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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비타민나무..
어릴적 많은 동화책을 읽었다. 특히 위인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는 위인전기를 많이 읽었다. 그당시는 어떠한 지혜와 지식들이 숨겨있는지도 모른채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읽었을 것이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얼마나 이해하고 습득했을까?!~
옛날에 암탉과 오리, 고양이, 개가 농장에 모여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암탉은 땅을 파헤치다가 밀알을 발견하게 된다. 암탉이 친구들에게 같이 심자고 하자 전부 싫다고 하자 암탉혼자서 밀알을 심게 된다. 밀알이 싹이 나고 잘 익어서 이번에는 같이 베자고 하자 또 싫다고 한다. 계속해서 방앗간에서 빻는 일도 빵을 만드는 일도 암탉혼자서 다 하게 된다. 나중에 먹을때가 되자 모두 먹는다고 했지만 암탉은 일하지 않고서는 먹을수 없다며 병아리들과 빵을 나눠 먹는다...
노력없이는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이다. 암탉은 어떻게 빵을 만들었는지 자신은 암탉에게 어떤 도움을 줄것인지 책 제목처럼 한 이야기를 읽고 생각할수 있도록 문제도 제시하여 아이들의 논술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줄듯 하다.
동화속에서 감동과 교훈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맞게 그림과 글을 잘 정리해 놓았고 그냥 동화책이 아니라 많은 생각을 할수 있도록 창의력을 길러줄 것이고 생각과 지혜를 깊어지게 만들고 많은 이야기들을 통해 상상력까지 동시에 얻을수 있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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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는 10분 동화 생각하는 비타민 나무
이 책을 받고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해서 먼저 읽었는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글이 좀 긴 책을 읽어주노라면 목도 아프고 아이도 지루해할때가 많았거든요
비타민나무에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잘 알듯이 내용이 두세장 분량으로 재미있게 소개되고 있네요 또한 우리나라의 이야기와 다른나라의 이야기도 있어서 다른나라의 정서도 살짝 엿볼수 있어 좋았어요
황금 깃털을 가진 거위, 마귀 할멈 바바야가, 미운 아기 오리, 모두 강을 건너려면? 새들이 만들어준 숲, 난싫어!, 까마귀와 물병, 바보 거믄이, 엉터리 모기의 소동, 당나귀 열 마리, 잭과 콩나무, 욕심많은 개, 소녀와 세 마리 곰, 은혜갚은 개미 꼬마 곡예사, 웃음을 잃어버린 공주, 백일 동안 피는 꽃, 양치기 소년, 신기한재주를 가진 다섯쌍둥이, 금물고기, 아기 돼지 삼형제, 호랑이가 된 생쥐, 황금신발 원숭이의 꾀에 넘어간 악어, 세가지 소원까지 25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아직 세돌이 안된 어린아이라 호랑이가 나오는 이야기와 아기돼지 삼형제이야기, 양치기 소년 등의 이야기를 특히 좋아하더군요
책도 소프트북이라 쉽게 가지고 다닐수 있어서 좋았고, 그림또한 쉽게 질리지 않고 거부감 없는 재밌고 예쁜 그림이라 아이와 함께 재밌게 볼수 있었어요
요즘 책을 여러권 보여주려면 무겁기도하고 한권씩 다 보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먼저 읽고 보여줘야하니까 한권 준비하기도 좀 시간이 걸렸는데 이책을 보면서 시간도 절약되고 저도 부담이 줄고 너무 좋았어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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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뭐 다알고 있는내용들이구나 하며 ,,,별 반응을 보이지 않던 우리 딸,,, 하지만 어느 순간 어 엄마 너무 재밌다 하며 다 읽어 버렸다,,, 길었던 명작동화도 짧고 재미있게 풀어 나가는센스.... 어쩜그리 재밌는 글귀만 골라 꾸며 놓았던지 울딸이 재밌을만 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곳곳에 그림이 있어그재미를 한단계 업 시켜주며 상상의 날개를 펼칠수 있게해 주었다... 왜 10분동화일까 했는데,,,,단편단편 금새 읽고 뿌듯한 마음은 가시질 않는다,,,,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논술의 습관을 들일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기도 하다... 생각을 하고 사고력을 키워주는데에는 정말 고마운 책인것 같다,,,울딸이 1센치 더 자란느낌이랄까??? 