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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난애하다고 생각했던...복리의 개념을 한방에 날려보내는 책이다...
내용이 소설처럼 이야기로 꾸며져 있기 때문에...책을 펼치는 순간 그 자리에서 누구나 한방에 독파하게 되는 책이다..
난...이 책을 읽으면서 재태크의 필수인 복리에 얽힌 시간과 공간의 개념에 대해서도 이해할수 있었지만..무엇보다...재테크의 가장 기본은 주어진 자리에서 성실히 정직하게 꾸준히 살아가는 것이라고 일깨워 줘서 충격이었다..
또한,,72의 법칙을 통해 단1%의 금리 차이가 재테크에 있어 엄청남 시간과 금액의 차이를 나타내는줄도 몰랐었다..
재테크의 기본을 알고 싶은 사람..복리의 개념을 아주 쉽게 알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한다. [인상깊은구절] 정성이란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이다. 공간이란 그것의 제곱에 비례하는 힘을 낸다. 시간이란 그것의 제곱에 비례하는 힘을 낸다. 따라서..조직이 크면 클수록 그것의 제곱에 비례하는 힘을 내고, 목돈도 모이면 모일수록 그것의 제곱에 비례하는 힘을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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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누가 있어 이 간단하고 매우 쉬운 부자의 법칙을 완전히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겠는가? 차분하게 끝까지 다 읽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독후감 쓴 시간: (마법의 재테크 복리 / 우제용 지음 / 굿인포메이션) 자: 지: 재테크, 아니 부자가 되는 것에 대해 시간과 복리라는 아주 기초적인 지식을 부드럽게 잘 이해시켜주고 있다. 스토리텔링식 이야기라 아무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사회는 많이 병들어 있다. 사회가 구성원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책임과 의무를 저버리고 있어 더 이상 사회의 기능을 발휘하고 있지 못하다. 사회 조차 성장과 개발이라는 신화에 붙들려 있어 난개발을 자행해 왔다. 그 속에서 개인들은 돈이라는, 혹은 나만 잘살면 된다는 강박관념에 붙들려 거의 미쳐서 살아가고 있다. 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병들어 있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웃의 누군가가 죽어서 시체가 되고 썩는다 해도 알아채지도 못하고, 안다고 해도 수수방관만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이런 걸 두고 어떻게 여럿이 어울려 사는 사회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더 늦기 전에 서로 어울리는 사회, 통하는 사회로 치유해 나가야만 한다. 그런데 이러한 길은 요원하기만 하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누구도 흔쾌히 이런 아름다운 사회의 재건에 발벗고 나서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의 정신이 병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나 혼자만 잘 살려고 하는 마음 상태가 병든 마음이라는 것을 우리는 모른다. 그러니 문제가 심각할 뿐만 아니라 해결될 가능성도 없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성찰해보고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고민할 때이다. 참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 보아야겠다. 창피하고 가슴 아프고 슬픈 일이지만 작년에 여동생이 유방암에 걸렸다. 오랫동안 자연치유에 대해 공부를 해 왔기 때문에 그 방법을 이야기해 주었고 동생도 흔쾌히 그렇게 따랐다. 그런데 최근에 병세가 악화가 되어 수술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 자연치유를 하느라 돈도 들고 했지만 노력한 보람도 없이 피해야 할 서양의학의 힘을 빌어서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는 곤란한 지경에 처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정말 많은 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반성을 하게 되었다. 암을 너무 가볍게 보고, 치유를 너무 쉽게 본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암에는 좀더 철저하고 치밀하게 대응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진정 전인적인(holistic)한 치료를 해야만 하는 것이다. 암에 걸리든 병에 걸리면 우리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만 하는가. 나는 행복에 관한 세미나 자료를 만들면서 건강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다. 