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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입문자를 위한 훌륭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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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런 생각을 해 보았다. 지금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펀드 투자를 하는 사람이 많을까? 아님 그냥 은행만을 재테크 수단으로 삼는 사람이 많을까? 쉽게 장담할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펀드에 대한 인식이 예전에 비해 많이 보편화 되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던 중 나 또한 막연한 펀드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으로 “펀드, 잘 사고 잘 파는 법” 책을 선택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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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런 생각을 해 보았다. 지금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펀드 투자를 하는 사람이 많을까? 아님 그냥 은행만을 재테크 수단으로 삼는 사람이 많을까? 쉽게 장담할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펀드에 대한 인식이 예전에 비해 많이 보편화 되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던 중 나 또한 막연한 펀드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으로 “펀드, 잘 사고 잘 파는 법”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 많지 않은 분량이라 읽기에 부담이 없었는데 펀드 투자에 관한 좋은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마치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곁에 두는 “수학의 정석”이란 책과도 같다고 할까? 이 책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3가지를 꼽아 본다면 다음과 같다. -. 간결한 구성 이 책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3~4페이지에 걸친 작은 소주제가 모여 큰 단원을 이루고 있는데, 3분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하나의 소주제를 읽을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집중력이 저하되기 시작하는 시간이 3분이라고 들었던 것 같다. 이 책은 3분마다 주제가 조금씩 바뀌어서인지 오랜 시간 읽어도 쉽게 질리지 않았다. -. 실제 거래되고 있는 펀드를 예를 들어 설명 이 책은 실제 거래되고 있는 펀드 상품 및 차트를 가지고 설명을 하는데 오히려 이런 점이 실전에 바로 응용하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 실제로 책을 보면서 인터넷을 통해 관심 있는 펀드를 찾고 책에서 제시한 펀드 선택의 기준을 통해 후보 군을 줄여 보았다. 그 후에 샤프지수, 젠센알파 등 책에서 제시한 펀드 용어까지 꼼꼼히 검토하며 실제 매수하려는 펀드를 확정 해 보았다. 처음 책장을 넘길 때 펀드가 무언지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는지도 몰랐던 초보였지만 현재 거래되고 있는 실제 상품 및 수치, 차트 등을 이용한 예를 통해 아무 거부감 없이 이론을 실전에 적용해 보게 하는 것은 이 책만의 매력인 것 같다. -. 두고두고 보는 참고서 이 책은 펀드 투자에 있어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는 참고서의 역할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실제 펀드 시장 data를 이용하여 예를 들고 설명을 하였기에 시간이 지난다면 다소 구식 같아 보일 수 있겠지만, 펀드를 선정이나 투자 방법 등은 변함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들고 쉽게 필요한 부분을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어 펀드의 고수가 되기 전까지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공교롭게도 이 책을 모두 다 읽고 난 후에, 회사 동료 한 명이 찾아와서 자신이 투자한 펀드의 지난 3개월간의 운용보고서가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니 무슨 내용인지 알려달라고 부탁 해 왔다. 단 한번 책을 정독을 했을 뿐인데 그 운용보고서를 보고 이해할 수 있었고 또한 앞으로 이 펀드의 추세가 어떻게 될지 대략 예상을 할 수 있어, 동료에게 알려주었다. 