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전에는 다락원에서 나온 ''일본어 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2급'' (지금 yes24에 있는거보다 이전 버전) 책으로 공부했었는데요, 03년 04년 두번 다 평균 56점으로 떨어졌습니다 -_-; 그래서 작년엔 제끼고 올해 다시 신청을 했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8월에 신청할때는 공부 많이 할꺼 같아도 11월 되야 뭐 좀 손에 잡히잖아요. 근데 2년 보고 떨어진 책 다시 봐야 똑같을 꺼 같아서, 일단 책한권 사자 하고 골랐는데, 이책이 10월인가 나왔더군요. 어차피 2주 남았는데 도박 걸어보자는 심정으로 샀는데, 적중했네요. 어제 결과 나왔는데 270점 맞았습니다. 뭐 시험 봐보니까, 청해는 뭐 어떤 책 봐도 (2권 밖에 안 봤지만) 막막하고, 독해는 눈치고, 결국 어휘랑 문법인데, 이 책 보니까 일본어 능력 시험 기출 문제만 보면 되는구나 하는 걸 깨달았습니다. 뭐 새로운 거 없이 기출 어휘, 기출 문법만 보면 다 나오는 거였네요. 이 책이 정리 잘 되고 좋았지만, 딴 책이라도 절대 ''기출'' 봐야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암튼 합격 ㄳ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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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일본어는 영어보다 익숙했다. ^^ 영어는학창시절부터 .. 지금까지 하고 있지만.. 산넘어 산.. 고지가 보이지 않지만..일본어는..^^ 그야말로..열심히 하면..노력이 보이는 언어라고도 생각이 들었다. 영어보다.. 일본어 공부하기가 조금 수월하다고 느낀이유는 한글 과 문장 형식 구조가 비슷하기 때문인데..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공부했다가..좀더 일본어에 공부를 하고 싶어..꾸준히 접하긴 했지만..제대로 ,JLPT를 공부한건 작년이 첨이었다. 그래서 작년에는 라디오 방송을 꾸준히 들으며 JLPT교재를 구매해서 공부를 했었다. 주위에서 일본어 교재는 어디가 좋다더라..라는 얘기를 듣고..이것 저것 비교를 해서 샀는데.. 내겐 조금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미흡한 마음으로 치룬 작년 12월의 시험결과가 집으로 통보되고..ㅠ.ㅠ 결과는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 맞았다.
그리고 지금 이책을 받아들었을땐.. 원서를 열흘 앞둔 시점이었다. ^^ 책을 공부하는것 처럼 꼼꼼히 볼 시간은 솔직히 부족했다. 책은 두권으로 나뉘어져..수험생들의 편리함을 생각해주었고, 한권은 문자, 어휘/청해를 모아놓았고, 다른 한권은 독해 , 문법으로 나뉘어져 있다.이런 구성은 여느 일본어 교재에서도 볼수있는 내용이니 통과~ 청해부분에서는 유형별로 나누어서 설명했는데..교재의 구성방식은 기존에 나와있던 교재와 비슷하나 해설은 좀더 상세했다. 청해, 문법에서 .. 기출문제에 빈도높은 단어들을 정리해두었고, 해설이 풍부해서 좋았다. 글씨가 좀 작은편이어서.. 교재를 보는데 조금 불편함이 있었다.
시사에서 일본어 교재가 나온건 이책이 처음인것으로 알고 있다. 시사교재는 일반적인 이미지로..어렵다..라고들 얘기를 많이한다. 나또한 그런 기존 이미지를 가지고 ..이책을 펼쳐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 풍부한 해설과 꼼꼼한 문제풀이, 풍부한 어휘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 언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하지만 ..많은 책들을 가지고 공부를 하는건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다. 한권의 제대로 된 교재를 가지고 반복적으로 보라고 말한다. 나또한 어학원을 다니며 언어공부를 한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보질 않았다. ^^ 라디오 방송이나..이렇게 맘에 맞는 교재한권을 찾는다면..독학을 하며 스스로 깨닫는 그 기쁨이 나는 더 클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교재 선택에 있어서.. 소설책이나..여느 교양도서를 선택하는것과는 다른 기준이 적용된다. ^^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자신과 그 교재의 궁합일 것이다. 누가 좋다더라 라는 말도 참고를 해야겠지만 ..일단 교재의 구성을 살피고, 독학교재이기 때문에 해설이 풍부한 책을 고르라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 이 격파하기 일본어 시리즈 교재는 이런 면에서.. 하나, 나와 궁합이 50%는 맞았고 둘, 해설이 풍부해서 30% 맞았고, 나머지.. 20%는 나의 노력에 달려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 언어 공부는 ..꾸준히 하는게 정말 중요하다.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잠시 손을 놓으면 기초부터 다시 떼야 하는건.. 다반사 니까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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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있지 않은 시험인만큼. 좋은 책으로 한 번에 격파를 해야하는 일본어능력시험. 다른 분들 리뷰를 보니 역시 이 책이 대세인 것 같네요. 일본어를 잘 한다는 것과 시험은 또 다른 의미이니.. 좋은 교재 사서 모두들 JLPT에서 좋은 결과 얻도록 하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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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에 한 번뿐인 소중한 기회,
JLPT의 의욕을 다시 불러일으켜주는 책을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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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등학교 들어와서 일본어 3급 딸려다가 너무 쉬워서 2급 딸까? 하고 도전해봤더니
말그대로 단번에 격파 했습니다.