간단한 것 같으면서 진리를 내포하고 있는 내용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건강을 잃었을 땐 즉각적으로 취해야만 하는 것은 진찰을 받거나, 수술을 하거나 하는 치료과정이 먼저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먼저 돌아보아야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치유의 시작인 것이다. 동양의학에 의하든, 아니면 서양의학을 따르던, 그것도 아니면 대체의학을 알아보든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이라는 인간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작업이 필요한 것이다. 결국 모든 문제는 자신에게서 기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에 동생이 이러한 선행 조건을 제대로 실행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세계 최고의 암치료 전문가이신 어울 선생님께 치료를 맡기기만 하면 된다는 좀 안이한 생각을 했던 것이다. 그만큼 훌륭한 분이라 믿고 맡겼던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크나큰 착오였다. 선생님께서도 위와 같은 정신적인 혹은 마음에 관해서도 조언을 자주, 많이 하시겠지만 주어진 시간이 짧다는 제약 조건 하에게 제대로 환자의 마음을 돌려세울 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정신, 혹은 마음을 바꿔주는 일은 쉽다면 쉽겠지만 기본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들이 자신의 삶을 제대로 반성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실 곁에서 지켜본 동생의 삶은 반성할 부분이 많았다. 돈 많이 벌어 잘 먹고 잘 살려고 그래서인지는 모르지만 무척 열심히 살고 자린고비 짠돌이로 살았던 것이다. 일 자체가 불규칙하게 일하는 직종이었다. 2교대나 3교대로 일해야 했기 때문에 야간, 심야에도 일하면서 밤낮의 구분이 명확하지가 않았다. 밤늦게 돌아오면 훤한 낮인데도 잠을 자야 했다. 게다가 먹는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소홀히 하였던 것이다. 이런 생활이 10년이 넘도록 지속된 것이다. 동생을 욕하는 것 같아 이런 말하기는 어렵지만, 동생은 욕심이 무척 많았다. 동생이기도 하고, 열심히 일하고 절약하고 아껴 쓰는 것에 대해 그다지 나쁘다고 생각을 하지 않지만 그런 욕심은 나누고 베풀지도 못하게 하여 마음을 닫히게 만들 뿐만 아니라 자신만 챙기는 강고하고 고약한 마음을 갖고 살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마음은 남들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나쁘게 보게 만든다. 나아가 자주 화를 내게 만든다. 문제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런 아름답지 못한 마음이 쌓이고 쌓이면 몸은 점점 더 닫히고 서서히 굳어져 자연스러움을 잃어가는 것이다. 이제 몸은 병이 걸릴 일만 남게 되는 것이다. 어쩌다 주워들은 얘기지만 동생은 이보다 더 심한 욕심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질병에 걸리면 삶을 돌아보고 반성을 하라는 대전제 하에서 보면, 이런 마음 가짐이나 생활 태도는 즉시 고쳐야만 하는 것이다. 그래야 인간다운,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 몸은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반성할 줄 모른다. 자신의 생각이 틀리고 마음보가 잘 못 되었다는 반성을 하지 못한다. 여기에 질병을 고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이런 삶을 돌아보는 반성을 어떻게 잘 하느냐에 따라 병이 낫고 안 낫고가 결정될 뿐만 아니라 호전의 정도를 크게 좌우하는 것이다. 얼마 전에 남동생이 그 동안 자연치유를 맡으셨던 어울 선생님께서 수술을 하라고 권했다는 얘기를 하는 전화를 해 왔다. 깜짝 놀라서 동생을 야단을 쳤고,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자초지종이 알아보았다. 여동생이 자연치유로 나을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 가정, 가족 그리고 본인의 환경적인 그리고 정신적인 측면에서 - 갖춰지지 않았고, 지금은 경각심을 갖기 위해서라도 수술을 해야만 한다고 강력하게 권고를 하셨다는 것이다. 나는 반대를 했다.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삶을 돌아보는 작업을 제대로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다. 병세가 악화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나는 즉시 이런 과정을 밟기 위한 준비를 하고 단계를 밟아나가기 시작했다. 마음을 바꾸고 생활을 돌아보는 방법에 관한 자료를 만들어서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시간이 좀 늦었다고나 할까 동생은 몸이 아프다면서 매우 힘들어 했다. 