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조지가 이번엔 아프리카로 떠나요.
다양한 동물들과의 유쾌한 만남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용기 있게 모험하는 조지의 모습이 인상 깊었고,
읽는 내내 아이 얼굴에도 웃음이 가득했어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