책장을 넘기기 전, 펀드에 왕 초보였던 내가 마지막 책을 덮고 나서는 펀드 운용보고서를 이해할 수 있었으니, 펀드에 입문하고자 하는 분 들께 또는 펀드에 대해 좀 더 알고자 하는 초보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j******9 2007.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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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잘 사고 잘 파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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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펀드에 관심이있어 신청하였는데 좋은 도움이되었다. 여러가지 유형별로의 펀드를 설명하여 주었으며 어느회사의 어느 펀드까지도 자세하게 설명되어진것 같다 . 주위의 간단한 정보보다 더 세밀하게 펀드별로 분석이 되어있어 어느정도 펀드에대한 기초상식을 얻을수 있었다 펀드를 투자하기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면 도움이 될것같은 지침서이다 펀드 투자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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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펀드에 관심이있어 신청하였는데 좋은 도움이되었다. 여러가지 유형별로의 펀드를 설명하여 주었으며 어느회사의 어느 펀드까지도 자세하게 설명되어진것 같다 . 주위의 간단한 정보보다 더 세밀하게 펀드별로 분석이 되어있어 어느정도 펀드에대한 기초상식을 얻을수 있었다 펀드를 투자하기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면 도움이 될것같은 지침서이다 펀드 투자에대한 기초 방법 목적별로 분석이 쟝르별로 뚜렸하게 되어있으며 어떤 방법으로 펀드에 접근하여야하는지 각각 펀드의 유형과 장점 등 자기 조건에 맞는 펀드 분류 및 환매 방법 시기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투자할때의 원리와 방법 및 시기 펀드를 시작하기전에 알아야 할 사항등 누구에게 물어보아야할 때 먼저 보고 습득한후 물어보면 더 이해가 쉬울것 같다 책을 읽은후 나도 이제 막연한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다 또한 표나 그림으로 도식되어있어 쉽게 이해가 가능하며 재미가 있었다 펀드의 기본지침서로 활용하고 소장하면 좋은 책인것 같다 이제 펀드투자좀 해보아야 겠다 끝으로 좋은 책 리뷰해주신것 감사합니다
c*******1 200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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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입문 교과서~
"펀드 입문 교과서~" 내용보기
작년 펀드열풍일때, 나도 그 대열에 합류해.. 지금껏 여러개의 펀드를 가지고 있었지만, 인터넷과 신문에서 주워들은 단편적인 정보만을 가지고 펀드를 이해하기엔 다 아는것 같으면서도 하나도 모르는 것 같은 막연한 감이 있었는데, 이제야 펀드를 좀 알게 된 것 같다. 한마디로, 펀드 초보를 위한 교과서 같은 책이다. 펀드 투자가 왜 유리한 것인지, 무슨 원리로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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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펀드열풍일때, 나도 그 대열에 합류해.. 지금껏 여러개의 펀드를 가지고 있었지만, 인터넷과 신문에서 주워들은 단편적인 정보만을 가지고 펀드를 이해하기엔 다 아는것 같으면서도 하나도 모르는 것 같은 막연한 감이 있었는데, 이제야 펀드를 좀 알게 된 것 같다. 한마디로, 펀드 초보를 위한 교과서 같은 책이다. 펀드 투자가 왜 유리한 것인지, 무슨 원리로 펀드가 돌아가는지, 그리고 이름도 다양한 펀드의 종류. 펀드를 선택하는 기준과 내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 사례들.. 내귀에 경읽기 같았던 투자 설명서 이해하는 방법, 투자할때 기억해야할 기본 원리. 환매에 대한 개념과 타이밍 등등.. 펀드를 시작하면서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어디서부터 물어야 할지 몰라서 답답했던 바로 그 내용이 최근 사례와 함께 쉽게 풀이되어 아주 유익했다. 책을 읽고나서, 이제야 내 펀드의 진짜 주인이 된 듯한 기분이다.^^ 그리고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 처럼, 이전에 미처 알지 못했던 내 자산 관리의 허점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며칠전부터 나에게 맞는 재테크 관련 서적을 인터넷으로 열심히 검색하고 있다. 펀드를 하나라고 가지고 있고, 제대로 된 기본서를 하나쯤 가져야 겠다면, 이 책을 소장하라고 추천하고 싶다. 참, 중간중간 그래프나 표에 틀린 숫자 찾기는, 본문을 잘 이해했는지를 테스트하는 연습문제쯤으로 생각한다면 더 재미있을 것이다. (진짜 연습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간간히 오타가 있다.)