그런 다음 가족과 떨어져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어딘가 요양할 곳을 알아보았다. 마침 좋은 곳이 있다고 해서 같이 사전답사를 가보기로 했다. 그런데 여동생은 다음에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미뤘다. 그러는 사이 정확한 몸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병원에 가서 혈액검사를 받았다. 한편 나는 삶을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알아보았다. 전에 영업교육을 받으면서 경험한 적도 있어 참으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면 좋겠는데 당분간 세미나가 열리지 않기 때문에 다른 곳을 알아보아야만 했다. 죽음체험 혹은 임사체험 세미나를 하는 곳들이 있어 즉시 예약을 하고 알아 보았다. 그 때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 긴급조치를 취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내가 여동생을 직접 데리고 있으면서 마음을 어루만져줄까 싶어 비좁지만 우리 집에 와서 며칠 쉬어가라고 권했다. 호흡도 가르쳐주면서 몸과 마음을 편하게 이완시켜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이다. 여동생은 우리 집에 와 있는 게 불편하다며 이마저 거절했다. 나는 알고 있다. 이런 것도 다 마음이 열지지 않아서임을 말이다. 아무튼 앞으로라도 이런 마음을 변화시키는 작업을 해나가야만 할 것이다. [남동생에게 전화하여 추천한 책 읽으라 독촉 ( 어떻게 하면 암을 포함한 질병에서 금방 나을 수 있을까를 잘 보여 주는 기사가 있다. 사람들은 이게 어찌된 영문이지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에는 암(병) 치유의 근본 원리가 숨어 있다. 이를 하나하나 짚어볼 생각이다. 자, 아래 기사를 참고해 보자.
그러므로 병에 걸리면 즉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반성을 해야만 한다. 적어도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게 해야 한다는 데에는 동의를 해야만 한다. 그런데 서양의학에서는 이런 것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몸을 치료하는 기술인 의학이 설 자리를 잃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서양의학이 안고 있는 근본적인 한계인 것이다. 그래서 서양의학은 하나의 독립된 학문으로서가 아니라 인간 질병의 치료의 하나의 수단으로 존립해야만 한다. 인간의 질병 치유는 근본적으로 전인적인 치유가 일어나야만 한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또한 질병에 걸린 정신문화를 갖고 있다. 그것이 견고한 제도와 문화, 그리고 지식으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병을 고치기가 더욱 어려운 것이다. 암은 하늘이 우리 몸에 내린 신벌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정신이 썩었고, 개개인의 정신이 병들어서 나타나는 하나의 상징이며 증거인 셈이다. 이제 이런 분명한 인식하에 우리는 새로운 정신 문화를 가꾸어 나아가야 함은 물론 진정 인간다운 삶을 누리를 수 있는 사회로 변화시켜나가야만 한다. 이것이 암이라는 대표적인 현대문명병의 근본적인 치유책인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사실 극도로 개인화되어 가는 이기주의, 자본주의, 시장경제제도는 버려야 할 나쁜 정신병인 것이다. 정신병인데도 전혀 그렇지 않은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모두 정신병자이다. 이런 정신병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새로운 생각, 사랑하는 마음, 아름다운 눈을 갖고 살아야 한다. 의식의 혁명을 일으키고 마음의 변화를 도모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나쁜 정신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우리는 호흡을 하고 명상을 하여 다시금 정신문명을 발흥시켜야만 한다. 그런데 현대 사회 속에서 살아가려면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돈을 쫓고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안 된다. 너무나 모순된 상황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모두가 돈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면서도 우리는 그렇다는 것조차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다. 돈에 대해 아주 객관적인 정의는 무엇일까? 한번 깊이 생각해볼 일이다. 그래야 우리의 마음이 어떤 제한적인 생각에 구속되지 않고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진실을 보는 눈이 필요한 이유이다. 돈에 대해서 아주 깊이 있게 잘 알고 있는 영성가가 쓴 글이 있다. 참고해 보시길 바란다.
