혹은 갖고 싶은 것을 얻지 못할까 봐 늘 두려워했다. 머리카락이 빠지면 어쩌나? 큰 집을 못 사면 어쩌나? 체중이 불어서 몸매가 형편없어지면 어쩌나? 직장을 잃으면 어쩌나? 장애인이 되어 아이들과 공놀이를 못하게 되면 어쩌나? 늙어서 약해져, 주변 사람들을 거두지 못하게 되면 어쩌나? 하지만 인생은 귀담아듣는 사람에게 가르침을 준다는 사실을, 이제 나는 알게 되었다.머리카락이 빠지면, 최고로 멋진 대머리가 되면 된다. 머리카락은 없지만, 머리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음을 감사하게 될 것이다. 월급을 받는 일을 할 수 없다면, 신을 위해 일하리라. 신이 주시는 이익과 월급 봉투는 감히 비교가 되지 않으니. 자식에게 커브 볼 던지는 법을 몸으로 가르쳐줄 수 없다면, 인생의 커브 길을 헤치고 나가는 법을 가르쳐주리라. 아이에게도 그것이 공 던지기를 배우는 것보다 더 나을 테니까. 무엇인가를 잃고 꿈이 부서질 운명이라 하더라도, 나는 품위 있고 단호하게 어려움과 맞서리라. 춤추지 못하게 되면 즐겁게 노래하리라. 노래할 힘이 없으면, 흐뭇한 마음으로 휘파람을 불 것이다. 숨이 가쁘다면 다른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고, 마
r******l 200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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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닭고기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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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를 사모은 후 이번에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살려고 맘먹은 후 새로 나온 닭고기 수프가 있어 이것도 포함시켰다. 역시 닭고기 수프라고 칭할만 하다.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이야기등은 자신의 인생의 교과서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하지만 가끔 이야기가 너무 잘 알려진 이야기와 내가 착각한
"역시 닭고기 수프!" 내용보기
옛날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를 사모은 후 이번에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살려고 맘먹은 후 새로 나온 닭고기 수프가 있어 이것도 포함시켰다. 역시 닭고기 수프라고 칭할만 하다.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이야기등은 자신의 인생의 교과서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하지만 가끔 이야기가 너무 잘 알려진 이야기와 내가 착각한 건지는 몰라도 그 전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의 저서 등에서 나온 얘기,좋은 생각이란 잡지에서 본 듯한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은 실망이다.하지만 나는 이 책을 책이라면 질색을 하는 우리 가족에게 권한 후 오히려 다른 시리즈도 빨리 빌려달라는 성화를 받았다. 인생이 어떠한 것인가 하는 회의를 느끼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나 역시 그랬으니까..
l***i 200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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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난 쓰러지지 않을래요.
"그래요, 난 쓰러지지 않을래요." 내용보기
참 적절한 시기에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몇해전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었었는데 출판사와 번역자가 다르지만 같은 저자의 같은 책임을 알았다. 누가 원조니 뭐니 하는 것은 출판사간의 사소한 다툼이지 내 관심사는 아니다. 그래도 이번에 이 책을 다시 샀다. 그런데 활자체도 좀 큰 편이고 읽어나가기에 더 편한것 같다. 난 마음이 우울하거나 힘들거나 아님 그냥 가
"그래요, 난 쓰러지지 않을래요." 내용보기
참 적절한 시기에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몇해전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었었는데 출판사와 번역자가 다르지만 같은 저자의 같은 책임을 알았다. 누가 원조니 뭐니 하는 것은 출판사간의 사소한 다툼이지 내 관심사는 아니다. 그래도 이번에 이 책을 다시 샀다. 그런데 활자체도 좀 큰 편이고 읽어나가기에 더 편한것 같다. 난 마음이 우울하거나 힘들거나 아님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에 몇장씩 읽어 나간다. 왜? 너무 빨리 읽어버리기엔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오늘 난 참 우울했다. 육아 스트레스에다 경제적인 압박감, 미래에 대한 불투명성... 하루종일 짜증내고 그런 내 모습에 화가 나고. 그러다 책꽂이에서 이 책을 꺼내 몇페이지를 읽어나가다 눈물이 솟구치고 가슴이 찡해지는 감동을 느꼈다. 늘 그렇다. 나보다 더 힘든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이야기, 때론 동물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고 이런 일에도 불평하는 나자신이 부끄럽다. 그래, 난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잠시 쉬어갈뿐이다. 요즘같이 사회가 어려울때 이 책을 읽는다면 우리 모두 힘을 낼수 있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쉴지언정 멈추지는 말아요 사람들이 흔히 말하듯 사정이 나빠질 때, 그대가 터벅터벅 걷는 길이 가파르게만 보일때, 모아놓은 돈은 없고 빚만 많을 때, 웃고 싶지만 한숨만 나올 때, 근심이 가슴을 짓누를 때, 쉴지언정 멈추지는 말아요. ---- 성공은 실패를 뒤집은 것. 의심의 구름이 은빛을 띠어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가늠할 수 없지만, 멀리 있는 듯 보일 때도 가까이 있을지 몰라요. 그러니 몹시 힘들 때도 매달려 싸워요. 최악의 상황처럼 보일 때도 멈춰선 안 돼요.
