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지역은 중동의 화약고라고 불리고 있으며
끊임없는 이스라엘의 폭력에 놓여서 그 지역 민중들의 삶은 정말로 지난하기만 하다.
강대국 미국의 비호아래 아무런 근거조차 없는 이스라엘의 점령과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학살은 정말로 분노가 나게 된다.
이 책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분쟁의 역사와
그 지역에서 벌어지는 생지옥같은 삶을 살아가는 팔레스타인 민중의 이야기이다.
팔레스타인 민중의 투쟁을 지지하며 해방을 기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