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음악가도 그 시대상황과 맞물려있다는 생각으로 역사와 음악을 관련지어질수 있는 책을 찾던중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책입니다..그리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책외형도 넘 훌륭하구요..시각적으로도 그림이 많이 삽입되어있어서 이해가 잘되고 음악에 관련된 그림뿐만 아니라 사회. 예술 전반에 걸친 폭넓은 회화로 풍부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음악과 음악가도 그 시대상황과 맞물려있다는 생각으로 역사와 음악을 관련지어질수 있는 책을 찾던중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책입니다..그리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책외형도 넘 훌륭하구요..시각적으로도 그림이 많이 삽입되어있어서 이해가 잘되고 음악에 관련된 그림뿐만 아니라 사회. 예술 전반에 걸친 폭넓은 회화로 풍부한 볼거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