어쨌든 돈에 대해 윗글에서처럼 아주 깨어있는 생각을 갖고 있지 못하겠지만 한층 유연한 마음을 갖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암에 걸린 사람의 이야기처럼 지나치게 돈만을 쫓는 삶은 우리 정신건강을 잃게 만들어 생명까지 위태롭게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대 사회 속에서 어떻게 해야 병에 걸리지도 않으면서 돈에 대한 구속을 받지 않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까? 우리는 이런 진정한 고민을 해 보아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진부하겠지만 건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태도를 가져야만 한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열심히 죽어라 하고 일하고 알뜰살뜰 절약하면서 사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하지만 돈이 없어서 쪼들리고 가난하게 사는 삶 또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많이 다치게 만든다. 그렇다면 적절한 중도는 없는 것인가? 인생에 대한 바른 생각을 갖고 사람들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인생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바른 시각 즉 아름다운 눈을 갖고 있어야만 균형되고 조화로운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인생계획을 세워서 행복하게 살아야만 한다. 정말 행복하게 잘 살고 싶은 사람들은 아래 글을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란다.
절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도,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도,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서도 배워야 할 지식, 원칙, 지혜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암에 걸린 여동생이 인생은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러기 위해 열심히 살았지만 결국 건강을 잃었다. 건강을 잃게 되면 인생의 다른 측면은 그야말로 무용지물이다. 건강을 잃었을 때라도 건강을 회복하려면 건강의 원리를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하지만 세상은 어떤가? 불완전한 지식으로 우리를 세뇌시키고 있다. 운 좋으면 건강을 회복할 수도 있겠지만 절대 완전하게 회복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알려진 지식은 완전한 것도 아닐 뿐만 아니라 지혜와는 더욱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성공은 환상이다. 건강하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은 성공은 이미 성공이 아니다. 우리는 그렇게 잘못된 관념 속에 살아가도록 프로그램되고 만다. 그렇다는 것조차 모르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고, 건강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바른 지식을 구하기를 생명을 지키려고 하듯 온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야만 한다. 몸과 마음을 진정 평화롭게 하기 전에는 건강을 회복할 수가 없다.
부연 설명하자면 우리 인간은 정신 + 육체적인 존재이다. 둘로 나누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정신이 몸의 주인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녕 주위를 기울이고 애정을 쏟고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것은 정신 혹은 마음이다. 이걸 잘 알고 있어야만 한다. 알지 못하면, 의심하지 말고 마음에 잘 새겨두어야만 한다.
우리가 평생 추구하여 할 진정한 그 무엇은 바로 행복이다. 사람이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죽음의 길로 걸어가기도 한다. 인생에서 목적을 삼아야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행복이어야만 한다. 그래야 방향이 올바른 것이다. 행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사랑! 사랑하면 행복하다. 하지만 우리는 사랑을 잊고 방황을 한다. 자, 어떻게 사는 것인 진정 사랑하면서 사는 것인지 알아나 보자.
행복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가지 조건이 있다. 사랑, 건강, 그리고 풍요(돈)이다. 건강과 사랑에 대해서는 짧게 나마 알아보았다. 세번째 조건인 풍요는 엄밀하게 이야기 하면 돈과는 다른 내용이다. 여기에서는 잠깐만 풍요에 대해서 알아보고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자. 우리는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여기 가장 확실한 답이 있다. 잘 읽어보고 우리 모두 부자가 되자!
