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교재에 붙어있는 게임시디 대신에 이 오디오 시디가 붙어있어야 맞는것 같다. 교재 값도 만만찮은데 오디오시디까지 따로 구입해야하다니... 게다가 내용이 매우짧은데 트랙 하나여서 트랙이 무려 99까지 있어 다음에 들어야 할때 무지 불편하다. 내용 상당히 지루하고 평범한데 인기교재라니 이해가 안간다.
|
|
아이 영어교실교재 구입하고 책에 씨디 포함이라 적혀있어 당연히 오디오 씨디라 생각했는데... 그건 컨텐츠고 오디오씨디는 따로 구입을 해야 한다는게 좀 그런듯합니다 반대로 되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오디오 씨디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있어야 하는거니까 제공되어야 맞는듯 하네요 ㅠㅠ
기본적으로 씨디는 아주 작은 부분까지 다 트렉이 나눠져 있어 골라 들려주기 편합니다 교재에도 씨디 트렉번호 적혀있으니 더욱 좋구요,,, |
|
책을 사서 어쩔 수 없이 1권의 오디오 씨디는 따로 사지만 2권부터는 렛쯔고 안 살 겁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절대 사지 말라고 말할 겁니다. 내용을 떠나서 소비자에게 너무나 불친절한 구성입니다. 책에 붙은 씨디가 게임 씨디고 오디오 씨디는 따로 사야한다니.. 오디오 씨디 사러 서점 갔다가 없어서 다시 컴 켜서 주문합니다. 다른 분들은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
교재에 오디오cd가 포함되어 있어서 교재 내용인줄 알았더니 게임cd가 들었더군요. 그리고 교재에 대한 cd는 별도로 만원이 넘는 금액에 구매를 하라니... 자세히 읽어 보고 구매해야 하는 독자의 불찰도 있겠지만 다른 교재들, 이제까지 많이 구매해 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있는 일이네요. 완전 속은 기분입니다. |
|
저도 당연히 오디오cd가 들어있는줄 알았는데 너무 황당하구 화도납니다. 영어책에 들어었는 CD는 당연히 교재에 대한 오디오CD 아닌가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