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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얼 업데이트가 됐다는 말을 믿고 샀지만 실제로는 거의 많은 부분이 달랐습니다. 특히 지도의 나침반의 기준인 N극이 우왕좌앙 잡혀 길을 찾기 쉽지 않고 편집자의 주관적인 기호에 의해 많은 업소들이 공정하게 안 다루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싱가포르책이 얼마 없어 이 책을 구입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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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직접 살펴보고 yes24에서 구매한 책이네요. 일단 지도가 잘 되어있고, 호텔위치, MRT역 위치등이 잘 나와 있어서 가기도 전에 내가 어떻게 걸어다닐건지 상상이 될정도입니다. 쇼핑센터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고, 좋네요. 호텔은 유명 호텔 몇개에 대해서는 잘 되어있지만, 많지는 않는듯합니다. 이 책을 참조로 해서, 인터넷 호텔 사이트를 이용하면 호텔 정하기 쉬울듯 합니다.
가볼만한곳, 영업시간까지 꼼꼼하게 잘 기록 되어있어요. 근데,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대해선 거의 없네요. 그리 크지도 않고, 따로 사이트가 있어서 그런지...그래도, 따로 소개 페이지 있었으면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아뭏튼 아들과 뚜벅이 첫 여행가는데, 좋은 정보 얻고 있습니다. |
| 가이드책의 첫 조건은 상세한 지도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책은 지도가 참 잘 되어 있습니다.유명관광지가 아니더라도 아주 작은 상점 하나 찾아가기에도 이책에 일단 소개된 곳이면 지도에 표시가 되어 있어 길을 몰라 찾지 못하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내용면에서는 일정짜기 주제가 테마별이라 일정짜기에 참고 하기가 다소 모호한것이 흠이며 결정적으로 책에 괜찮다고 소개된 호스텔 정보만 믿고 예약해서 찾아갔더니 소개랑 많이 달라서 난감했었기에 별하나 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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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광지를 지도와 설명만으로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주요 관광지 설명 아래에 디테일한 지도 까지나와있서 초행길에 아주 유용했다. 호텔 정보는 실정과 다소 달라 유익하지 못했다. 뭐 모든 여행의 숙소는 국내에서 따로 정확히 알아 보고 가는것이 당황스러운 일을 격지 않는 방법이다. 창이 공항 imformation에서 시내 지도와 쿠폰들이 들어 있는 것을 챙기고^^ 세계를 간다 싱가포르 책과 함께 한다면 초행길이라도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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