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스본에서 나온 스티커 인형의 집 저택 꾸미기 입니다. 예전 입체 인형의 집이 생각나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스티커 북입니다. 이벤트 중이라 반값이라 잘 구입했구요. 스티커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고 자유롭게 꾸며 볼 수 있어서 좋네요. 200년 전의 영국 주택의 고급진 모습을 엿 볼 수 있는 건 덤이구요. 200개의 스티커로 각 구역을 꾸며 볼 수 있어요.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여자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를 위한 스티커북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
| 그림이 큼지막하고 책도 큰편이에요그림에 정성이 있고 정교산편이고 설명도 중간주간들어있는편이고 아이가 흥미있게 할수있어요. 스티커가약간약한느낌인데 다른스티커도 그렇구요. 크기나 정교함 에비해 가격이 너무좋아요 한두개는 해보는것추천. |
|
스티커북이라면 뭐든 좋아하지만 어스본ㅇ스티커 시리즈를 접한뒤 엄마도 딸아이도 좋아서미번에 여러개 구매하게되었어요 요즘 재접근기로 어디서든 안으래서 외출이 피곤한데 요스티커덕분에 외출이 쉬워질것같아요 옷입히기 좋아했는ㄷ데요가구스티커들도 좋은지 바로뜯어서하네요 집중도 잘 하고 아주 저렴하게 잘 구매했어요!
|
![]() 어스본 스티커북은 왠만하면 거의 다 가지고 있는데 일러스트가 너무 이뻐서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제일 제 맘에 쏙 듭니다.그냥 소장용으로 구매했는데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같이 가지고 놀아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이 저택 스티커북이 다른 곳에서는 다 품절이고 중고로도 잘 없었는데 유일하게 예스에 남아있어서 행복합니다^^ |
|
|
오래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에 이거 덕분에 꽤 오랜시간 놀이하더라고요. 총 200개의 스티커로 양도 많아서 꽤 오랜시간 가지고 놀기 딱 좋았어요. 그림 자체에 디테일도 굉장히 살아있고 집안 여기저기 저택을 꾸밀 수 있어서 더욱 아이가 재밌게 하기 좋은 책 같아요. 아들이라 이쁘고 꼼꼼하게 붙이진 못하지만 나름 생각하며 여기저기 붙이더라고요. 덕분에 꽤 오랜시간 혼자 집콕놀이 하였네요~
|
|
받았는데 생각보다 그림이 정교하고 사실적이어서 놀랐네요 남아라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관심이 덜하고 오히려 엄마가 신이나서 함께 붙였어요 소품들이 엔틱하고 멋집니다 ㅋ 오히려 여아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아주 어린 꼬마들보다는 6세 이상은 되어야 섬세한 소품들을 즐겁게 꾸밀 수 있을 것 같네요 성인들이 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현대와 다른 공간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붙여서 좋았어요 |
|
조카가 스티커북좋아해서 종종 사는데, 공주나 요정에게 예쁜 옷입히기보다는 방꾸미기쪽이 더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참고로 이런 스티커북들의 ‘xxx개 스티커!’한 문구는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보통 몇 장 정도만 일러스트가 괜찮은 쓸만한 스티커이고, 나머지 갯수를 애들 손톱만한 작은 스티커를 반복되는 패턴으로 채워놓는 경우가 많거든요. 심한 건 다이어리스티커처럼 몇 개의 반복된 아이콘을 다양한 색의 배경에 인쇄해서 1000개라는 광고문구에서 7~800개 이상의 수를 채우기도 하더라고요. 이 스티커북은 현대와는 다른 양식의 저택을 꾸미는 형식으로 아이가 잘 모를만한 것들이 있어서 설명을 해주며 같이 붙여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참, 인테리어나 꾸미기 좋아하는 언니가 조카데리고 같이 하는데 더 재미있어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