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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을 뒤돌아 보며...
"나의 삶을 뒤돌아 보며..." 내용보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TV, 라디오 등의 방송과 신문, 책 등의 출판물 그리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무수히 많은 이야기를 접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나의 기억에 잠시 머루다 지나가는, 내가 미쳐 생각해보기도 전에 스쳐가는 것들에 불과할 뿐이었다. 지금의 생활이 너무 바쁘다, 내게는 해당사항이 없다는 등의 핑계로 그것들을 등한시하고 무시해왔다. 10대, 20대를 거쳐 어느덧 30
"나의 삶을 뒤돌아 보며..." 내용보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TV, 라디오 등의 방송과 신문, 책 등의 출판물 그리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무수히 많은 이야기를 접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나의 기억에 잠시 머루다 지나가는, 내가 미쳐 생각해보기도 전에 스쳐가는 것들에 불과할 뿐이었다. 지금의 생활이 너무 바쁘다, 내게는 해당사항이 없다는 등의 핑계로 그것들을 등한시하고 무시해왔다. 10대, 20대를 거쳐 어느덧 30대에 들어선 지금 나의 삶은 뒤돌아 보면 그동안 너무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것 같다. "왜 내게 그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없었나"하는 생각도 들지만 결과적으로는 내가 그것들을 등한시 한 것 같다. 그때 내가 더욱 열심히 살았더라면,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 등의 후회를 하지만 결국은 과거에 할일을 후회하는 것이고 현재 내가 충실하지 않다면 미래의 현재에 또다시 후회를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시간은 현재진행행이다. "전에 일어난 일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모두 환영일 뿐이다. 오직 중용한 것, 오직 진짜인 것은 이 순간, 바로 현재뿐이다."
c*****6 2006.09.2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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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휴식할 때 읽을 수 있는 책
"잠깐 휴식할 때 읽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인생의 놓쳐버린 교훈" 이책을 처음 접하고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나에게는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나 스스로 많은 부분을 놓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과거가 현재를 위한, 현재가 과거를 위한 밑거름이듯이 지금 충실히 살아가려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잠깐 휴식할 때 자기 자신을 한 번 둘러볼 수 있는 책! 읽기 편하며 교훈을 줄
"잠깐 휴식할 때 읽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인생의 놓쳐버린 교훈" 이책을 처음 접하고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나에게는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나 스스로 많은 부분을 놓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과거가 현재를 위한, 현재가 과거를 위한 밑거름이듯이 지금 충실히 살아가려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잠깐 휴식할 때 자기 자신을 한 번 둘러볼 수 있는 책! 읽기 편하며 교훈을 줄 수 있는 책! 세상사를 살아가는데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 등등 이런 책자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만약 여러분이 자신의 역할을 완전히 외우지 못하고 있다면 일부러라도 역할을 연기해야 한다. 처음에는 그 연기가 어색하겠지만, 시간이 지나 그 역할을 완전히 외우고 나면 그것은 습관이 되고 , 나중에는 본성이 된다.
