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받아보는 순간 그림과 색감이 넘 이뻐네요 ~~ 아기곰은 바깥에 나가 놀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서 밖으로 나갑니다.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면 아기곰의 친구들을 알수가 있네요. 몸집이 작은 친구생쥐부터, 토끼, 땅다람쥐, 두더지, 까마귀, 굴뚝새까지. 다른 책 시리즈를 접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기곰에게 새친구가 생겼어요"를 첨 접하면 아기곰의 친구들이 누가있을까 상상도 할수 있네요 수줍은 많고 소심한 친구에게 곰과 다른 친구들이 접근하는 장면은 참 인상적입니다. 요즘은 이런 친구들을 왕따를 많이 시킨다고 하는데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이런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걸 배웠으면 합니다. 참 따뜻한 책이다라고 느끼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6살아이가 다른 시리즈물을 접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림과 글만 봐서 좀 어려운 책같습니다. 저또한 몇번을 읽고 나서야 이해를 했거든요. 울딸은 책을 읽는 도중 아기곰이 말하는 걔들은 누구냐고 묻기도 하고 했거든요 참 따뜻한 책 다른 시리즈물이 넘 궁금합니다. "아기곰이 잠들때, 아기곰은 배가 고파요, 아기곰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 서점가서 한번 봐야겠네요 |
| 택배를 받아 뜯어보고 제가 와 하고 감탄사를 연발했어요 딱 볼때도 그림이 너무 이쁜거있죠. 아기곰이 친구를 한명씩 만나는데 계속 정체를 모르는 친구의 소리만 들리고 찾을수가 없는거예여 토끼,오소리등 다른 동물 친구들이 모여서 누구일까 궁금해하다가 결국 올빼미를 만나게됩니다 올빼미는 수줍어서 친구들앞으로 나오기가 망설여졌던것이죠. 결국 모두 함꼐 친구가 되어 강으로 가서 신나게 수영을 합니다... 가장 맘에 든것은 그림이였어요. 저희아기도 계속 곰,토끼을 가르키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좋아했구요. 꼭 책대로 읽어주지않아도 엄마가 얼마든지 그림과 함께 얘기를 만들어 들려줄수있어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하는것도 알려주고 이런 동물친구들이 숲속에 산다는것도 알려줄수있어 좋았답니다. 서정적이면서 따뜻한 느낌이 나는 동화랍니다 추천해드려요 |
| 새로운 친구들. 아기곰은 무더운 여름날 나른함을 달래기 위해 숲속으로 나서지요. 덩치는 크지만 아직 어리기에, 숲속친구들이 아직은 낯이 설고 새로워요. 새롭게 만나는 친구들 마다 사는 곳도 움직임도, 생김새도 모두 다르답니다. 무더운 날씨에 친구들은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수영장으로 가지요. 물속에서 물장구도 하면서 하루를 색다르게 보내게 되는데, 아기곰은 그 상황이 어쩌면 너무도 자연스러웠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늘 집안에서 혼자 놀이를 하는 아이를 보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고 싶고,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서, 공연도 관람하고, 체험전도 다니지만,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또래들과의 어울림과 놀이를 통해서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이 아닌가 생각해봤어요 "웃고, 떠들고, 뛰어놀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기곰처럼 넓은 들판과 많은 친구들.. 충분히 뛰어놀 공간이 턱없이 너무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네요.. |
| 너무나 사랑스런 책이네요!! 해가 쩅쨍 내리쬐는 숲속의 아주 더운 여름날... 딱딱거리는 소리를 내는 친구는 누구일까....? 궁금한 아기곰의 표정이 표지그림에세부터 잘 묻어나와 나도 모르게 미소를 띄게 됩니다. 하나둘씩 나차나는 동물친구들도 아기곰처럼 귀엽고 사람스럽게 표현되어 있고 그들이 나누는 대화에 나도 모르게 빠져듭니다. 읽으면서 누굴까..생가하면서 그들과 한 페이지에 함께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수줍어서 숨어 있는 올빼미를 나오도록 이끌어주고 함께 물장구치며노는 마지막 장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나도 그들의 친구가 도고 싶어집니다. |
| 오랜만에 "또"라는 외침을 들었습니다 요즘 로보트에 빠져서 책에 약간소홀한데~ 좋은 책이네요^^* 아주화려한색체와 정성들인 그림을 자랑하는책이네요 간지 정말 멋집니다 곰이 굴안에있다가 밖을 내다 보네요 이책중에서 제일맘에들었던 부분 ~^^* 새로 사귄친구와 즐겁게 놀면서 끝이나네요 책읽으면서 제맘에는 썩맘에안들었어요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상황~ 같은 말 [누구니?] 근데 울애기는 그 단어를 들을때마다 "누구니?" 따라하며 좋아 하더라구요 애기가 좋아하는책이 좋은 책이겠죠~ 화려한책은 울애기에게 성공한 책이 드믄데~ 애기가 좋아하는 곰이 등장해서 인지 아주 좋아하더군요 해서 이책 시리즈로 크리스마스 책을 구입할까 합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집에 그에 관한책이 없어서요 |
| 일단 큼지막한 책, 이쁜 색감에 표지부터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그림도 자연동화라 할 만큼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고요 글씨도 큼직 큼직해서 좋습니다. 페이지수가 꽤 많고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 19개월 된 울아들 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적당히 줄여서 읽어주면 볼 만 합니다. 아기곰의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등장하기 때문에 아기랑 동물 이름 대기 놀이하기에 좋고요 맨 마지막에 가서야 땅속에서 들려오는 소리의 주인공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아기곰의 "누구지?" 하는 말에 궁금증을 더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그리고 수줍음이 많은 올빼미도 아기곰과 다른 동물 친구들이랑 같이 어울려서 놀게 되는 너무나 따뜻한 내용의 책이지요. 울아들이 요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목은 맨 마지막 장, 아기곰과 친구들이 물장난을 치는 장면입니다. 파란색 연못이 너무나 사실적으로 생동감있게 그려져 있어서 정말 시원해 보입니다. 울아들 요거 보더니 "물" 이라고 좋아하네요. 여름에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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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겻어요~..
