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란 음악.. 쉬운 듯 어려운 듯, 많은 장점을 내포하고 있는 음악임에 틀림없다.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애용(?)하니 말이다. 어떤 저명한 역사가가 한 말이 언뜻 떠오른다. "미국은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 단지 하나 있다면 그것은 재즈이다." 그만큼 재즈가 최고의 강대국 미국 위에 군림할지도 모를일이다. 한국 여성 연주자 ''송영주'' 경력을 보면 클래식을 기초로 ''버클리''에서 재즈를 배웠다 한다. 재즈 피아니스트로써 CCM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그런 관심이 앨범으로 표출 되기도 했다. 어쨌든, 송영주 나름으론 맛깔나는 연주를 한다고 느낀다. 한국의 척박한 재즈 시장을 보면 말이다. 공식적인 2집 앨범 ''Journey''는 정말 부족함이 없는 듯 느껴지는 작품이다. 그러나, 진지한 재즈의 정통성이랄까, 아니면 정체성이랄까.. 좀 더 꽉 조여지는, 긴장감을 더욱 배가 시켰으면 하는, 그런 개인적인 아쉬움(?)이 조금 든다. 여하튼, 한국 재즈의 좋은 작품이다! |
| 송영주의 첫 데뷔앨범이 인상적이었던 터라 기대를 가지고 2집을 구매하게 되었다. 역시나..왜 송영주를 한국 재즈의 현재와 미래라고 하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앨범이다.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라인에서 부터 재지함을 잃지 않는 감각적인 리듬까지... 정말 요근래 재즈 앨범중에 가장 만족도 높은 앨범 |
| 더욱 자유로운 느낌의 재즈의 세계로 인도해 준다. 송영주라는 사람만이 표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그점은 다른 한국의 재즈 뮤지션 보다 송영주씨의 음악이 한국 재즈계에 많은 도전과 영항력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 송영주라는 아티스트를 처음 만난건 CCM 앨범에서 였다. 고요하고 심심한 찬송가를 재즈로 재 해석한 그녀의 앨범은 지금도 항상 곁에 두고 듣고 있는 앨범중 하나가 되었다. 이번 앨범의 제목처럼 재즈로의 여행을 떠나보시는건 어떨지... |
|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는 그칠 줄 모르는.. 식을 줄 모르는 열정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인 것 같다. CCM앨범이 7월인가 여름에 나왔던 것 같은데... 그에 이어서 이번엔 정규앨범 2집 발표라니... 놀랍지 않을 수가 없다. 미국에서 직접 녹음하고 함께 연주한 세션들 또한 실력파 아티스트로 쟁쟁한 연주자들이다.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음악적 커리어를 단단히..내실있게 쌓아가고 있는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2집 앨범 타이틀 Journey... 그녀의 음악,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에 더 기대감이 드는 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