YES마니아 : 로얄 k****a 200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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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줄짜리....소름...
"두줄짜리....소름..." 내용보기
대중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뒤를 이어 나온 책이다... 역시..잭 캔필드외에 많은 사람들이 저술을 하였고.. 전세계의 다양하고 다채롭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모아놓은 점은 예전과 다름이 없었다.. 그러나 제목에서 언급된...두줄짜리 소름..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두줄에 소름끼침을 느낀적이 몇번있다.. 생각지도 않았던 반전.... 예를 들
"두줄짜리....소름..." 내용보기
대중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뒤를 이어 나온 책이다... 역시..잭 캔필드외에 많은 사람들이 저술을 하였고.. 전세계의 다양하고 다채롭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모아놓은 점은 예전과 다름이 없었다.. 그러나 제목에서 언급된...두줄짜리 소름..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두줄에 소름끼침을 느낀적이 몇번있다.. 생각지도 않았던 반전.... 예를 들면 34p에 있는 '그만둔다는 말은 하지 말아요' 이다.. 그냥 주어지는 단순한 감동이 될 수도 있는 얘기었지만 마지막 두줄로 감동을 배가 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느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전권에 비해..흠잡을 데 없이 훌륭하고 감동적인 책이다.. 이런 류의 책이라면 앞으로 얼마나 더 나와도...지루해 하지 않을 것 같다..
e*****4 200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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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살찌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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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이 책의 제목을 얼핏 보고서는 요리책인줄로만 알았다. 닭고기 수프라니 요리책에 쓰일법한 제목이 아닌가? 하지만 ''쓰러지지 않는 영혼을 위한'' 이라는 부분이 이 책이 요리 책이 아님을 시사한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한사람이 쓴 것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아주 조금씩 써서 엮은 책이란 점이다. 정말 여러사람이 썼듯 여러가지 색깔의 이야기가 있다. 다들 어려움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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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이 책의 제목을 얼핏 보고서는 요리책인줄로만 알았다. 닭고기 수프라니 요리책에 쓰일법한 제목이 아닌가? 하지만 ''쓰러지지 않는 영혼을 위한'' 이라는 부분이 이 책이 요리 책이 아님을 시사한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한사람이 쓴 것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아주 조금씩 써서 엮은 책이란 점이다. 정말 여러사람이 썼듯 여러가지 색깔의 이야기가 있다. 다들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러한 것들을 읽으며 난 여러가지를 느낀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란 것과 앞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 하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희망을 가지고 이겨내야한다는 교훈을 준다. 우리는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길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산다면 좌절을 한다 하더라도 이겨낼수 있을 것이다. 살아가는데 희망이 없다면 삶이 너무 건조하지 않을까? 사는데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는 긍정적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다. 이 고난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행복하고 또는 불행하고 하는 차이가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점을 우리에게 전달한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희망을 잃지말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보다 긍정적으로 살아가야지. 지금은 책 제목이 이해가 된다. 영혼을 살찌우는 닭고기 수프라서 이 책의 제목에 음식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이 책은 우리가 먹는 닭고기 수프 이상의 가치가 있다. 쉬엄쉬엄 읽어가기에 딱 좋은 책이라 할수 있겠다.
b*****h 200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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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이 묻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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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는 얼핏 제목을 봐서는 무슨 책인지 쉽게 알수가 없었다. 영혼을 위한가지는 좋았는데 왠 닭고기 스프란 말인가...그런데 책의 저자를 보는 순간 아~~ 1001가지 이야기이 그분들이군..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자세한 책소개를 보니 역시 그분들이다.내가 읽은 책은 아픔을 어루만지는.. 이 부분은 빠져있는 책인데 아마도 이책과 크나큰 내용의 차이는 없을것이
"감성이 묻은 책.."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는 얼핏 제목을 봐서는 무슨 책인지 쉽게 알수가 없었다. 영혼을 위한가지는 좋았는데 왠 닭고기 스프란 말인가...그런데 책의 저자를 보는 순간 아~~ 1001가지 이야기이 그분들이군..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자세한 책소개를 보니 역시 그분들이다.내가 읽은 책은 아픔을 어루만지는.. 이 부분은 빠져있는 책인데 아마도 이책과 크나큰 내용의 차이는 없을것이다. 제목처럼 아픔을 어루만지는 지혜와 사랑이 가득담긴 책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당시에는 왜 우리나라에는 이처럼 감동과 교훈과 깨달음을 함께 주는 책이 없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해 본 적이 있다... 최근에 연탄길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런 실화를 소재로한 가슴뭉클하고 다뜻한 이야기들이 있구나 라는 것을 느끼며 좋아했던 적이 있다. 폭력적이고 오만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들도 많지만 잛은 시간이나마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찌리리 하면서 느끼게 해주는 책이 더 좋을것 같다. 주위의 중고생들에게 권하면 좋은 책이 바로 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이다. 닭고기 스프와는 관련이 없으니 참고하시길..