[인상깊은구절]
-
y***e 2006.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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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한 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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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예금의 금리가 낮아지면서 경제 분야에서 펀드에 대한 관심이 요즘 들어 증가한 것 같다. 경제 분야에 문외안인 내가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그렇고 텔레비전을 보더라도 주말 황금시간대에 편성된 경제관련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사회적 관심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사회초년생으로 요사이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사실 학기 초에 선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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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예금의 금리가 낮아지면서 경제 분야에서 펀드에 대한 관심이 요즘 들어 증가한 것 같다. 경제 분야에 문외안인 내가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그렇고 텔레비전을 보더라도 주말 황금시간대에 편성된 경제관련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사회적 관심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사회초년생으로 요사이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사실 학기 초에 선배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야기인즉 본인들이 같은 회사 펀드에 투자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투자하길 잘했지?’, ‘이자가 얼마 붙었다. 그래도 팔면 안된다.’ 뭐 그런 내용이었다. 그러면서 나한테도 그곳에 투자해보길 권하셨다.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호기심이 생겼지만 일단 그 분야에 너무 무지한 나로서는 나 같은 사람은 쉽게 손대지 못하는 대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몇 달이 지나니 친구들도 많은 돈은 아닐지라도 여러 개의 펀드에 이른바 분산투자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마냥 어린 친구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앞날에 대해서 신경 쓰고 있는 모습에 놀랄 뿐이었다. 일단 펀드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자주 접하는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다. 그렇지만 펀드에 관련된 정보를 인터넷에서 그렇게 쉽게 가르쳐주지는 않았다. 그리고 정보들이 산발적으로 정리되지 않아서 알아보기도 어려웠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제목부터가 펀드에 관한 나의 궁금증을 풀어줄 것 같은 책이었다. 내가 이 책을 읽고자하는 목적이 무엇이었나? 펀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상식을 얻고자 함이었다.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책은 그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정말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의 우려는 책을 읽으면서 계속되었다. 내가 너무 무지하기 때문에 그 낯선 용어들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용어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고, 한 번씩 듣기만 했던 용어들을 접하면서 궁금증이 해소되었다. 용어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표와 그래프들이 설명을 돕고 있다. 이 책은 펀드 투자의 핵심인 매수․매도 타이밍, 환매전략(펀드투자의 노하우)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투자의 기본이 되는 ‘장기투자’와 ‘분산투자’의 2가지 원칙을 주축으로 하여 투자자의 성격과 목적에 맞는 펀드투자를 하기 위한 자세한 설명이 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정말 이제는 펀드에 대해 알았으니 실전이라는 생각에 많은 고민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 전의 막연한 불안감은 없어졌다. 이 책을 다시 읽게 될 때는 다른 목적으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펀드 투자에 이 책이 나와 함께 해줄 것이다. 좋은 타이밍으로 나의 목적 수익률을 높일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막연히 고수익을 높이는 벼락부자의 꿈을 꾸기 보다는 이 책을 접한 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 번 읽어서 이 책 속의 내용이 내 생활 속에 익숙해진다면 좋을 것 같다.