고마운 내마음의 책,,,생각하는 비타민 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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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도 단숨에 읽는 동화는 어떤 것인가 무척 궁금했어요 비타민나무라는 데 떤 내용일까도 궁금하구요 생각과 지혜가 깊어지고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동화라고 하네요 각 동화 끝에 실린 논리, 논술문제를 풀다보면 사고력이 행상된다고 한는데 안 읽으면 안될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관찰력,어휘력, 분석력,요약력,비판력,창의력,문제 해결력,표현력이 생긴다네요 울 아들도 이런 독서능력이 두루 갖추어진 아이가 되어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교훈을 주는 내용과 이해를 했는지 물어보는 게 있어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책 내용이 너무 길어서 아이들이 집중력이 떨어지고 또 다른 생각을 할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여러이야기들이 있어서 그런지 책 한권이 길다고 생각이 들지 않고 빨리 읽고 싶어지는 충동이 느껴지네요
아이가 너무 단순하지 않도 생각의 깊이있는 아이로 자라는 것이 엄마의 바램이기도 하지요 아이가 책을 다양하게 읽고 자기의 마음을 많은 표현을 써서 표현하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은 새셰의 신기한 이야기들이 25편이나 들어있다는 군요 그리도 너무 귀엽고 앙증맞네요 울 한글을 완벽하게 깨우친 것이 아니라 제가 읽어주었는데 집중해서 잘 보네요 또 내용이 금방 끝나고 또 이어지는 것도 매끄럽게 느껴져 금방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네요
아이랑 여행갈때도 참 좋을 것 같아요 긴내용이 아니라 여러이야기들이 있어서 읽다가 체크하고 다음에는 다른 이야기를 읽어도 되니까요 정말 좋네요
집에 책은 많은데 집에 없는 이야기도 있어서 채워주는 것 같아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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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와는 다르게 요즘은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접하는 것이 책이 되었다. 책의 종류는 어찌나 많은지.. 연령별로 보아야 하는 책은 또 얼마나 많은지..... 내가 어릴때는 그저 몇몇 전집 종류를 거금 주고 사주시면 이불 덮고 누워서 밤이 새는지도 모르게 책을 읽어대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그 당시엔 지금처럼 장난감이 풍족한 것도 아니었고 다양한 것도 아니었기에 한권씩 사서 보는 책이 유일한 나의 친구였기에 책에 대한 욕심이 더욱 생겼는지도 모른다. 특히 요즘처럼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골고루 읽어주는 분위기에서 나또한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혀주려고 노력하는 엄마가 되었다. 가끔은 내 욕심에 책을 사서 보는건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다른 어떤 것보다 아이에게 책 한권 더 읽어주는 것이 어쩜 직접 보지 못하는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하지 않을까 생각하니 책읽기를 멈출수가 없다. 우리집에는 책이 별로 없어서......책을 살 형편이 안되어서...란 이유를 대면서 아이에게 책 읽기를 게을리 하는 것은 정당한 변명이 아닐 것이다. 하루에 단 10분만이라도 아이에게 책 읽기를 해주면 그 효과가 엄청 크다고 한다. 책읽기 습관도 어릴때부터 잡힐 뿐더러 많은 것들을 간접 경험함과 동시에 상상력이나 창의성등이 길러지기도 하니 돈 많이 드는 다른 교육 대신에 책을 꾸준히 접하게 해주는 것이 제일 좋지 않나 생각해본다. 책을 다양하게 구비하기 힘들다면 하루에 단 한가지 이야기라도 아이가 접해도 좋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생각하는 비타민 나무> 는 엄마가 시간이 없어서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기 힘들거나 책을 다양하게 구비해서 읽어주기 힘들고 단행본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어주고 싶을때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이 책 한권에 담고 있는 이야기가 25가지가 있으며 그 이야기의 종류또한 세계명작과 전래등이 고루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재미를 준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 들 중에서 잭과 콩나무, 미운아기오리, 소녀와 세마리 곰, 양치기 소년. 신기한 재주를 가진 다섯 쌍둥이, 아기 돼지 삼형제등등이 실려 있는데 아직 명작을 접하지 않은 우리 아이에겐 특히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가 있었다. 