여름방학 끝나고 공부하게 되었는데(8월초부터 공부해서 11월말까지 공부) 혼자서 독학하기에도 손색 없었습니다.
시험볼려고 외운것도 있었지만 2급 단어들을 많이 외웠더니
취미활동 하기가 더 편해지더군요 ㅎ
2010년 부턴 바뀌지만 그래도 바뀐다고 확 바뀌겠어요 ㅎ 나오는 단어는 같겠죠 ㅋ 문제 출제 형식만 몇게 바뀐거고 또 여러가지;;
정말 추천 입니다.
이책 덕분에 시험점수도 만족스럽고(사실 들 만족 ㅎ) 바로 합격했습니다.
1교시 문자 어휘
솔직히 아는건 많았지만 정식으로 배워본적이 없었기때문에 한자로는 어떻게 쓰는진 몰라서 한자 외우는게 쫌 힘들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시험보기 5분전에 바로앞장에 있는 전에 출제됬다는 단어들 살짝 훑어보왔는데 꾀많이 나와서 정말 살았어요 ㅎㅎ 적중률에 깜짝놀랐습니다.
2교시 청해
청해는 잘 모르겠네요.. 이 책만으론 아마 좋은 점수 얻을 수 없을꺼예요 ㅎㅎ 전 취미생활때문에 듣기를 먼저해서 청해는 상관없었는데 이책으론 그냥 이런형식의 문제가 출제되는구나.. 만 알았습니다. 청해 잘보고 싶은분은 보충교재나 일드나 애니를 보는게 어떤지 ㅎ
3교시 독해 문법
정말 애먹었습니다. ㅋ 독해라는게 읽고 해석만 해선 안되더군요 ㄱ ㅡ (문장 이해를 해야해요!) 독해문제집은 하나 더 따로사서 연습했습니다. 여기있는것만으론 정말 부족하구요 ㅎ 이것도 청해처럼 이런 형식의 문제가 출제된다 이런 수준이예요.. 빈약합니다. 문법은 잘정리되어있었구요 예문 활용하면 좋습니다.ㅎ 일드나 애니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말하는법을 외우면 더욱 좋구요 (저처럼) 저같은 경우엔 문법책도 하나 더 샀는데 1급이랑 같이있고 뜻도 없어서 도중에 버렸어요 ㅎ (하나 더 샀다는책) 근데 꾀나 점수 가 잘나오더군요 역시 반복이 최곱니다.
단어장 별로 활용성 없네요.. 들고 다닌적 없어요.. 저는 저만의 단어장을 들고다니면서 학교에서 4교시 모의고사 탐구영역 시간 2시간이잖아요 10분만에 찍거든요 솔직히 나머지 남은 시간에 시험지 공백에다가 저만의 단어장에 있는 모르는 단어를 쓰고 외우고 그랬어요 그게 더 활용적이에요 ㅎ
모의고사
솔직히 여기 모의고사 너무 쉽더군요 점수가 너무 잘나와요 350점은 거뜬히 넘더군요 모의고사 문제집은 하나 더 사세요 추천하는 건 넥서스의 일본어 능력시험 쪽집게 모의고사 입니다. 이게 훨씬 실전과 가깝습니다. (시험 바뀌지만..) 특히 독해. 이 모의고사 문제집 풀고 독해가 이렇게 어렵구나 느꼈습니다. 단번에격파 모의고사는 별로 도움이 안되더군요.
즉 이책은 1교시가 가장 큰 도움이 됬어요 ㅎ 아마 청해 독해 문법은 (문법은 잘모르겠네요) 보충교제 사셔야 할겁니다.
