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는 삶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조미료이다.
조미료는 요리의 맛을 결정짓는 요소이므로 조리 방법의 Know-How인것처럼
유머는 관계를 강화시키고 벽을 순간적으로 녹게 한다. 유머에 대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 유교문화가 강한 우리나라에 유머가 일상적인 소재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