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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강설은 일반인이 주역을 공부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책입니다. 강의를 듣게 되어 구입한 책입니다만 책만 보면서 공부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해설부분을 읽다보면 어렵더라도 주역을 공부하고 싶어집니다. 주역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아주 쉽게 설명해주시고 있는데, 인생을 살아가는것을 차를 타고 가는 중 차 안에서 멀미하는 것에 빗대어 묘사하는데 이해하기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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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도 어려운 책이 주역이다. 그러나 이책은 다운 삶을 영위하는 아니 유도하는 안내자이다. 역은 자기의 사심을 버리고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소극적인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또 사람의 감각기관이 작동하여 사교력과 분별력과 지각력 운동력등이 향상된다. 주역의 제작자는 육십사괘를 만들어 자연계의 모든 형상과 인간의 모든 일들을 예순 네 가지의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자연계에 하늘과 땅이 있듯이 인간의 조직에도 상층부와 하층부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