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침볼도라 내갠 그리 낯익은 이름이 아니다.
초상화라고 해야하나(?) 뭐 그런 그림을 그대로 그린게 아니라
과일 동물 꽃 책을 모아서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 되어 있는 흔하지 않는 모습이다.
아이도 신기해하며 재미 있어 하며 색칠을 해 보았다.
흔히 있는 색칠공부는 만화 캐릭터나 공주 그림인데
이건 명화도 보고 내가 직접 명화를 완성할수 있어서
모두 완성한 후에는 전시회라도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