c*****0 200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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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용기를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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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쉽게 좌절하는 편이다. 심약하다고 해야할지...그래서 좀 더 강인한 용기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인생의 벼랑까지 갔다가 일어서는 사람들, 그리고 인생의 소중함과 인간의 강인함에 대한 글들로 가득하다. 이 글을 읽으면서 시종일관 느꼈던 점은 '그래도 인간은 강하다' 라는 점이다. '나를 죽이지 않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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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쉽게 좌절하는 편이다. 심약하다고 해야할지...그래서 좀 더 강인한 용기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인생의 벼랑까지 갔다가 일어서는 사람들, 그리고 인생의 소중함과 인간의 강인함에 대한 글들로 가득하다. 이 글을 읽으면서 시종일관 느꼈던 점은 '그래도 인간은 강하다' 라는 점이다. '나를 죽이지 않는 모든 것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 그들이 그러했듯이 나도 어려운 일에 닥치게 되면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겠다. 인생에는 언제나 희망이란 단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e 200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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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혼의 등대가 되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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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닭고기 스프시리즈나 101가지 이야기 같은 책을 좋아 한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 사랑과 용기 그 밖에 여러가지 긍정적인 감동을 받을 수 있어서 특히 좋아한다. 원래 성격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편이지만 나도 사람이다 보니 가끔씩 우울해질때가 있다. 그럴때,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든 절망과 좌절 속에서 그 시련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내가 너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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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닭고기 스프시리즈나 101가지 이야기 같은 책을 좋아 한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 사랑과 용기 그 밖에 여러가지 긍정적인 감동을 받을 수 있어서 특히 좋아한다. 원래 성격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편이지만 나도 사람이다 보니 가끔씩 우울해질때가 있다. 그럴때,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든 절망과 좌절 속에서 그 시련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내가 너무 한심한 생각을 했다는 것과 또한 용기도 얻게 된다.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가진 것만 해도 세상의 모든 것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들며 다른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면 좀 더 보람있는 삶을 살수있게 해주는 등대가 되어주는 책이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자신의 영혼이 힘든일로 쓰러지려 할때 붙잡아 일으켜 주는 삶의 조타수이다.
m***e 200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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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생각할 기회를 주는 이야기
"다시한번 생각할 기회를 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음..닭고기 스프 시리즈 물중 내가 2번째로 본 것이다. 닭고기 스프라. 상당히 서양적이다. 우리 나라 말로 하면 전복죽... ....으로 해야하나? 뭔가 보양식이라고 하니 그것밖에 생각이 안나는군. 뭐..이 시리즈 내용은 언제가 감동으로 다가오는 이야기들이다. 대개 장애아나 무언가를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확실히 이런 것을 안고 극복해서 살고 하기는 힘들다. 힘들겠지 당연히.
"다시한번 생각할 기회를 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음..닭고기 스프 시리즈 물중 내가 2번째로 본 것이다. 닭고기 스프라. 상당히 서양적이다. 우리 나라 말로 하면 전복죽... ....으로 해야하나? 뭔가 보양식이라고 하니 그것밖에 생각이 안나는군. 뭐..이 시리즈 내용은 언제가 감동으로 다가오는 이야기들이다. 대개 장애아나 무언가를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확실히 이런 것을 안고 극복해서 살고 하기는 힘들다. 힘들겠지 당연히. 나는 나에게 장애가 오는 것을 생각만 해도 끔찍해한다. 매일 서울 시내 교통사고 사만, 부상자를 합하면 100명이 넘는데도 그런 것은 내 삶과는 많이 동떨어져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런 이야기들도 그렇게 실감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만약..정말 만약 이런 것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끔찍하다. 나는 재기할수 없을지도 모른다. 이럴 때는 이런 책들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직은 세상은 살만하다고, 살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해 주는 듯 하니까. 이런 책을 보고, 다시 지하철 안의 장애인들을 본다. 그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몇백원이라면 우리 생계에 지장이 없는데 베풀어주는 것 쯤이야 하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그들이 지나가면 외면해 버리는 시선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일까 나와 관계없음의 드러남일까. 나만해도 자주 그런 일을 하지 않으니. 이걸 보면 자기가 극복해 내는 것도 힘들지만 타인을 돕는 것도 힘들겠다고 생각한다. 남들의 시선의 인식이라는 것도 극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나만 해도 그런 것 때문에 생활에서 무언가 이질감을 느끼니까 말이다. 천분의 일이라도 나에게 용기를 줘. 쓰러지지 않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도 좋지만 용기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생활에, 용기를. 마지막으로 이거 보고 있다보니 정말 닭고기 스프가 먹고 싶더군....나란 놈은;
m*******e 200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