사실 얼마나 희망적이고 고무적인 일이란 말인가! 우리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다니 말이다. 이제 어설픈 남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현혹되지 말고 자신만의 길을 걷자. 만족할 줄 아는 평생 부자가 되는 길을 걸어가 보자. 진정한 부자가 되는 데도 원칙이 있다. 그러한 원칙을 지키지 않고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이 말을 명심하고 부자가 되는 길을 걸어가보자. 부자가 되는 원리는 너무나 단순한데 그것에는 마음 개발을 많이 해야만 끝까지 부자로 살 수 있다. 그러한 마음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 배우는삶을 살아야만 한다. 자, 부자가 되는 여행을 떠나보자. 위대한 마법, 복리의 법칙을 배워보자. … (마법의 재테크 복리 / 우제용 지음 / 굿인포메이션) …
<책읽은 시간> 자: 지: <책읽은 계기> 작년에 암에 걸린 여동생 집에 가지 위해 범계역에서 환승을 하다가 헌책방에서 구입하여 단숨에 읽게 된 책이다. 작년 7월 여동생이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었다. 동생은 가난한 남편을 만나 잘 살려고 무척이나 열심히 노력을 했다. 결혼하자마자 직장에 취직을 하여 맞벌이를 하면서 알뜰살뜰 절약하고 아껴서 저축을 많이 하면서 노후도 준비도 착실하게 하는 한편 아이들 공부도 잘 시키려고 노력을 했다. 가난을 극복하려고 열심히 사는 전형적인 한국형 아내이자 엄마였다. 그런데 그만 암에 걸리고 말았던 것이다. 동생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면, 하지만 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불규칙한 근무 조건으로 인하여 밤낮이 뒤바뀌는 삶을 살았다. 2교대, 3교대로 일했기 때문에 때로는 밤새 일하고 낮에는 자는 자연과 역행하는 삶을 오래 지속해 왔던 것이다. 그리고 입이 짧아 많이 먹지도 못했다. 나중에 듣고 보니 남편과의 관계도 원만하지는 않았다. 게다가 동생은 욕심이 많았던 것 같다. 열심히 살고 알뜰살뜰 저축하면서 살았는데도 더 많이 벌지 못하고 남들처럼 부유하게 살지 못해서인지 돈돈하면서 살았던 것 같다. 그러면서 정당하지 않은 욕심까지 낸 것이었다.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보면 동생은 열심히는 살았지만 잘 살았다고는 할 수 없다. 나는 이런 동생을 칭찬해 왔다. 왜냐하면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약하지 않고 과소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하여 동생은 사치를 부리지고 않고, 헛돈을 쓰지도 않고 열심히 돈을 모아나갔던 것이다. 부자는 아니지만 약간의 돈을 모아놓았고, 노후 준비까지도 착실하게 해 나갔던 것이다. 우리가 재무상담을 하면서 많이 강조하는 그런 알뜰한 생활태도, 지혜로운 저축 습관을 갖고 살았으니깐 말이다. 그런데 이런 삶에도 위에서 언급했던 그늘이 있었던 것이다. 어쨌든 동생이 조화로운 균형된 삶에는 실패를 했지만 절약하면서 저축하는 좋은 습관을 들인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절약하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도 전체적인 인생설계 하에서 해야만 하는 것이다. 무턱대고 돈만 많이 벌고 모으겠다는 치우친 생각에서가 아니라 먼저 균형잡힌 조화로운 장기적인 인생계획하에 재무계획을 세워야만 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돈을 많이 벌고, 부자가 되었다 한들 건강을 잃거나 부부가 싸우고 다투다가 이혼을 하게 되면, 그리고 잘못하여 죽기라도 하면 행복한 결혼생활은 종지부를 찍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주 잘 생각해볼 일이다. 사실 건강을 살피고, 부부관계를 잘 유지하는데도 기본적인 돈이 들어간다. 그런 것을 고려하지 않고 전부 저축만 한다면 필히 실패하게 되는 것이다. 당연하지 않은가. 어떻게 시간을 내고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것이 저절로 이뤄질 수 있겠는가. 건강관리, 사랑유지에도 시간을 쓰고 공을 들여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인생 설계를 하여 조화로운 삶, 행복한 삶을 목표로 해야만 한다. 명심 또 명심을 해야만 한다. 이렇게 돈 외적인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구구절절 이야기를 하는 것은 돈만을 추구하는 삶을 살다가는 반드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이다. 자, 마음에 깊이 새기기 위해 인생의 목적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자.