n******1 200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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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책
"펀드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지금이라도 보게 된것은 어떻게 보면 행운일수 있는거 같습니다펀드 잘 사고 잘 파는법인 이책을 읽기전에는 수익이 좋은 펀드를 무작정과거수익만 보고 따라가곤 했습니다 역시나 수익률은 영 좋치 않았고요이 책을 보면서 우선적으론 펀드가 무엇인지를 설명해주었고 펀드는그 종류에 따라 어떻게 쓰이고 펀드에 대한 선정 기준등이 자세히 나옵니다전에는 오로지 본것은 수익
"펀드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지금이라도 보게 된것은 어떻게 보면 행운일수 있는거 같습니다
펀드 잘 사고 잘 파는법인 이책을 읽기전에는 수익이 좋은 펀드를 무작정
과거수익만 보고 따라가곤 했습니다 역시나 수익률은 영 좋치 않았고요

이 책을 보면서 우선적으론 펀드가 무엇인지를 설명해주었고 펀드는
그 종류에 따라 어떻게 쓰이고 펀드에 대한 선정 기준등이 자세히 나옵니다

전에는 오로지 본것은 수익률이였는데 이책을 보면서 펀드 선정기준에는
수익률과 위험평가지료를 보고선 분석해야한다는것과
위험평가지료는 표준편차, 베타, 샤프지수, 젠센알파, RRAR 등이에 대한
설명과 이것들을 분석해야지만 정말 좋은 펀드를 찾을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펀드는 주식으로만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나의 생각을 바뀌게 했습니다 내가 주로 하는 펀드는 증권펀드라는것과
이 증권펀드 말고도 6가지의 또 다른 펀드가 있다는것 또 펀드의 유형도
여러가지가 있고 주식형 펀드, 채권형 펀드, 혼합형 펀드 등
투자자 스타일에 따라 펀드에 성격도 많이 차이가 있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펀드에 투자할때 반복적으로 해야하는 환매나 갈아타는 방법 등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역시 어려운거 같습니다
투자할때 경제적으로 흐림을 읽어야한다고 나옵니다
아직 저 같은 경우에는 사회적으로 경기흐름 같은걸 잘모르기 떄문에
이해는 잘안되지만 이런부분을 좀더 자세히 알여주었다면
좀더 도움이 되었을거 같습니다

이 책은 펀드가 어떤 종류가 있고 선정 기준같은 부분은 저같은 모르는
사람에게 더 없이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만 후반부에 가서
환매방법이나 갈아타기 등 실전적인 부분은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고 설명이 좀 부족해 보인다는 느낌입니다
저같이 펀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펀드를 하신분들에게
펀드 기초 교과서라구 할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s****3 2007.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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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에 대한 이해를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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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책을 찾고 있다.아직은 소신껏 어느 곳에 투자하지 못해 기본기만 다지고 잇는 중인데 많이 부족하던 펀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는 책이었다.안정성 만을 추구하던 나의 소심함을 많이 돌아 보게 해 주었고 아직은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나게 해 주었다. 펀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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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책을 찾고 있다.
아직은 소신껏 어느 곳에 투자하지 못해 기본기만 다지고 잇는 중인데 많이 부족하던 펀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는 책이었다.
안정성 만을 추구하던 나의 소심함을 많이 돌아 보게 해 주었고 아직은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나게 해 주었다. 펀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l******1 200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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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투자에서 역발상 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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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종합금융사에 들른 적이 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곤 했지만 여전히 펀드의 개념은 쉽지 않았다. 다같이 돈을 모아 어디에 투자한다는 것. 어디에 한 군데 다 투자하지 말것. 이름하여 분산투자. 지금 잘나간다고 무조건 뛰어들지 말 것. 이미 한 좌의 값이 상승했으니 늦바람에 도로 남 좋은 일만 시킬 수 있다는 점. 금방 수익 안 나더라도 좀 놔둘 것.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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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종합금융사에 들른 적이 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곤 했지만 여전히 펀드의 개념은 쉽지 않았다. 다같이 돈을 모아 어디에 투자한다는 것. 어디에 한 군데 다 투자하지 말것. 이름하여 분산투자. 지금 잘나간다고 무조건 뛰어들지 말 것. 이미 한 좌의 값이 상승했으니 늦바람에 도로 남 좋은 일만 시킬 수 있다는 점. 금방 수익 안 나더라도 좀 놔둘 것.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라는 이야기. 그리고, 종금사에서는 때마다 어떻게 자금 운용했는지 수익보고서를 보내준다. 그런데, 나는 까막눈이다. 간신히 수익률 하나 확인해볼 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 분야의 전문가다. 종금사에 방문했을 때, 모니터를 가리켜가며 이럴 때 투자해야 한다고 가르쳐주던 그분처럼 모니터 화면같은 자세한 그림과 함께 한 장 한 장 글을 써내려 가셨다. 근데, 기본기가 약해선지 읽기가 쉽지는 않았다. 다만, 한번에 다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 투자의 기본 매뉴얼로 삼고 궁금한 것 생길 때마다 ''아 그 내용이 이 책에 있었지''하고 들쳐볼 수 있다면 상당히 재테크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나는 그 분야에 상당히 무지해서 이 책을 통해 관심 삼아보려 했는데 다소 주의를 환기시켜주었지만 역시 아직은 재테크가 조금 무리라는 판단을 내렸다. 가장 주의를 끈 것은 해외 펀드가 상위 50퍼센트를 점유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수익을 내는 상위권의 반이 해외 펀드라니 주목할 필요가 있다. 어느 정도 재테크 용어와 지식과 인사를 나누었으니 이제 펀드를 사게 될 때는 좀더 신중해져야겠다. 이 책에서 하지 말라는 데로 다 한게 나다. (제대로 따져보지 않고, 직원이 권하는 대로)묻지마 투자를 했고, 수익 안 오른다고 금세 팔았고, 음....지금 수익 좋다고 샀다가 몇 달 지난 뒤 보니까 마이너스 성장한다고 팔아치운 거니까, 무척 지은이로서는 안타까운 일일 것이다. 이젠 도로 사보고 싶긴 하다. 간단하게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기 쉬운책.