a*****a 2006.09.30.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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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놓쳐버린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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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놓쳐버린 교훈/ 조 비테일/ 비즈니스맵   몇개월 정신없이 바쁘다 갑자기 시간의 여유가 생기자 살짝 몸살이 났다. 그간 육체적으로 심하게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는 하는일 마무리는 잘해야지 하며 정신력으로 버텼건만 마무리를 하고 나니 내 정신력도 함께 무너짐을 느꼈다. 자도 자도 끝도 없이 피곤함만이 몰려오기만 하던차 한달정도 책장에 꽂혀서 나를 노려
"인생의 놓쳐버린 교훈" 내용보기
    인생의 놓쳐버린 교훈/ 조 비테일/ 비즈니스맵   몇개월 정신없이 바쁘다 갑자기 시간의 여유가 생기자 살짝 몸살이 났다. 그간 육체적으로 심하게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는 하는일 마무리는 잘해야지 하며 정신력으로 버텼건만 마무리를 하고 나니 내 정신력도 함께 무너짐을 느꼈다. 자도 자도 끝도 없이 피곤함만이 몰려오기만 하던차 한달정도 책장에 꽂혀서 나를 노려보는 책한권에 눈이 돌아간다. 맞어~~ 저 책 읽어야 되는데.. 여태 못읽었구나.. 하며 지친 몸을 일끌고 책장을 열기 시작한 2시간쯤 나는 기쁜 마음으로 책을 덮을 수 있었다.   행복했다. 내가 좋아라하는 헤즐럿 커피한잔에 비스켓을 먹으며 신나는 노래를 흥얼거리는 기분이랄까? 부드러운 커피향이 온몸을 감싸 안은 듯 한페이지 한페이지마다 피부로 쏙쏙 스며든다. [인생의 놓쳐버린 교훈]이라는 첵 제목도 마음에 든다. 나이든 분들의 따끔한 충고도 때론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 보낸 젊은 지난날의 생각도 나고 그때라도 한마디 한마디 귀담에 듣고 삶의 지혜로 활용했다면 시행착오 또한 적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가슴에 와 닿는 부분들을 언더라인을 그으며 읽다보니 페이지마다 없는 곳이 없다. 그래도 참 좋다.. 다시 한번 뒤적여 보니 부자가 된 듯한 기분이다.   오늘 하루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하루였지만 결국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와서 나는 또 다른 희열을 느낀다. 한권의 양서가 주는 포만감은 멋진 레스토랑에 고급음식을 먹은 듯한 행복감을 주었기 때문이다.  
n******a 2006.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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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맘에 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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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최고다!! 이런 책 정말 오랜만에 만났다. 나는 상당히 이성적인 편이라 감정적으로 흥분하는 일은 평소에 별로 없다. 특히나 책을 보고 감명을 받는 일은 더더욱. 하지만 이 책은 내 머리가 아닌 내 가슴을 적셨으며, 이에 대해 흥분함이 아깝지가 않다. 자기 계발서를 꽤 여러 권 읽었다. 그리고 그런 책들은 다 뻔하고 비슷비슷한 얘기고, 읽을 땐 ''맞아, 맞
"너무너무 맘에 드는 책!!!!^-^" 내용보기
Wow~~~~~!!!!!!!! 최고다!! 이런 책 정말 오랜만에 만났다. 나는 상당히 이성적인 편이라 감정적으로 흥분하는 일은 평소에 별로 없다. 특히나 책을 보고 감명을 받는 일은 더더욱. 하지만 이 책은 내 머리가 아닌 내 가슴을 적셨으며, 이에 대해 흥분함이 아깝지가 않다. 자기 계발서를 꽤 여러 권 읽었다. 그리고 그런 책들은 다 뻔하고 비슷비슷한 얘기고, 읽을 땐 ''맞아, 맞아'' 그러지만, 막상 책을 덮고 나면 내 일상은 별로 변화가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사실 이 책을 주문할 때도 ''그저 그런 인생론이겠거니''하며 반신반의 하면서 주문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우선 우리 삶 속 작은 틈바구니에서 발견할 수 있는 교훈들을 적어놓았기 때문에 매우 새롭고, 신선함이 가득하다. 그리고 정말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며, 피부에 잘 와닿는다. 또한 아주 일반적인 교훈에 대해서도, 약간 다른 시각에서, 모자란 2%를 채워주는 이야기를 한다.그리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이야기도 정말 가슴에 와닿게 이야기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 실천하기 어렵거나 번거로운 것도 아니고, 아주 간단한 것들이다. 