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포스트식민주의도 모르는 역자
"포스트식민주의도 모르는 역자" 내용보기
어떻게 철학박사라는 사람이 포스트식민주의(post-colonialism)와 신식민주의(neo-colonialism)도 구분 못하나? 계속해해서 신식민주의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소린가 계속 헤매다가 원서 찾아보고 역자가 오역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런 기초적인 개념에 대한 공부조차 하지 않고 번역을 하다니, 이 사람은 post-colonialism에 대해 찾아보지조차 않은 것 같다. 서로 대립적인 개념을
"포스트식민주의도 모르는 역자" 내용보기
어떻게 철학박사라는 사람이 포스트식민주의(post-colonialism)와 신식민주의(neo-colonialism)도 구분 못하나? 계속해해서 신식민주의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소린가 계속 헤매다가 원서 찾아보고 역자가 오역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런 기초적인 개념에 대한 공부조차 하지 않고 번역을 하다니, 이 사람은 post-colonialism에 대해 찾아보지조차 않은 것 같다. 서로 대립적인 개념을 섞어버리니 이해가 될리가 있나. 오로지 원저작의 내용이 충실하기 때문에 샀다. 사라 밀즈는 담론에 대해 푸코부터 푸코를 극복하기 위한 논의들까지 세심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이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의 담론분석에 적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방법론적으로도 좋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c******x 2006.08.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