j***3 2006.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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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실전이다...
"펀드는 실전이다..." 내용보기
주식은 시간 많고 정보 많고 머리 좋은 직장들이나 증권사에서만 하는 줄 알고 있었던 내가 우연히 적립식 펀드를 하나 들고 나서 매일 주식의 등락을 살펴보고 신문의 경제란을 잘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주식을 하면 개인투자자들은 무조건 실패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재작년에 1개, 작년에는 2개, 올해에도 1개, 이렇게 총 4개의 펀드에 가입했지만, 재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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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시간 많고 정보 많고 머리 좋은 직장들이나 증권사에서만 하는 줄 알고 있었던 내가 우연히 적립식 펀드를 하나 들고 나서 매일 주식의 등락을 살펴보고 신문의 경제란을 잘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주식을 하면 개인투자자들은 무조건 실패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재작년에 1개, 작년에는 2개, 올해에도 1개, 이렇게 총 4개의 펀드에 가입했지만, 재작년에 가입한 펀드를 제외한 나머지 펀드들은 별 다른 생각없이 주가상승 분위기에 휩쓸려 개설하게 되었고 그 실적이 별로 좋지 않다. 그러던 중 작년에 개설했던 2개의 펀드의 만기가 돌아왔고 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좋은 펀드 선정하기, 나와 맞는 운용회사 고르기 등 펀드투자에 관한 기초적인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고 있다. Part 1에서는 부자되기 열풍을 분석하고 왜 우리가 장기적으로 펀드에 투자를 해야만 하는지에 관한 설명과 함께 펀드에 투자를 하면서 경제의 흐름 읽기나 Cost Average Effect와 같이 기본적으로 익혀야 하는 원칙들도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다. 늘 신문지상에 읽을 수 있는 내용이지만 간간히 나오는 도표나 그래프는 그 개념에 관한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다. 하지만 그래프에 실수나 오타가 보이기도 한다. Part 2와 Part 3에서는 실제 펀드를 선정하고 운용회사를 고르는데 있어서의 원칙들을 설명해 준다. 내 경우에는 보통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직원들이 골라준 펀드에 주로 가입했거나 최근 수익률이 가장 높은 펀드에 가입했고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매월 자동이체만 시켜놓고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이 두 장을 읽고 나서는 만기가 돌아온 펀드에 대해 새롭게 고민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 내가 직접 고르고 선정한 펀드나 펀드회사의 상품에 투자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핵심은 Part 4와 Part 5가 아닌가 싶다. 실전 투자에서 범하기 쉬운 실수부터 환매에 대한 지침까지가 잘 설명되어 있다. 특히 Part 5의 경우에는 수익률이 좋은 펀드나 운용실적이 좋은 펀드회사를 결정했다면 이 상품을 얼마나 적절한 시기에 환매를 할 수 있게 하는 적절한 타이밍을 설명하고 있다. 결국 성공적인 펀드 투자를 위해서는 환매에 대한 기초부터 다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서는 주식 시장이 급락할 때 주식형 펀드 투자자를 위한 지침을 보여줌으로써 주식이 급락할 때 무작정 불안해하지 말고 독자 스스로에게 투자할 당시 원점으로 돌아가 자신의 투자전략에 대해 근본적이고도 기본적인 원칙들을 되짚어 볼 것을 권유한다. 펀드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고도 아직 제대로 된 분석조차 못했던 나에게 이 책은 하나의 동기부여를 해주었다. 다소 생소한 용어들도 많았지만 펀드 투자에 대한 근본적인 원칙들을 잘 일깨워준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책의 뒷부분에 일부 용어 해설이나 기타 부록 형식의 정보가 조금 더 있었다면 끝맺음이 그렇게 갑작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환매는 펀드의 종점이 아니다.