그것도 처음으로 일본어 공부하고 독학으로 하는분은 더욱더 그러셔야 할겁니다.
이문제집으로 공부 열심히 하셔서 꼭 합격하세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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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일본어능력시험(JLPT)는 일 년에 단 한 차례의 기회가 있을 뿐인 공신력 있는 자격검정시험이다. 접수가 시작되는 이즈음에서 시험당일인 12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 고도의 집중력과 최후의 스퍼트를 내야할 시기가 도래하면, 많은 응시자들이 고민에 빠지게 될 듯도 하다. 시사일본어사, 다락원, 동양문고 등등. 유수의 일본어전문출판브랜드가 앞 다투어 내놓는 능시대비 출제경향 가운데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그렇지만 기존의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편성되는 족보형 문제집이기에 그리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는 것 또한 주지해야한다.
일단 능시까지 동거 동락할 파트너로 낙점했다면, 최대한 몰입할 포인트를 살려, 이점을 공략하며 공부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일본어능력시험 2급 단번에 격파하기』라는 타이틀대로만 된다면야, 기꺼이 순응해보련다. 차시별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된 분할편집이며, 청해 CD와 다운로드 할 수 있는 MP3파일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쉽게 질리지 않으면서,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다. 한 번에 풀어버리는 것보다 막간을 이용해 틈틈이 들여다보며 공부할 수 있는 편의성도 가졌다.
첫 번째 분권은 문자, 어휘편이다. 비슷한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는 것에 눈이 어지럽긴 하지만, 과욕을 부리며 한꺼번에 덤벼들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니, 분량을 정해두고 외워나가는 것이 나을 것이다. 미니 북으로 만들어진 콤팩트한 단어장을 출퇴근시간에 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두 번째 분권은 독해, 문법이다. 아직 술술 풀 수 있을 만큼 실력이 쌓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슬쩍 보았을 뿐인데, 역시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이 다수 있어 풀이 죽는다. 어휘를 통째로 외워둘 필요가 절실해진다.
능시의 청해문제의 유형은 발음상으로 중첩되는 유의어들로 가득하다. 자막에 의존해 일본방송이며 드라마를 열심히 보아왔다면 좀 더 실용적이고, 정확한 회화에 신경을 써야 한다. 모의고사 CD 2장으로 청해를 마스터하는 것은 무리이기겠지만, 여러 차례 반복하여 회화적 표현에 익숙해지도록 신경 써야겠다는 다짐이 3개월 후에도 여전히 유효해주기를 바란다. 문제는 문제집이 아니라, 집중력과 성실한 습관이다. 12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 지속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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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하나쯤은 기본으로 잘했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나 있다. 아니 그를 떠나 아예 요즘은 영어는 기본이고 제2외국어도 전략으로 혹은 관심이 있어서 공부하는 이들이 많다. 내 경우만 봐도 여러 언어에 상당한 관심이 있다. 물론 제대로 구사할 수 있는 건 없지만 말이다. 그래도 쉽다는 일본어 를 공부하고있지만 꾸준하지 않아서 그런지 자꾸 원점으로 돌아가 복습을 해야 진도가 나간다. 상당히 구성이 잘 갖추어진 것이 장점이다. 특히나 외국어 교재로 신뢰할 수 있는 출판사기에 더 관심이 갔던 게 사실이다. 내용에서도 해설이 뒷장이 아니라 옆장에 있어 번거로움을 줄인 배려가 돋보였다. 또 함께 들어 있는 CD 등을 잘 활용한다면 득이 될 것은 분명하다. 다른교재를 갖고 있지 않았다면 아쉬울 수도 있다. 공부란 것이 누군가 옆에서 떠먹여 주는 형식이 아니라 혼자서 노력해야 하는 과정이니 그럴 수밖에 없겠지만 기본 실력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 책을 선택한다면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어가 붙는다. 실제로 내가 얼마나 공부를 했는지도 한자를 어느 정도나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내년에는 차근하게 공부해서 꼭 시험을 보고 싶다. 그때면 이 책이 다 닳아있을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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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손을 놓고있었던 것임이 확연하게;; 들어났다.
