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차인 토마스와 버스인 버티의 달리기 시합이 벌어지는 책입니다. '칙칙폭폭'이란 글자가 나올때마다 버튼을 누르면 기차 소리가 들리지요. 누르는 게 재미있는지 열심히 누르고 좋아한답니다. 돌이 좀 지나고 선물로 받은 거였는데 32개월인 지금도 여전히 좋아합니다. 좀 더 어렸을 땐 소리나는 게 재미있었던 거였고, 지금은 내용을 듣고 있답니다. 내용은 좀 많은 편이거든요. 집중력이 길지 못한 두돌 전 아이들에겐 무리일 듯 싶습니다. 토마스 책들은 다양한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흥미 유발시키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