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진 웹스터 저/허윤정 역의 <키다리 아저씨 (한글판) 089>를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더클래식 출판사 버전의 키다리 아저씨는 어떨지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번역이 무난하게 잘 되어 있고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잘 봤어요. |
| 사실 로맨틱한 면만 보자면 돈 많은 남주가 여주의 신분상승을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사회적인 내용도 내재되어 있는 좋은 이야기에요. 작가도 이런 쪽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히 이 책보다는 이 책의 속편에 그러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
|
이 리뷰는 진 웹스터 작가님의 "키다리 아저씨"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키다리 아저씨를 읽고 환상을 가지기도 했었는데, 어른이 되어 다시 읽어보네요. 정말 유명한 작품입니다. '키다리 아저씨'라는 단어가 고유명사가 됐을 만큼, 세상에 큰 영향을 준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서간체라는 독특한 형식을 차용한 작품이기도 하지요. 지금도 키다리 아저씨를 모티브로 한 수많은 로맨스 작품들이 나옵니다. 정말 명작이에요. |
|
요즘 로맨스소설의 원조 아닐까 물론 현실에선 저러면 ㅇ ㅏ 안돼 이러겠지만 일단 잘생겼다는 것과 부자라는 것과 마음씨가 주디 한정으로 곱다는 것에 백점 만점을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후속권인 샐리의 이야기도 오히려 여기는 클리셰 듬뿍 부은 혐관로코라 여기도 맛집이어요 |
| 진 웹스터 작가님의 키다리 아저씨 (한글판) 089 리뷰입니다. 리뷰에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스포일러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진짜 재밌게 읽었던 소설입니다. 다른 소설을 찾다가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길래 반가워서 샀습니다. 제 기억보다 내용이 짧은 것 같기도 하면서 디테일하고... 읽다보니 묘하네요. 주인공주디의 감정을 따라가는데 키다리 아저씨의 감정까지 같이 읽히는 게 신기합니다. |
| 더클래식 출판사에서 출간한 진 웹스터 작가님의 [키다리 아저씨]를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네네가 일반 소설 상품권을 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에 읽어 다 아는 내용이니 대충 다운로드 받고 리뷰 포인트나 봤자 하고 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렸습니다. 정말 완벽한 성장 소설이자 로맨스 소설이라고 단언할 수 있어요. |
|
갑자기 어릴 때의 추억이 떠올라 구입해본 작품입니다. 어렸을 때, 집에 어린이용 전집들이 많이 있었는데, 거기에 키다리 아저씨 라는 작품도 있었습니다. 전집들은 이사 가면서 다 없어졌는데 오랜만에 갑자기 다시 읽고 싶어져서 찾아보니 전자책으로도 많이 나와 있었네요. 이 작품은 사실 많은 분들이 한번쯤은 제목을 들어봤음직한 아주 유명한 고전 작품이지요. |
|
더클래식 출판사에서 출간된 진 웹스터 작가님의 키다리 아저씨 리뷰입니다. 어릴 때 읽었던 키다리 아저씨를 다시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주디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다보면 저까지 주디의 일상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읽어보는 고전명작이라 재미있었습니다. 몰랐는데 후속편도 있어서 그거까지 구매할 거 같네요. |
|
나온 지 수십년이 지났음에도 사람들에게 읽히는 책들은 이유가 있고, 보편적인 사람들의 감성을 울린다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에 읽으면서도 재미있었고, 나이를 훌쩍 먹어버리고도 다시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되는 책이다. 다양한 변주로 우리가 보는 드라마든, 소설이든 되풀이되는 테마를 느낄 수 있다. 아직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면 자신있게 읽어보시라 하고 싶다. |
|
97명의 고아들이 있는 고아원이라니. 오늘 날의 내가 상상할 수 없는 환경이다. 어릴 때 동화나 만화로 자주 접하던 키다리 아저씨. 여주인공한테 감정이입이 되어서 정작 진짜 키다리 아저씨였던 남주에게는 큰 관심이 없었는데. 성인이 되어서 읽으니 드라마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어서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1부와 2부가 있는데....이북이 나오면서 2부까지 챙겨 읽을 수 있었다. 행복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