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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하며 샀고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좋습니다 역시 순전한 ㅣ기독교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이란 무엇이며 인간의 성품과 그리스도인과 어떻게 연결되어져야 할지 고민하며 살아갈 숙제인 거 같습니다 믿음, 신앙생활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하게 하는 고마운 책입니다.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루이스의 책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읽고 이 땅에서의 믿음을 잘 지켜나갈 수 있ㄱㄹ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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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기독교 최고의 변증가인 C.S 루이스가 기록한 최고의 변증책이다.
탁월한 변증과 기독교에 대한 가르침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점을 깨닫게 해준다. 대학시절 이 책을 처음 읽으면서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가지게 되었다.
그때부터 저자를 좋아하게 되었고, 저자의 다른 책들도 계속 탐독하고 있다.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원서로 읽으면 더욱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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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으로는 기독교인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으로 보이겠으나 자신의 인생에 가치를 부여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종교와 무관하게 평소 고민하거나 생각해 봤음직한 '생의 이슈'에 대해 객관적 시점으로 접근한 한 기독교인의 생각을 아주 재미있게, 놀라면서, 순간순간 깨달음의 감동을 만끽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누구에게나 생의 가치를 고민하는 분들께 권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