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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과목 3종신기 그 마무리 이책은 일본 아이치언어학원에서 발간한책으로 완성도가 꽤 있다. 공부하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아이치학원 홈피에 들어가봤는데 역시나 책에대한것은 어디에도 언급이 없었고 구린홈피에 두번놀랐다.
하지만, 책은 그럭저럭이다. 아니 괜찮다. 워낙 책이 없으니까. 책의 구성은 10회분의 모의고사로 이루어져있고 1회당 36-40문제까지 다양하다. 좋은점이라고 하면 모의고사 형식이라 마지막 한달을 남겨두고 자기테스트로 쓸수있어 좋다. 간혹 지저분한 문제도 있긴하지만 문제도 대략 참신하다. 더욱이 일본어로 치루는 종합과목에 있어서 10회분량의 문제를 풀어보는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해설이 전혀 없다. 그래서 기본적인 지식만 가지고 이 책을 사용하는것은 피했으면한다. 일본어로 종합과목을 어느정도 끝내고 보지 않으면 공부가 되지않는다. 그냥 틀린것은 틀린거 맞은것은 맞은거..요렇게 되버리지.. 게다가 간혹 오답이 보이는데 2-3개정도 본것같다. 역시 이책도 나의 영원한 선생님인 네이버씨에게 많이 물어봤다. 참 고맙게 생각한다.ㅋㅋ 스스로 정리하고 나만의 교과서로 만든다면 승산이 있다. 하지만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는 종합과목의 추세로 볼때 다음번 시험에 이 책의 문제 난위도도 쉬운 문제로 취급당할날이 올것이다. 이 책의 문제만으로 부족한 분들은 일본 고딩들이 보는 센타시험 문제집을 사서 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