뭐 이것저것 바쁘다는 핑계로 통 일어공부에 손을 떼고있다가;; 책콩덕분에_ 어쩌면. 책콩의 후기;;서평덕에 하루빨리 일어에 다시 손을 댄것일지도 모르겠다;; (어쩌면이 아니라;; 확신하달까;)
한참을 손놓고있다가. 2급에서부터 다시 시작하려니.. 처음부터 막히는 단어의 등장에; 앞이 깜깜해지기 일쑤였지만;;
책의 나뉘어진 구성덕에_ 뭐랄까_ 그날 그날 하고싶은 . 땡기는 부분을 . 골라서 공부할수있었달까-
1교시. 문자 어휘부분에서는 다양한 어휘들의 소개와 함께. 기출문제가 함께 들어가있어서 좀 더 응용이 쉬웠다. 역시나. 부족한 단어실력에 좌절하곤했지만'';;
2교시. 청해부분에서는 워낙 듣기라는 부분을 좋아하는 편이라_ 문제로만 이루어진 부분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적은 양이 아쉬웠다. 사실. 원어민의 발음을 알아듣느라 진땀을 뺀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
3교시. 독해문법 부문에서는 _ 기출문제가 많은것이 참 맘에 들었다. 독해실력은 많이 해 볼수록 는다는 것을 영어를 공부하면서 직접 몸으로 느낀 사람이라그런지. 아직 한참이나 남아있는 독해들이 그득그득이지만. 그래도 앞으로 풀어나갈 부분들이. 기대된다 ^ㅡ^
그리고. 작은책자로 들고다닐수있는 단어와 문법 암기장이 휴대하기 편해서. 너무 맘에 든다. 가방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차안에서 보기 손쉽기 때문에~ 그리고 mp3cd역시- 원어민의 발음을 쉽게 접할수있어서 너무 좋은데. 딱 하나 일반오디오플레이어에서 듣지못하는 점이 가장 아쉬웠다;;
그래도. 이렇게 일어공부에 다시금 박찰수있도록. 계기를 만들어준. 책콩과 시사일본어사의 책에_ 감사를 느끼면서. 본인의 부족함을 더더더욱이 뼈저리게 느끼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든다.
열심히 일어 공부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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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능력시험 2급 단번에 격파하기....
2급..아직 나에게는 무리일지 모를 급수...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될까 말까인데 조금씩 투자하는터라 불안감이 앞섰다.
어떤 책을 선택해야할지 막막할 때 인연이 닿은 책.
우선,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두께가 두꺼우면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는데 다소 불편한감이 있고, 떠들러 보고싶지 않은 기분이 드는데 나누어져 있어 가지고 다니기에 좋았고, 볼수록 양이 줄어드는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문자어휘와 청해, 독해와 문법 등 다양하게 나누어져 보는데 편리함을 추구하게끔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볼 수 있었다.
그동안은 기존 유명한 책 추천을 받아 보았었지만 (그렇다고 이책이 비유명하다는건 아니다.)
말만 거창할 뿐 다소 질리게끔 구성해 놓았었는데 이책은 딱 봤을때 깔끔한 형식에 옆에 자세한 일본어 해석이, 그리고 예문의 한문들과 단어가 쉬우면서 아는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좋았다.
다양한 문제구성은 보는동안 질리지 않게 했었고...
짧은 시간에 모든것을 섭렵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훑어보고, 어느정도의 부분을 공부해보고 느낀 점이다.
이책의 다른 평을 보니 기존에 나왔던 책과 흡사하다던데 난 이책을 처음으로 만나는 것이라 뭐라 말해줄수는 없다.
(비교 할수가 없기에..)
다만 내가 그동안 봐왔던 일본어 책들에 비해서는 보기가 깔끔해서 좋았다라는 점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종이색이나 질감의 차이일지도 모르겠지만...그래도 나름 이 책 한권으로 끝내게끔 구성해놓은 종합선물세트라 해야할까...?
이책을 통해 내 일본어 실력이 늘어가길 바라며.....단번에 격파가 안되면 계속 도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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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개인적으로는 좀 그렇네요. 한 1년정도 회화와 독해중심으로 학원을 다녔고 계속 다니고 있는데,
이번에 2급 시험을 볼까해서 구입해봤어요.
워.낙. 리.뷰.도. 좋.았.고. 그.거. 믿.고.
독학으로 공부하기 쉽게 되어있나보다~~~했는데
뭔가.. 차이가 좀 크네요. 일반 일본어공부와 시험공부 사이가. 적응이 안된다고 해야하나 시험공부를 위한 공부밖에 안될 것 같다고 해야하나...-_- 차라리 다른 책이 나은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독학으로 이 책을 선택하시는 분은 서점에 가서 눈으로 몇페이지 정도 풀어보고 천천히 결정하시라고 하고 싶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