이제 부자가 되는 비결을 공부해보자. 돈돈 하면서 지나치게 노심초사하지 않아도 되고, 편안하게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을 배워보자. 이 책, 「마법의 재테크 복리」는 눈덩이처럼 돈이 불어나는 원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너무나 쉬운 이야기라 누구나 술술 잘 읽을 수 있다. 결국 이 책은 복리에 대해서, 그것 때문에 시간에 흐르면 흐를수록 돈이 많이 불어나게 되는 것을 설명해 주고 있다. 아마 이러한 원리쯤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몰라서 돈을 모으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절약하고 아껴서 종잣돈이 될 만큼 묶어둘 수가 때문에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즉 알지만 참으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실천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온 마음을 다해서 배워보자. 어려서 눈사람을 만들어 본 사람은 눈덩이 효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어려서 시골에 살았거나, 나이가 드신 된 어른들은 누구나 눈사람을 만들어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눈이 많이 내린 겨울날 마당에 듬뿍 쌓인 눈을 이용해서 눈사람을 만들어보았던 추억을 떠올려 보자. 사실 눈사람을 만드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 아니다. 처음에 작은 연탄재 같은 것을 눈으로 감싸고 그것을 다른 눈들이 달라붙도록 작은 눈덩이를 굴리는 일은 생각하는 것처럼 쉽지 않다. 처음에는 눈덩이를 굴려도 잘 굴려지지가 않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눈덩이가 조금 커졌어도 이리저리 굴려주어야 전체적으로 동그랗게 눈이 달라 붙는다. 주먹만한 시기를 지난 눈덩이가 제법 커지면 이제 눈덩이 자체 무게도 있기 때문에 굴려만 주면 지나는 길에 있는 눈이 쉽게 척척 달라붙어서 점점 더 커진다. 급기야 나중에는 눈덩이가 하도 무거워 더는 굴릴 수도 없는 지경이 된다. 이렇게 눈덩이는 처음에는 신경도 좀 쓰고 잘 굴려주어야 하지만 나중에는 쉽게 쉽게 눈덩이가 커진다. 이런 것을 눈덩이 효과라고 하는 것이다. 먼저 몸뚱이가 될 눈뭉치를 만들어 놓고, 그보다 작은 또 다른 눈덩이를 만들어 올리고 다듬으면 마침내 눈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눈사람이 마당 한구석을 멋지게 장식해주는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종잣돈을 모아서 잘 불려나가기만 하면 된다. 너무 쉽다고? 하지만 이 간단한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사실 돈을 모으고 불려나가는 데는 눈덩이 효과가 정확하게 적용된다. 처음에 종잣돈으로 쓸만한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신경을 쓰고 주위를 기울여 매달 얼마씩을 모아나가야만 한다. 이 과정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돈을 쓰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기도 하고, 또 생각지도 않은 변수가 생기기도 하고, 적금을 끝까지 붙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종잣돈을 모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특히 젊어서는 쓰고 보자는 심리가 더 크기 때문에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꾸준하게 저축을 하지 못한다. 돈을 빨리 많이 불려나가려면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많이 모아야 하는데도 말이다. (~ < 이책, ‘마법의 재테크 복리’에서는 자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가 ‘낭비군’이 대학 친구 ‘이면지’의 만나는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이면지의 할머니께서 재단을 만들고 싶어하시는데 이면지가 주인공 낭비군을 추천해서 할머니를 만나 부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는 과정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우리들의 표상이라고 할 수 있는 낭비군은 콩나물 장사 할머니로부터 푼돈을 아껴 종자돈을 모으는 것부터, 사업의 비결을 그리고 삶의 원칙을 차근차근 배워나간다. 어쩌면 낭비군이 배우는 진리는 우리가 어려서부터 줄기차게 들어왔던 진부한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진정한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왔던 것이다. 사실 이 책 한 권만을 읽고 충실하게 따르기만 한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책을 읽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또 받아들이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모든 일이 다 그렇듯 경험을 통해서 직접 깨달아야만 하는데 우리는 그런 소중한 시간을 갖고 못하고 머리로만 이해하고 넘어가게 된다. 몇몇 유익한 구절을 인용해 보면서, 책을 직접 읽어보라고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이렇게 아름답게 이야기는 끝난다. 어쩌면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행복하게 사는 것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늘 후회하면서 산다. 