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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영적 진리들을 얻을 수 있다. 책을 읽노라면 마음은 새로워짐을 느끼고 머리는 새로운 영적 진리들로 아름답게 채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무엇보다 책을 읽으면 목사님의 주님을 향한 사랑을 생생하고 깊고 절절히 느낄 수 있다. 주님을 향한 사랑, 그리움, 간절함.. 읽고 있으면 어느새 내게도 그 마음이 전해져와 책을 덮고 나서도 한참 동안 나 역시 예수님을 향한 그리움과 갈망에 마음이 절절해졌다.
정원 목사님의 책들은 모두 강력추천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