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산건 아마도 작년쯤인듯 싶은데.. 혼자서 중간정도까지 공부하다가 접어둔 후 학원을 다니면서 다시 이책을 펴보게 되었습니다. 첨에 혼자 공부할때도 책 내용이 그리 어렵지않아 쉽게 진도를 나갔었는데.. 그때 보다는 학원다니면서 이 책의 진가를 발견하게 된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복잡하게 설명되었던 문법들이 이 책에서는 간략하고 보기좋게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집에 다른 일본어 문법책이 있기는 하지만.. 워낙에 장황하게 설명이 되어있어 찾아보면서 좀 짜증이 났었는데, 이책은 쉽게 핵심만 설명되어 있어 참 좋았습니다. 물론 일본어 첫걸음이라는 제목처럼 초보자에게 딱맞는 문법이라 다루지 못한 부분도 많지만.. 일본어를 첨 시작하는 분들에게라면 이책을 강력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이제 저는 1단계를 마치고 2단계에접어드는데.. 복잡한 일문법 책 보다는 박완석 니홍고시리즈 2탄을 사려고 합니다. 그 책을 신청하려다 본의아니게 여기들러 평을 남기게 되네요.. 니홍고시리즈 2탄도 잘 공부해보고 리뷰 올리도록 하지요. 그럼 다들 がんばりましょう! |
| 이 책은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완전 초짜들에게 가장 알맞는 책인거 같다..처음 히나가라를 접할때 언제 다 외울까 싶지만 여기 테이프를 들으면서 따라가다 보면..금방 외워지는것을 알수 있다. 하지만...박완석이란 분이 목소리가 마치 ... 예전 학원선생님 목소리 처럼 들리는 것은 왜일까..? 그러다 보니 좀 재미가 떨어지는듯 하기도 하다.그리고 그다지 두껍지 않고..내용도 복잡하지 않아...질리지는 않을거 같다. 참...그리고 테이프가 잘못 녹음되었는지 모르지만 박완석 씨는 자꾸 책보다 2페이지를 더 앞질러 얘기한다.. 실제로 책은 6페이지인데.. 강의는 8페이지를 펴라고 한다.. 쩝...그게 좀..그렇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