그러면서 아주 효과적인 것들이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맘에 드는 부분에 밑줄을 긋고,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그 페이지를 접어놓는데, 이 책은 몇 장 접다가 안 접었다. 왜? 모든 페이지를 다 접어야 했으니까;;;;; 거의 모든 페이지에 밑줄이 쳐지는 책 - 저~엉말 오랜만이다. 너무 뿌듯하다. 이 책 원래 조금씩 읽으려고 했는데, 첫날 완전히 빠져들어서 새벽 3시까지 읽고 다음날 늦잠잤다;;;;; 그래도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다^-^ 지금은 조 비테일 왕팬이 되서, 그의 나머지 책도 다 주문했다. <영혼의 마케팅="">은 지금 절판 상태라 어떻게든 구하고 싶은데 못 구하고 있다. 안타까워 죽겠다(ㅠ.ㅠ) 암튼 강추!강추!강추입니다~~!!!o(>.<)o 참고 : 인상깊은 구절도 아무 페이지나 펴서 적었음. 그만큼 모든 페이지가 인상 깊었음ㅎㅎ

[인상깊은구절]
p.68~69 <시간관리를 위한="" 세="" 가지="" 비결=""> (첫째는 목표 우선순위 정하란 얘기) 잘 알려지지 않은 비결이 하나 더 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 동안에도 우리의 마음은 다른 일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중략) 예를 들어 나는 기사나 책을 써야 할 때가 되면 가끔 내 무의식이 먼저 그 일에 착수하도록 만든다. 이것은 심리학적으로 입증된 엄연한 사실이다. 가능한 한 많은 일들을 무의식에게 맡겨보자. 시간관리의 마지막 비결은 우리가 내버려두기만 한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 가운데 일부를 하늘이 대신 해준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후략) p.94 <부모님을 사랑하라=""> 전직 해군 훈련교관이자 프로 권투선수였던 아버지는 나를 2차 대전에 징집된 신병처럼 다루었다. (난 그런 게 싫었다는 내용) 그런데 대학 친구 중 한 명이 나에게 이런 말로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너네 아버지는 네가 아기였을 때 너를 강물에 던져버리실 수도 있었어. 하지만 그러지 않으셨잖아? 어르신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너를 키우신 거야." 친구의 말을 듣고 나서야 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중략) 어느 누구도 나쁜 의도를 가지고 아이들을 키우지는 않는다. 그들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부모님 자신들이 아는 범위에서 그들의 믿음을 기반으로, 그들이 자라온 방식대로 우리를 잘 키우기 위해 최대한 고민을 거듭하며 최선을 다해 키웠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용서하라. 그들을 이해하라. 그들을 사랑하라. 그들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오직 우리가 그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에게 이해한다고 말하라. 우리 부모님이 듣고 싶어 하는 그 말을 가슴에 담아 두지 말자. p.123 <혼란스러움은 명쾌하기="" 전의="" 신비로운="" 상태=""> 살다보면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괜찮다. 걱정하지 마라. 혼란스러움은 명쾌함이 찾아오기 바로 전의 신비로운 상태이니까.
YES마니아 : 로얄 j******2 2006.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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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말아야할 인교훈...
"놓치지 말아야할 인교훈..." 내용보기
인행의 노혀버린 교훈...이라는 제목이지만...한장 한장 넘기면서는..놓치지 말아야할 인생의 교훈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 책의 겉장에.."지금 알고 있는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글이..약간 책에 대한 느낌을 가볍게 만들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다..그리고..프로기사 이창호의 짧은 책에 대한 느낌은 어?하며 다시 책을 펼쳐보게 했다..-바둑은 잘 못두지만..팬이니까..^
"놓치지 말아야할 인교훈..." 내용보기
