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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할때, 기차나 버스, 비행기안에서 읽기 딱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깊이 있는 짧은 구절들을 천천히 곰곰히 생각하며 가다 보면
한시간은 훌쩍 지날것 같네요... ^^
그림과 차한잔과 깊은 사색이 함께하면 좋을 책이예요.
책읽기가 부담스러워하시는 분, 무언가 활력이 없는 옆 동료에게 선물로 추천합니다.
알고 있는 이야기,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 지만, 삽화와 함께 봐서
보는 사람도 선물주는 사람도 부담없을 것 같네요.
이책은 인생의 본문에 쉼표만 찍지 말고,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창조하라고 독려하고
혼자 너무 바쁘게 살고 있는건 아닌가? 하고 있던 저에게
목표를 향한 발걸음은 바쁨이 아니라 내자신을 위한 충전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맹목적이지 않고, 목적을 가지고 살라고 충고하네요. [인상깊은구절] "이 사통팔달, 한국 제일의 목에 방황하는 청소년을 위한 멍석을 깔아 줍시다. 와서 사람과 만나고, 책과 만나고, 지혜와 만나고, 희망과 만나게 합시다. 이곳에 와서 책을 서서 보려면 서서 보고, 기대서 보려면 기대서 보고, 앉아서 보려면 앉아서 보고, 베껴 가려면 베껴 가고, 반나절 보고 가려면 반나절 보고, 하루종일 보고 싶으면 하루종일 보고, 그리고 다시 제자리에 꽂아 놓고 사지 않아도 되고, 사고 싶으면 사들고 가도 좋습니다."라는 신념으로 교보생명 창립자 고 신용호 회장은 1980년 종로1가에 초현대식 교보빌당을 짓고 그 비싼 땅 1층에 주위의 반대를 물리치고 서점을 만들었다. 막대한 이익을 포기하면서 서점을 만드는 리더도 있는데, 자기 개발을 위해 책 한 권 사는 것도 아까워 하는 사람은 어찌된 인간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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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상당히 얇은 분량의 책이라 생각했지만 이 책의 표지에 있는 "?"는 강렬한 문구로 다가온 책이다. 부제에 20,30대의 성공학이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와 바로 읽게 된 책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목표, 비전, 기회에 대한 카툰을 담고 있고, 2장에서는 긍정적 사고, 자신감 3장은 고정관념, 창의성 4장은 열정, 행동 마지막 5장은 리더십, 인간관계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하나 하나가 아! 라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만드는 것이라서, 정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카툰이기때문에, 30분정도면 전체를 다 볼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편하게 머리 식히면서 읽었던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 가슴 속 깊이 남았던 내용들 몇 개를 적어볼까 한다.
1. 성공의 북소리 북소리를 따라가는 사람은 그 소리를 붙들지 못한다. 따라간 나머지는 돌아올 길을 잃어버린다. 그러나 북채를 잡은 사람은 언제라도 북소리를 내고 들을 수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북소리를 따라가듯 성공을 따라간다. 당신은 북소리를 따라가는 겁니까, 아니면 북채를 찾고 계십니까?
2. 인생의 쉼표 게으른 사람의 인생 대본에는 쉼표만 있다!
3. 정상에선 무엇이 보이나 인생에 있어서 꼭 한 번, 자기 분야의 정상에 서 보라! 새로운 만남이 보인다.
4. 그대 인생은 지금 낮인가, 아니면 밤인가? 삶에 '언제나 맑음'은 없다! 때로는 비가 오고, 바람 불고···맑은 날도 있다.
5. 말은 낙서가 아니다 우리는 아기 때 하나의 단어로 열 가지 의미를 전달했었다. "응애, 응애!"··· 엄마, 배고파요. "응애, 응애!"··· 기저귀 갈아 줘요. "응애, 응애!"··· 안아 줘요.
그러나 어른이 된 지금은 열 개의 단어를 가지고 하나의 의미밖에 표현하지 못한다. -토드 사일러
이 책을 통해서, 참 많은 생각들을 정리 할 수 있는 시간을 얻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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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십권의 책을 집약해서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 놓은 듯 하다. 소제목 하나마다 주옥같은 말들과 촌스럽지만 너무 화려하지 않아 친근하게 다가오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 글은 마치 광고의 콘티를 보면 그 광고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듯이 읽는 순간 나에게 흡수되어 버린다. 그리고 만화를 보면 완전히 내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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