h********1 2006.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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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은행밖에 모르는 당신! 여기 매력적인 투자처가 하나 있다!
"투자는 은행밖에 모르는 당신! 여기 매력적인 투자처가 하나 있다!" 내용보기
어렸을 때, 신문을 보면 아리송한 부분이 많았다. 특히 숫자들로 꽉 채워진 부분은 나에게 이상하게 보이기만 했다. 어른이 된 지금으로서도 그 부분은 별로 친숙하지 않다. '' 펀드, 잘 사고 잘 파는 법'' 이라는 책을 선택한 이유는 그 부분과 친해지고 싶어서였다. 책을 읽는 내내 나는 너무 아쉬웠다. 돈을 벌 기회가 그렇게도 많았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조금만 이곳에 관심을
"투자는 은행밖에 모르는 당신! 여기 매력적인 투자처가 하나 있다!" 내용보기
어렸을 때, 신문을 보면 아리송한 부분이 많았다. 특히 숫자들로 꽉 채워진 부분은 나에게 이상하게 보이기만 했다. 어른이 된 지금으로서도 그 부분은 별로 친숙하지 않다. '' 펀드, 잘 사고 잘 파는 법'' 이라는 책을 선택한 이유는 그 부분과 친해지고 싶어서였다. 책을 읽는 내내 나는 너무 아쉬웠다. 돈을 벌 기회가 그렇게도 많았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조금만 이곳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힘들게 일하시는 부모님께 큰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었을텐데. 연수익율이 40~60% 나 되는 투자처가 있다는 사실이 매우 신기했다. 내가 지금까지 알았던 것은 예금이나,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는 개인적으로 하기엔 너무 위험부담이 커서 실질적으로는 예금뿐이였다. 이제 이 녀석은 나에게 별로 돈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 주위 사람들에게 투자할 시간을 모두 쏟아붓는 짓을 안해도 된다. 엄청 빡세게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는 세계가 여기 있다. 여기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 책에 나온 위험평가요소인 ( 샤프지수, 젠센알파, 트레이너 지수 등) 복잡한 공식을 꿰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격에 따라(위험/안정) 펀드의 성격을 맞추고 간간히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의지만 있으면 된다. 그리고 시간이 필요하다. 펀드는 원금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현재 은행이 좋은 투자처가 아닌 이상은 적당한 위험은 감수해야 할 듯 싶다. '' 투자를 즐겨라'' 라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막연히 너무 긍정적으로 펀드를 보는 것은 위험하다. 연수익율이 40~60%에 육박하는 이유는 주식시장이 2001년 바닥부터 현재까지 큰 상승세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책에 나온 연수익율은 최근 3년간을 기준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높을 수 밖에 없다. 현재 주가가 1400대에 가까워지므로 지금부터의 수익율이 40~60%를 유지한다는 보장은 없다. 충분히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 돈이 적은 사람은 돈을 많이 빨리 벌고 싶어하기 때문에 대박을 노리는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투자에 의해 대박이 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일반적으로 연 10% 수익율이면 좋은 투자이다. 투자로 큰 돈을 벌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머니투데이 기사에서 참고하였습니다.) 옳은 말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펀드로서 대박을 치는 꿈에 잠시 두근두근 했었는데 그건 아닌듯 싶다. 인생에서 정말 대박은 주식투자나 부동산투자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꾸준한 투자로 생기는 것일 것이다. 요새 화제가 되는 ''유재석, 일년에 20억 번다'' 처럼 말이다. 펀드는 매력적인 투자임에 틀림없지만 떼돈을 버는 투자처는 아닐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펀드에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다. 펀드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투자하고 있거나, 경제용어에 친숙해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 보는 것을 권한다. 중간중간 틀린 그래프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모두 다 열심히해서, 모두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투자를 즐겨라.
