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MBA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부쩍 늘었다. 실제로 MBA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부쩍 늘었고 학원가에서도 GMAT이 성황리다. 이 책은 MBA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할만 한 책이다. MBA유학을 앞두고 전체적인 흐름을 개괄해 보고 싶은 이들, 꼭 유학이 아니더라도 전공을 한번쯤 콤팩트하게 정리해 보고 싶은 경영학도들에게도 유용하다고 생각하며 비 전공자들에게는 introduction의 역할을 해 줄수 있다. 이 책의 한글판으로 10일간의 MBA인가.. 하는 책이 출간되었다고 하는데, 이왕이면 전공을 한번 영어로 정리한다는 차원에서, 그리고 책의 본래 의도를 그대로 흡수해 본다는 차원에서 원서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분량도 적은 편이고 대개의 경영학 관련서가 그렇듯이 책의 수준도 쉬운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