인행의 노혀버린 교훈...이라는 제목이지만...한장 한장 넘기면서는..놓치지 말아야할 인생의 교훈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 책의 겉장에.."지금 알고 있는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글이..약간 책에 대한 느낌을 가볍게 만들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다..그리고..프로기사 이창호의 짧은 책에 대한 느낌은 어?하며 다시 책을 펼쳐보게 했다..-바둑은 잘 못두지만..팬이니까..^^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면서..내용의 무게감은..상당하게 다가온다.. 큰주제에 이런 작은 이야기로 나열되는 몇권의 책들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랄가?얼마전 보았던..인생수첩의 느낌은 친절한 형님같은 느낌이었다면..성공학 사전은..그야말로..그리 감정적이지 않은 옆집 아저씨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라면..이책의 느낌은..자식에대한 사랑이 극진한 아버지의 글과 같다고 할까? 책을 볼때 습관적으로 펜을 들고 맘에 드는 글에 줄을 긋고 소감도 가끔 적는 나에게..줄을 긋는것이 무의미할만큼의 내용들이..허허..앞에 추천의 글속에 담긴 말처럼..살면서 자주 펼쳐보게 될수 밖에 없겠다는 등급(?)분류를 하게 되었다.. 파괴적인 자기대화에 대한 이야기속에 칩이라는 존재를 세워놓고 설명해주는 내용은 많은 시간동안 나도 후배들에게 누누히 이야기했던 내용을 좀더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서..약간은 으쓱한 느낌도 들었고.. 생각은 우리 주변의 모든것의 에너지를 변화시킨다..긍적적인 생각을 품으면 나를 돕고, 남을 돕고, 행복을 부르며, 나아가 윤택한 삶을 창조한다..라는 글귀는 지금의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파동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되어주었다.. 긍정적인 사고의 전환이 연습되어지고 있는 중인 나에게..최근..여러가지 긍정적인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조금씩 내주변의 에너지를 변화시키고 있구나..하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하늘에게 맡기는 일정표..^^어느 시간관리에 대한 책속에 이런 이야기가 있을까? 하.~~한때..남들보다 조금 책을 많이 읽는다고 목에 힘이들어갔던..(-창피하군요...-.-)적이 있었는데...요즈음 들어선..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볼수록 삶을 살아갈수록..내가 배우고 있는것은..겸손하지 않으면 안될만큼..세상에는 고수들이 많은것을 꺠닫는다.. 나도 언젠가.지금 알고 있었던걸 그때 알았다면 하며 정말 이를 악물고 눈물을 흘린적이 있지만...지금은..왜 그때 내가 몰랐는지까지도 알고 있다... 가벼운 맘으로 선택한 책들은..자꾸 무겁게 남는다..^^또한권의 삶의 교과서가 생겼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자신이 관심을 쏟는 대상을 우리의 삶속에 끌어들인다는 것이다. 다른말로 하면 어떤 생각을 하루 종일 하고 있으면 그대로 된다는 진리다. "완벽하려고 애쓰다가는 평생토록 아무 결과도얻지 못할 것이다-"
h*******a 2006.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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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는 일에 도전하라. 바로지금! 그것은 가치있는 일이므로...
"이책을 읽는 일에 도전하라. 바로지금! 그것은 가치있는 일이므로..." 내용보기
이 책은 읽을수록 퍼올려도 퍼올려도 마르지 않는 샘처럼 삶의 지혜와 인생의 가르침이 의식을 통해 무의식의 창고로 쌓여가는, 바로 정신적 양식 그 자체일 수 밖에 없다는 느낌이다. 한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내 자신의 기억력이 무디어져 책이 뿜어내는 향기와 가슴에 저미는 감동들을 구구절절이 읊어낼 수 없다는 답답함이다. 그림자처럼 내면적인 깨달음만 넘쳐날 뿐 누구에게
"이책을 읽는 일에 도전하라. 바로지금! 그것은 가치있는 일이므로..." 내용보기
이 책은 읽을수록 퍼올려도 퍼올려도 마르지 않는 샘처럼 삶의 지혜와 인생의 가르침이 의식을 통해 무의식의 창고로 쌓여가는, 바로 정신적 양식 그 자체일 수 밖에 없다는 느낌이다. 한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내 자신의 기억력이 무디어져 책이 뿜어내는 향기와 가슴에 저미는 감동들을 구구절절이 읊어낼 수 없다는 답답함이다. 그림자처럼 내면적인 깨달음만 넘쳐날 뿐 누구에게 이 감동과 영혼의 울림들을 전달할 수 없고 그저 너무나 좋고 가슴에 와닿는다는 감탄사만으로 대신해야 하기엔 너무다 안타깝기 때문이다. “교육의 힘은 모르고 있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지 않는 것을 행하게 하는데 있다”고 한다면, 독서야 말로 자기 성찰의 기회를 통해 행동을 이끌어내는 동기부여의 말없는 스승이고 주도적인 삶을 이끌게하는 나침반이 아닐까! 독서는 새로운 것을 알게된다는 것보다는 타인을 통한 간접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영혼을 살찌우고 잠자는 내면의 눈을 뜨게 해주는 생의 자명종이지 싶다. 이 책은 잘익은 밀감쪽을 입안에 밀어넣을 때의 느낌처럼 달콤하고 신선하다. 때론, 어릴 때 방구석의 화롯불을 깔고 않았을 때의 그 멍한 화끈거림이 되살아나듯 온 몸을 달구고 심장박동을 최고치로 내몰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씹을수록 우러나는 과육처럼 삶의 영혼을 일탈의 경지로 잠시 잠깐 이끌기도 한다. 