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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1학년 읽기교재랍니다. 하드커버북이라서 가장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많은 스토리들이 이 도서에 가득하지요. 픽션과 논픽션이 골고루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편중되지 않게 도움을 주는 도서랍니다. 아이가 요즘 너무 좋아하는 frog and toad 의 스토리가 실려있어서 마음이 혹했으며 그 내용과 관련된 frog 에 대한 논펵션글은 더욱 더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ttd에서 배운 내용들을 좀 더 확장되어서 읽어볼수 있는 시간이였지요. 물론 논픽션글인 fishing bears 글과 함께 bears에 대한 글은 편안하게 읽어보는 시간이였네요. 1학년 교재이다보니까 읽기연습을 위해 파닉스 문제들을 다루어주네요. 아이는 쉽게 풀어줬지만 파닉스 배우고 있는 친구들에겐 이 교재로 읽기도 탄탄하게 실력쌓고 파닉스도 정리하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하나씩 읽고나면 질문들이 있어서 하나씩 대답하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답니다. 작가에 대한 소개글도 있어서 아이는 더욱 관심을 보였답니다. 논펵션 분야의 글에는 실사사진들이 큼직막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보는 듯한 기분이 들만큼 충분히 아이에게 전달해주는 효과가 있었지요. 책 사이즈가 커서 시원시원합니다. 사진들도 흡족할만큼 자세하게 실려져있고 그림들도 선명하게 색감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여주는 색감들로 소개되어 있답니다. 1학년 도서라는 특징을 맘껏 누려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글밥도 적어서 영어도서 읽는 재미도 붙여줄 수 있으며 실사사진들이 책의 페이지 80%를 차지할만큼 아주 시원시원하게 실려져있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논픽션부분의 실사사진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