그 당시에는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기 때문에 무시를 하거나 간과를 하게 된다. 그런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보면 정작 중요했던 것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후회를 한다. 그런데 우리는 또 다음에도 마찬가지 과정을 겪는다. 우리가 사물을 제대로 바라볼 혜안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늘 지혜를 갈구해야만 한다. 왜 후회를 하는지에 대해 써 놓은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복리의 법칙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자가 더 붙어서 재산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간단한 원리이다. 시간이 길면 길수록 이자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돈이 더 빨리 더 많이 불어나게 된다. 결국은 부자가 되는 것은 누가 종자돈을 빨리 많이 모으느냐 하는 것으로 귀결된다. 그런데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은 일정하다. 그러므로 빨리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 한살이라도 더 젊어서 돈을 아껴 쓰고 많이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종자돈 3,000만원을 년 복리 20%로 운용하게 되면 25년 후에는 28억 6천만원이나 된다. 그렇다면 오늘의 1원이 95원에 해당하는 것이다. 오늘 만원을 사용하는 것은 25년 후에 95만원이나 된 만큼 큰 돈을 날리는 것이다. 만일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단돈 만원이지만 함부로 쓰지는 못할 것이다. 지금 30세가 되신 분이라면 50만원씩 5년을 모으면 원금만 3,000만원이 될 것이다. 이 3,000만원을 년 복리 20%씩 불려나가면 30년 후에는 28억 6천만 원을 모은 거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 5년 동안 알뜰하게 쓰고 저축하여 50만원씩 모아나가면 노후자금을 모으는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부터 푼돈을 모아 종잣돈으로 만들어 나가야만 한다. 이렇게 부자가 되는 비결은 너무나 간단하다. 종잣돈을 모아서 시간에 투자를 하면 되는 것이다. 실제 이렇게 돈이 불어나갈까 의심이 된다고? 그렇더라도 일단 종잣돈은 모아놓고 의심을 하자. 종잣돈을 모으면서 차근차근 공부도 병행해 나가자. 일단 종잣돈이라도 모아 놓아야 나중에 기회가 왔을 때 투자를 하던지 할 것이 아닌가. 사실 돈만 있다고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 인생에서 건강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절약하고 저축하는 삶을 살면서 건강에도 미리미리 투자를 하고 부부 사랑을 위해서도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만 행복한 인생을 가꿔나갈 수 있다. 인생 전반에 걸친 철저한 설계도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인생설계에 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면 다음 (독후감 .. 318. (실전 개인 재무설계) )을 참고하면 된다. 참으로 행복한 인생을 위해,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해 저축하는 습관을 들여 부자가 되자! 늦었지만 열심히 일하고 저축을 많이 하여 꼭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고서
[출처]: http://bit.ly/cY8R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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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눈에 들어와서 고른책이었다. 한참 경제에 관한 지식쌓기에 몰두중이었으나 기초가 부실해서 가다가 막히던 짓을 반복하고 있었는데....
나에게 막힌 길을 뚫을 수 있는 자그마한 희망을 보여준 책이었다.
기본기에 충실하는 것이 부를 쌓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줘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책이었다.
추천글을 쓴 사람들이 진짜로 추천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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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동화같은 책 구성으로 보기에도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일확천금만 바라보고 로또,부동산,펀드에만 열두하고 있는 분들에게 새삼 기본적인 복리의 마법을 알게 해주네요 재테크에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을때 읽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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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욕심과 무리하게 만드는 마음에서 겸손해지게 하는 할머니와 이면지
돈을 모으고 불리기에 다급한 나에게 여유를 준 나무그늘 같은책
이책을 읽어 여간 기뿌지가 않다.