때로는 잔잔한 호수의 파동처럼 때론 광풍처럼, 때로는 봄바람처럼 때로는 백미터를 전력 질주한 육상 선수처럼 거친 숨을 몰아쉬게도 한다. “원하지 않는 것을 하기엔 우리 인생은 너무 짧다”는 저자가 부친을 통해 얻었다는 인생의 최고 교훈을 정점으로, 우리가 백년도 못되는 짧은 삶의 여정을 시위를 떠난 살처럼 보내면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건강한 육신을 가꾸게 해주는 주옥같은 지혜와 교훈들이 녹아 있다. 적어도 이 책은, 마음을 활짝 열고 눈이 아닌 가슴으로 읽어야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느낌으로 마음을 적시고 깊은 산사의 쇠북처럼 가슴을 뛰어넘어 영혼을 맑게 깨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겠다. 이 책은 구성도 삶의 교훈이라는 딱딱함을 넘어 물흐르 듯 하면서도 짜임새도 못지않다. 읽을 수록 전체의 맥락이 파노라마처럼 이어져 마지막엔 한폭의 그림으로 남는다. 사이사이에 다소 딱딱함과 지루함이 있는 부문도 있지만 그것도 그리 나쁘진 않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20여년이 넘게 저자의 삶의 여정에서 얻은 깨달음과 경험이 응집된 형형색색의 삶의 지혜와 인생의 가르침을 서로 다른 일곱 개의 그릇에 모아 무지개같은 실체를 만들고 그 형상을 하나로 묶어 마지막으로 ‘행복한 미래 만들기’라는 성공적 삶의 문으로 안내한다. 첫장은 내 인생의 소중함이다. 우리가 새롭게 깨달아야 하고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인생의 정점은 지금이다”라는 사실이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지금이고, 그 지금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꾸어가는 마음가짐과 행동양식을 일깨워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디딤돌을 놓아주고 있다. 두 번째장은 자신의 가능성과 존재가치를 확인하게 해준다. 올바른 나를 찾아 삶에 대한 주도권을 장악하게 해주고, 생각이 마음을 지배한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준다. 특히, 자부심을 되찾는 방법에 대한 ‘실증적’인 가르침은 두번 세번 거듭하여 의식화하기에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이어지는 ‘세상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나의 주변환경과 나의 성장에 관여하는 타인을 위한 마음의 자세를 가다듬고 태도를 바르게 갖게 한다. 일찌기 성경에서 일깨워주는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마태복음 7장12절)”라는 삶의 ‘황금율’을 근간으로, 사랑, 나눔, 경청, 배려, 친절, 사과, 겸손의 중요성을 통해 깊은 자기성찰과 세파에 찌든 영혼과 육신을 달래는 가르침을 준다. 네 번째 장에서는 긍정적인 사고를 통한 올바른 습관이 좋은 인생을 만들고, 인생에서 겪는 과정의 흐름을 거스르지 말고 두려움이나 고통을 즐기기를 요구하는 한편, 완벽함의 추구는 올바른 삶을 왜곡시킬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다섯번째 장은 바로 앞에서의 얘기들과 다소 겹쳐지는 내용들로 보이나 앞의 내용이 정신적인 면을 강조하는 가르침이라면 여기서는 행동적인 관점에서 변화에 대한 대응방법과 두려움의 실체과 극복의 가르침을 제시한다. 나와함께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방법과 지혜는 여섯 번째 장에서 가르친다.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 다른사람이 싫어하는 심리적 성향과 좋아하는 감정들을 통하여 내가 행해야 할 올바른 행동지침을 통하여 더불어 행복해지는 지혜를 알게 한다. 일곱번째 장은 소중한 인생을 올바르게 엮어가는 참삶의 길을 안내한다. 인생에 있어 필연적으로 겪게되는 환상이나 동경, 성공과 실패, 늙어 가는 것,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지혜가 있고, 기도가 주는 위대함을 가르쳐 준다. 전체를 아우르는 마지막 장의 ‘행복한 미래 만들기’에서는 “행복한 인생”이라는 열배를 얻는 지혜를 집약시켜놓고 있다. 진정한 꿈의 실현, 현재가치의 중요성, 목적달성의 방법, 봉사의 참의미, 그리고 돈의 가치 등을 가르친다. 이 책의 또하나의 특징은, 저자 자신의 경험과 깊은 사고를 통해 우러난 삶의 지혜와 함께 그가 존경하고 아끼는 훌륭한 분들의 주옥같은 말씀들을 대보름 찰밥에 섞인 밤, 대추처럼 다져넣어 더욱 책의 무게와 가치를 더하고 은근한 찰기와 향기를 뿜어내고 있는 점이다. 최근에 읽는 ‘할 어반’의 “인생을 바꿔줄 선택”과 함께 더 낳은 삶을 위한 가르침으로 자주 가슴으로 읽어보아야 할 책이지 싶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주저없이 권하고 싶다. 저자는 대미를 이렇게 마무리 한다. “가치있는 일에 도전하라. 그러면 가슴이 노래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가치 있는 일에 도전하라. 바로 지금!”