p******7 2006.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펀드 일목요연히 정리가 잘 되는 책 ^^
"펀드 일목요연히 정리가 잘 되는 책 ^^" 내용보기
예전 IMF 때 돈 있는 사람은 돈이 돈을 번다고 했었다.. 그때는 은행 금리가 20% 후반대를 돌파하기도 했으니 투자는 곳 은행에 저금을 하는 것을 의미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은행의 금리는 3%대를 간신히 넘으니 세금및 기타것을 떼어내면 2%도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나라도 곧 일본처럼 은행에 돈을 맡기면 보관료를 내야 할 판국이...작금의 현실이다.. 하지만,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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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IMF 때 돈 있는 사람은 돈이 돈을 번다고 했었다.. 그때는 은행 금리가 20% 후반대를 돌파하기도 했으니 투자는 곳 은행에 저금을 하는 것을 의미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은행의 금리는 3%대를 간신히 넘으니 세금및 기타것을 떼어내면 2%도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나라도 곧 일본처럼 은행에 돈을 맡기면 보관료를 내야 할 판국이...작금의 현실이다.. 하지만, 경기는 오를 줄 모르고 지지부진이고 자식은 셋이나 있어 집에 들어가는 돈은 나를 압박한다.. 나라에서는 자식을 많이 나야 한다하고...경기는 회복기미가 없고 물가는 계속 오르고... 기분 같아서는 로또및 기타 일확천금에 기댈까 하는 푸념섞인 자조가 내 맘속에서 파도를 친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공부다.. 일단은 부동산 관련한 서적을 몇권을 읽은 상태에서 주식관련 서적과 나의 재정설계에 관련한 서적을 취미반, 현세태돌파구 반의 마음으로 읽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는 와중에 주식의 위험성과 부동산의 거품에 관한 허구의 맹점과 위험성을 알게 되면서 서서히 나는 장기투자와 분산투자의 개념을 나의 장기 플랜으로 세우게 되었고 .... 그 와중에 이 책 " 오윤관님의 펀드,잘 사고 잘 파는 법" 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투자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내 나름의 철학을 가진 것이 1, 세상에 안전하면서 수익이 높은 것은 없다.. 2, 쓰고 싶은 것 다 쓰면서 돈도 벌고 싶은 것은 도둑놈 심보다.. 3, 투자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4, 몰빵은 바보같은 짓이다 분산해라.. 역시나 이 책에서도 같은 의미의 투자이론을 담고 있었다.. 특히나 이 책은 요즘 트랜드처럼 불고 있는 간접투자의 대표격인 펀드에 대해서 종류별,,,상활별로 잘 나누어 설명되어져 있어 나에게 적절한 상품을 고르는데 충분한 가이드가 되었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던 삼국지의 격언처럼 경제가 아무리 어렵고 물가가 아무리 치솟는 다 하더라도 틈새를 찾아서 기회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투자수익을 내는 곳은 분명히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 난, 또 한권의 투자를 위한 책을 읽었다... 주식20% 펀드 40% 연금성변액보험20% 예금성저축 20% -- 현재 나의 포트폴리오다.. 펀드는 4가지 종류인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의 조정이 있어야 함을 느꼈다. 모든것에 왕도는 없다.. 서서히...꾸준히... 원칙대로... 다음에는 어떤 책을 읽을지 자못 기대를 하면서 기분좋게 이 책을 정리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0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