투자를 잘하는 사람과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 돈을 모으고 싶어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책을 권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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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을때는 기분은 별로 였습니다. 재태크 서적이라 함은 어느정도 Page 수는 가지고 있는데.. 이책은 핸드북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책을 한장 두장 넘기다 보니.. 쉬지 않고 끝까지 읽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복리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심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제가 열심이 읽으니 와이프가 본인도 읽어보겠다고 해서 건네 주었는데.. 와이프 역시 쉬지 않고 끝까지 읽었네요..
이렇게 쉽게 설명하는 것도 무척 어려운 것인데.. 복리에 대한 개념을 알기에는 그 어떤 책보다 좋았습니다. |
| 이 책을 내가 이십대에 만났더라면 아마 내 인생이 바뀌었을 것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접한 재테크 서적처럼 지식의 나열도 없고, 누구는 이렇게 해서 부자가 되었다..라는 식의 내용은 더욱 없다. 이책에서 정의하는 부자도 십억열풍의 주인공들과는 다르다. 이책에 등장하는 부자 할머니는 시장에서 콩마물을 판다. 콩나물 팔아서 부자된다고 말하면 우리에게 과연 얼마나 설득력있게 다가올까? 그런데 그게 가능하다니 바로 복리의 힘인 것이다. 복리 즉 시간의 힘인것이다. 우린 너무 단기적인 결과에 목말라 한다. 부자들은 대부분 인내심과 성실성, 그리고 투자 안목을 가지고, 젊을때부터 꾸준히 오래 안정적으로 재투자한 사람들이야. 모두 복리라는 변치 않는 원리를 실천한 것이지. 그럼으로써 시간의 힘을 자기 것으로 만든 셈이고! - 본문 181쪽 요즘 20대에 재테크 하라는 얘기가 바로 이부분인것 같다. 시간의 힘을 이용하여 <한방심리=꾀부리기>하지 않는 20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책이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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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대박을 꿈꾼다.
하지만, 소설처럼 쓰여진 이 책에서 할머니는 말씀하신다.
적금으로 만든 목돈으로 투자할 때는 결코 원금을 잃지 않아야 한다.
원금을 잃는다는 것은 단지 돈 뿐만 아니라 시간과 공간도 함께 잃는 것이 된다.
원금을 묵힌다는 것은 원금을 보존, 수익성이 높은 곳에, 오랫동안 재투자할 수 있는 인내심, 복리효과를 보라는 것이다.
주식, 부동산, 펀드 등을 통한 부자를 꿈꾸며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결코 원금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면, 안전하고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자기 일을 즐기며, 이웃과 더불어 정직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라는 할머니의 말씀이 귓가에 울린다. [인상깊은구절] 펀드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손해를 볼 수도 있는 상품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 주가가 떨어지면 주식형 펀드에 적립한 돈도 손해를 보게 되어 있어 몇 년 동안 잘 벌다가도, 한 번 크게 손해를 보면 다시 원점이 되는거야. 그만큼 시간이 가져다주는 힘을 소모해 버리는 셈이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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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늘, 항상, 이런 의문 속에 싸여있던 나의 뇌리에 결정타를 날렸다.
수많은 재테크 책에서 늘쌍 돈 굴리는 방법만 익히려했지,
정작 굴리기 위해 필요한 돈은 모으지 못했다.
지금까지 깨진 독(돈)이 얼마인가...
수중에 들어온 목돈으로 뭘 사볼까, 지름심 강림으로 쇼핑을 일삼던...
지난 날의 내가 떠오른다.ㅜ.ㅜ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키는 것이 그보다 더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섬광처럼 깨닫게 되었다.
책을 읽은 후, 어떠한 유혹에도 쉽게 무너져 버리는 않은 강인한 의지를 얻었다.
지름신 절대 금지! [인상깊은구절] 무엇보다 원금을 보전하는 것이 우선이야. 손해를 보면 시간을 잃게 되고, 시간을 잃어버리면 복리효과를 잃게 되지. 원금이 보전된 다음에야 수익도 생기는 것이란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