[인상깊은구절]
인생은 한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버리지만, 현명한 사람은 열심히 읽는다. 단 한번밖에 읽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상 파울- 원하는 것을 하지 않기엔 우리 인생은 너무 짧다. - 236쪽 - 두려워 하지 마라.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두려움을 헤치고 나아가라. 그 건너편에 자유가 있다. - 125 쪽 -
s****j 2006.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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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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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동생의 권유로 알게된 책이다. 그런데 지금 나의 심정을 말해주듯 책제목이 가슴속에 사무친다. 이책을 읽고 하고싶었던 일을 힘껏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은 단한번이니까..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현대인에게 필요한 인생의 지침서라고 표현하고 싶다. 현인류의 사람들은 과도한 욕심과 완벽을 추구하려한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인생의 오늘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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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동생의 권유로 알게된 책이다. 그런데 지금 나의 심정을 말해주듯 책제목이 가슴속에 사무친다. 이책을 읽고 하고싶었던 일을 힘껏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은 단한번이니까..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현대인에게 필요한 인생의 지침서라고 표현하고 싶다. 현인류의 사람들은 과도한 욕심과 완벽을 추구하려한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인생의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돌아간다. 욕심을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가 다시한번 인생의 여유로움을..... 인생!!! 진정한 인생의 소중함과 그 인생의 가치를... 이 책한권으로 느껴보자.

[인상깊은구절]
완벽하게 다 갖출 필요는 없다. 거울속을 한번 들여다보자.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나? 팔있나? 다리는? 눈과 귀는? 어떤 사람들은 온전치 못한 신체를 가지고 있지만 근사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니 신체 중 일부가 너무 작거나 크다고, 혹은 없다고 걱정하지 마라
a*****7 2006.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숨 한 번 크게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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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다.. 나처럼 단순한 사람도 아~ 하면서 읽었으니..ㅋ 읽다가 요즘 나한테 필요한 부분을 찾아냈다. 아니 요즘을 사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시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빠져나와 어디서라도 잠시 시간을 내서 하면 된다. 단지 1분만 시간을 내면 된다. 이 책에 말하는 1분만에 기분 좋아지는 방법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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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다.. 나처럼 단순한 사람도 아~ 하면서 읽었으니..ㅋ 읽다가 요즘 나한테 필요한 부분을 찾아냈다. 아니 요즘을 사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시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빠져나와 어디서라도 잠시 시간을 내서 하면 된다. 단지 1분만 시간을 내면 된다. 이 책에 말하는 1분만에 기분 좋아지는 방법이 그것이다. 방법은 그저 천천히, 깊게, 큰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쉬면 된단다.. 지금 또 해보니 맞는 것 같다...앞으로 자주 해야 겠다... 이 리뷰를 읽는 사람이라면 이미 함께 하고 있을지 모른다..ㅋㅋ

[인상깊은구절]
1분 만에 기분 좋아지는 방법 천천히, 깊게, 큰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쉰다......(중략) 필요하다면 계속 반복하라. 답답한 기분을 해소하는 데에는 몸속에 산소를 불어넣는 것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