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누야샤 42권에서는 마지막을 향해 가는 흐름 속에서 이야기의 밀도가 한층 더 높아집니다. 사혼의 구슬을 둘러싼 모든 갈등이 점점 정리되어 가며 각 인물들의 선택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그에 따른 감정적인 변화도 크게 부각됩니다. 긴장감 있는 전개와 함께 결말을 향한 분위기가 강하게 이어지는 권이었습니다. |
| 나라쿠는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 이누야샤와 모료마루의 힘을 팽팽히 맞서게 한 다음 양쪽 모두가 지쳤을 때 그 틈을 노린다는 작전을 세웁니다. 이누야샤가 과연 나라쿠의 이 사악한 계획을 깨뜨릴 수 있을 것인지 흥미진진하여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 이야기의 긴장감이 한층 더 높아지면서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와 내면 갈등이 섬세하게 그려진 권입니다. 액션과 드라마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몰입감을 더하고, 주요 인물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가 자연스럽게 전개됩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매력도 여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기대감을 크게 높여줍니다. 특히 각 캐릭터가 겪는 심리적 변화가 깊이 있게 다뤄져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전반적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풍부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권으로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 41권에서 이누야샤 일행은 명왕수 등딱지로 만들어진 갑옷 이야기와 명왕수에게 모료마루의 냄새가 나는 것을 알고 모료마루의 계획을 의심한다. 갑옷 주변에 결계를 쳤지만 바쿠야가 몰래 술수로 명왕수가 갑옷을 가져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셋쇼마루는 명왕수를 쫓다가 바쿠야를 만나서 상대하고 명왕수는 등딱지를 다 완성한 후 이누야샤와 붙게 된다. 명왕수의 갑옷 때문에 이누야샤의 금강창파가 통하지 않았는데 명왕수가 갑자기 고개를 내밀며 금강창파를 맞아준다. 미로쿠는 계획이 있는 것을 눈치채고 풍혈을 열지만 독기때문에 실패한다. 금강창파를 맞은 채로 명왕수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셋쇼마루가 뒤를 쫓지만 바쿠야가 셋쇼마루를 막는다. 사라진 명왕수는 나라쿠의 심장인 갓난아기와 모료마루에게 전달되어 명왕수의 갑옷과 금강창파를 모료마루가 흡수한다. 한편 키쿄우와 코하쿠는 독기을 쫓다가 변화된 모료마루를 만나서 싸우는데 모료마루를 쫓고 있던 셋쇼마루도 같이 도와준다. 이어서 이누야샤 일행도 도착했지만 변화된 모료마루의 힘에 모두 벅찬 상태였다. 모료마루가 카구라 얘기를 하면서 셋쇼마루가 감정이 격해졌지만 투귀신이 부러지고 모료마루의 손에 갇힌다. 그때 키쿄우의 화살과 이누야샤의 용린 철쇄아로 모료마루에게 큰 타격을 준다. 셋쇼마루는 천생아의 결계 때문에 죽진 않았지만 부상을 입는다. 투귀신이 부러진 후 토토사이가 셋쇼마루에게 찾아와 천생아를 무기로써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토토사이가 천생아를 강화해주자 셋쇼마루는 명도잔월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
이누야샤 42권 리뷰입니다. 카라의 죽음을 본 셋쇼마루는 그동안 없었던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걸 감지한 천생아는 토토사이를 불러 새로운 칼로 태어납니다. 모료마루 안에 아직 나락의 심장은 안전하게 보관돼 있지만 곧 나락은 심장을 다시 이동시킬 것 같습니다. |
|
그나저나 가영이 친구들아 이누야샤 복장은 그렇다 쳐도 맨발로 다니는 걸 왜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 거니? 산고 코하쿠 에피는 진짜 짠내 진동ㅠ 산고가 법사 엉덩이 만지는 거 개웃기다. 금강 금사메 자매 이야기도 그래… 잘 안 보여 주지만 마음 아픈 서사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42권이다. 한 권씩 구입하다보니 몇 년째 사모으고만 있는데 이래저래 42권까지 모았다. 앞으로는 어지간하면 세트할인때 구입하자고 또 다짐했다. 얼추 2/3정도 모아서 조만간 읽을 수 있지않을까 싶다. |
| 제가 알기로 42권은 셋쇼마루 팬이라면 구매하는 권!이라는 소문이 돌정도로 셋쇼마루가 많이 나왔던 권 ㅋㅋㅋ 단권으로 많이 팔렸던 걸로 기억하는 추억의 권수네요 ㅋㅋ사실 표지만 봐도 큼직하게 나와줘서 그걸로 가치를 다한달까? 내용 자체도 명도잔월파나와서 좋음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42권 리뷰입니다. 분기로 이어집니다. 나라쿠를 쓰러뜨릴 방법은 단 하나 나라쿠의 혼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쿠의 혼을 없앨 수 있는 힘을 가진 유일한 것이 사혼의 구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혼의 구슬이 필요한데 사혼의 구슬 조각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자의 존재가 있습니다. 코하쿠와 산고의 스토리가 안타깝네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작가님의 판타지 만화 <이누야샤: 견야차> 4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셋쇼마루가 대요괴가 되기 위한 시련이 시작됩니다. 자신이 아닌 누군가를 위해 분노하고 슬퍼하는 마음을 알게된 뒤 철쇄아를 무기로써 다룰 수 있게됩니다. 후반부로 진행될수록 셋쇼마루의 분량이 정말 많아서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