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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여는 키는 집중력이다
"성공을 여는 키는 집중력이다" 내용보기
우리가 흔히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머리가 좋다는 것은 단순히 사물에 대한 이해력이 뛰어난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물에 대해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깊은 집중력을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바로 머리가 좋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특출나지 않는 이상 머리가 좋다 나쁘다는 이 사물의 이성적이고 정확한 분석과 집중력의 관건인 셈
"성공을 여는 키는 집중력이다" 내용보기
우리가 흔히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머리가 좋다는 것은 단순히 사물에 대한 이해력이 뛰어난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물에 대해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깊은 집중력을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바로 머리가 좋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특출나지 않는 이상 머리가 좋다 나쁘다는 이 사물의 이성적이고 정확한 분석과 집중력의 관건인 셈이다. 이것들은 모두 후천적으로 개발이 가능한 것이며, 고로 그 이야기는 누구나 자신이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자질을 노력여하에 따라 충분히 개발할 수 있다는 증거가 된다. 메이저리그에서 대단한 활약을 하고 있는 일본출신의 ''스즈키 이치로''는 그야말로 수상경력이 화려하다. 퍼시픽 리그 3년 연속 MVP, 7년 연속 리딩 히터, 베스트 9, 골든 글러브 수상, 5년 연속 아메리칸 리그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WBC에서 이치로 선수가 우리나라와의 대전을 앞두고서 앞으로 30년간 대한민국의 야구는 말을 못하도록 입을 막아 버리겠다고 오만한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가 그럴 자격이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치로는 1년에 딱 이틀 연습을 쉰다. 그 날은 봄, 가을 각각 1번씩으로 구장의 잔디를 교체하는 날이다. 이치로 선수는 성실성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그가 하는 일에 대한 엄청난 집중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집중력이야 말로 강한 승부근성을 만드는 원천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뜬 구름잡는 두뇌 이론으로 채우는 여타의 책이 아니다. 매우 실용적이며, 실행력이 높은 방법만 기록되어져 있다. 집중력을 가질 수 있는 환경조성부터 작은 소품이나 자기보상을 통한 향상, 목표지향성을 가진 계획작성 등을 설명한다. 모두 인간의 심리를 이용함으로 자기가 어떤 심리로 집중을 하게되는지 또 못하게 되는지를 설명할 수가 있게 될 것이다. 웬지 집중력이라는 어감이 공부하는 사람들이 책상에 앉아서 오랫동안 공부할 수 있는 능력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짙지만, 집중력은 학생을 포함해 운동선수, 예술가 등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뤄야 하는 분야에서 반드시 필요한 필수조건이다. 책의 편집상태가 전반적으로 매우 명쾌하게 되어있으며 궁금해 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부가적으로 덧붙여 놓았다. 또한 매 과마다 초반과 마지막에 한 번 더 깔끔히 정리해 줌으로 확실히 마무리가 된다. 나는 자기 계발서만 약 80여권 이상 읽었다. 좋은 책이라 평가할 수 있는 책들은 대부분 베스트 셀러가 아니였다. 요즘 베스트 셀러는 사실 많이 팔릴 뿐 질과는 전혀 비례하지 않는다고 감히 단언할 수 있다. 각 출판사는 베스트 셀러로 올리기 위해 일부러 자사의 책을 구입하거나 인터넷 서점에 좋은 서평을 쓴다. 일단 10위 권에 올리기만 하면 사람들은 알아서 사주기 시작하니까. 책을 제대로 고를 줄 모르는 사람들의 아둔한 판단을 악용한 셈이다. 이런 작은 출판사의 작은 자금력으로는 실행할 수 없어 그들이 좋은 책을 낸다해도 금방 재야로 묻히고 마는 안타까운 사례는 부지기수이다. 우리나라 중고교생들의 수학문제풀이 능력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서는 늘 우리나라 학생들이 수상을 한다. 그러나 대학에만 가면 대번에 바뀐다. 그 우수한 학생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학생들은 수학문제만 풀다가 대학에 와서 목적을 상실해 버렸기 때문에 결국 목표를 잃어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그 수학문제풀이 능력을 세계적으로 올릴 시간에 이 내용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은 정말 어디서든 유용히 쓸 수 있는 물고기 잡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인생의 물고기를 잡는 방법들 중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방법이다. 자신이 명확한 목표가 있고, 이 내용대로 실행만 한다면 아마 그 분야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책을 읽을 때는 다 읽고 나면, ''누군가에게 책 내용을 설명해주자.''라고 생각하면서 읽는다. 그러면 이야기의 주제나 내용을 확실하게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무턱대고 읽을 때보다 여러 거지 면에서 주의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이것이 집중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l******e 2006.09.24.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흔히 볼 수 있는 책이긴 하지만 나름 괜찮은.
"흔히 볼 수 있는 책이긴 하지만 나름 괜찮은." 내용보기
종합평가 : B+ 집중력을 좋게 하기 위한 매우 많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몇가지만 실천할 수 있다면 꽤 활용도가 좋은 책일지도. 출판사의 센스인지는 모르겠으나 편집상태도 매우 좋아서 읽고 기억하기에도 편리!    공부할 때에는 집중력이 평소만큼 안 나오는 편이라 나도 모르게 도서관에 들어온 이 신간에 눈이 갔는데 저자를 보니 영어이름이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음..
"흔히 볼 수 있는 책이긴 하지만 나름 괜찮은." 내용보기

종합평가 : B+

집중력을 좋게 하기 위한 매우 많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몇가지만 실천할 수 있다면 꽤 활용도가 좋은 책일지도. 출판사의 센스인지는 모르겠으나 편집상태도 매우 좋아서 읽고 기억하기에도 편리!

 

 공부할 때에는 집중력이 평소만큼 안 나오는 편이라 나도 모르게 도서관에 들어온 이 신간에 눈이 갔는데 저자를 보니 영어이름이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음...미국의 심리학자겠지?"

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요즘따라 미국의 심리학 대중서들이 우리나라로 많이 건너오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집에 와서 다시 한 번 저자 약력을 보니 이게 왠 걸?

"라이프 엑스퍼트"

life expert...한마디로 삶의 전문가라는 뜻이다. 서양사람 이름이 아니라 일본인들이 만든 조직의 하나였다.

일본인의 책은 몇몇 특정한 저자를 제외하고는 왠지 싫어하게 된다. 그들의 국민성이 워낙에 감수성이 좋은 편이라 학문이나 번역마저도 감성적으로 흐르게 되는 것을 종종 봐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편견과는 달리 이 책은 제법 과학적인 근거로 써나갔으므로 읽을 만 했다는 것이 종합적인 의견이다. 굉장히 많은 방법이 있는데 그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들자면,

 

*하기 싫은 일은 '오늘만' 하자고 생각해라.

*의욕이 없어도 일단 작업에 착수하면 뇌가 흥분되어 집중한다.

*나를 위한 시간을 확보하고 남는 시간에 스케쥴을 집중하라.

 

와 같은 구체적인 집중의 기술이라기 보다는 생활의 패턴을 바꾼다고 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고 하였는데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매우 활용도가 높다고 할 것이다. 단지 얼마나 잘 실천할 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그것은 자신의 문제이므로 논외.

l****k 2007.03.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