아기들 책을 고를 때면 중요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모든게 다 중요하지만 그중에 색감도 빼놓을순 없는것 같아요..
색채가 대체로 밝고 화사해야지 아이들도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겻어요.."..란 책을보면 일단 색감이 밝아 좋습니다..
그런점에서 많은 점수를 주고 싶어지네요..책이 너무 예뻐요~^^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겻어요.." 이 책을 소개 하자면..
아기곰이 친구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랍니다..
햇볕이 쨍쨍한 어느 여름날 아기곰은 바깥에 나가 놀고 싶엇지요..
그래서 생쥐를 찾으러 나갓는데..나무에서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나네요~
아기곰이.."누구니?"..하고 물어보며
"생쥐니?..하지요..
하지만 생쥐가 다가와~"내가 아냐"..하지요..
두친구는 토끼가 아닐까..생각하지요~.
하지만 거기엔 아무도 없엇지요..
그러면서 토끼가."잘 지냈지"..하고 두 친구 곁으로 다가옵니다..
그때 아주 빠르게 뭔가가 지나갓는데 ..
아기곰은 "누구니" ..하고 다시 물어본답니다.
하지만 오소리도 땅다람쥐도 두더지도 아니엇지요..
그것은 깊은 땅속 구멍속에 잇엇답니다..
저 밑엔 누굴까?~ 아기곰이 말햇지요..
그때 오소리가 .."난알아" 하면서 까마귀와 굴뚝새라고 말을 하지요..
그러나 그 순간 까마귀와 굴뚝새가 하늘에서 퍼득거리며 내려온답니다.
그럼 구멍속에는 누가 잇을까요~.
아기곰이 다시 물어보지요..."누구니?''
"왜~우리를 좋아하지 안지..왜~왜~왜~왜~"하며 뭍는답니다..
그러자 수줍은 소리가 들려오는데..
"왜냐하면...수줍어서그래" 라고 말을 하지요.
그 친구는 바로 올빼미엿답니다..
친구들은 서로 인사를 하지요..
아기곰,생쥐,토끼,땅다람쥐, 까마귀,굴뚝새~라구요..
올빼미도 인사를 하며 말하지요..
"숨어서 미안해~수줍음을 많이 타서 그래"..라고~~
이제 올빼미도 같은 친구가 되엇답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오래된 수영장에가서 신나고 재미잇게 놀앗지요..
여기서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아기곰에 새 친구는 바로 올빼미 엿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 또다른 면을 볼수 잇엇네요..
우리아이도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친구에게는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편인것 같아요..
아이들에 마음을 동물 친구들에 비유해서 잘 표현해 준듯합니다..
정서 면에서도 좋을듯 하구요..
이제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이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잇을듯합니다..
"새로운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올빼미처럼 숨어서 아이들만 바라볼까?..
아니면..
"먼저 손을 내밀며 반갑게 인사를 할까?..
그러면 친구들에 반응은 어떨까?
"현구는 어떤 친구가 되고 싶지?."
하면서 말입니다...
아이와 즐거운 교감을 나눌수잇는책..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겻어요.."~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니 행복합니다..
좋은책 감사하구요..행복하세요~^^ [인상깊은구절] "누구니?" "왜~우리를 좋아하지 않아? 왜,왜,왜,왜,왜그래???" 그때 떨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왜냐하면 ...수줍어서그래" "안녕,나는 올빼미야.숨어서 미안해. 내가 숨엇던것은 수줍음을 많이 타서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