이야기마다 교훈이 간결하게 적혀 있어서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고 제시된 몇가지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사고력을 키울수도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요즘 논술이 대세다 보니 어떤 책을 막론하고 논술을 대비한 지침들이 나와 있곤 했는데 이 단행본에서도 그러한 노력의 흔적이 보여서 흐뭇했다. 마지막에 독서능력,논술능력 도우미란 부록 페이지가 있는데 간단하게 적힌 내용을 보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논술능력을 키울지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정해진 순서대로 이야기를 정리해볼 수 있도록 해준다. 많은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한권을 읽더라도 아이와 많은 것들을 서로 이야기 하면서 '만약 이러이러하다면 어떨까?' 란 문제를 스스로 만들어보면서 답을 내보는 연습또한 중요할 것 같다. 10분만에 단숨에 읽는 이야기책이라곤 하지만 결코 쉽게 읽고 덮어버릴 책이 아니라 읽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좋은 단행본에 많은 이야기에 풍족한 기분을 느낀 하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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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비타민나무. 생각하는 초콜릿 나무를 읽고 너무 실망한 상태에서 이 책을 펴게 되었다. 어? 당연히 비슷한 편집상태와 비슷한 내용들이 담겨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뜻박이었다. 컬러풀한 그림들이 여기저기에 그려져 있고, 책의 내용마다 글 편집을 색다르게 구성한 점은 너무 이쁘게만 보였다.
생각하는 시리즈 답게 동화끝에 생각하는 문제가 두문제 구성되어 있는 점은 생각하는 초콜릿나무와 같았지만, 생각하는 초콜릿 나무에 비해 글이 적고 그림이 많다는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림도 느낌이 다르게 배열이 되어 있어서 전혀 지루한 감이 들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동화책이라 금방 읽었지만, 이게 바로 생각하는 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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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는 그림만 있는 아기 그림책을 읽던 녀석들이 어느새 자라나 이제는 제법 글밥이 많은 그림책을 읽어달라고 하네요~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는데, 아이들 몸이 자라는 동안 읽은 수 많은 그림책 덕분에 아이들 마음의 키도 제법 자랐나 봅니다.
단순에 읽는 10분 동화 생각하는 비타민 나무는 여러나라의 흥미로운 이야기 25편이 실려있는데 25편 모두 보석같이 빛나는 고전이랍니다. 미운 아기 오리, 잭과 콩나무, 욕심 많은 개, 양치기 소년, 아기 돼지 삼형제 등 제목만 들어도 알만한 동화와 제목은 다소 낯설지만 내용을 보면 "아~이 책"하고 단번에 기억이 되살아나는 유명한 동화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제목처럼 10분 이내에 다 읽을 수 있는 동화라 처음으로 글밥이 많은 책을 접하게 되는 예닐곱살 아이에서 부터 혼자 독서를 할 수 있는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에게까지 유효한 동화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서 어린 아이들의 동심에 발 맞춰 내용에 맞는 각양각색의 흥미로운 그림도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데 크게 한 몫하고 있답니다.
고전은 고전이다 라고 느낀게 아이들이 이전에 읽었던 창작동화나 생활 동화 또는 학습을 위한 수학동화와 과학동화를 접했을때보다 더 많은 호기심과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줄거리가 탄탄하고 흥미로운데다 교훈또한 확실한 고전동화라 아이들 마음에 한편 한편 고스란히 남는 것 같더군요 그야말로 우리 아이들 생각이 자라고 지혜가 자라게 하는 "비타민"같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책의 말미에 독서능력 논술능력 도우미 <독서능력을 키워요> <논술능력을 키워요>를 부모가 먼저 읽어두면 아이들 책 읽어줄때 혹은 아이가 혼자 책을 읽을때도 옆에서 여러모로 좋은 학습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논술능력의 키워요를 보고 우리 아이들에게 <두 단어 찾기>와 <두 단어 깊이 생각하기> 등을 적용시켜봤는데 덕분에 아이들이 단어 이해나 책내용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