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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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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C라는 모임에서 IT분야에서 대부분의 커리어를 쌓았던 사람으로 활동하는 데도 불구하고, 다른 회원들은 모두 알고 있는 듯한 웹 2.0에 대해서 이 책을 접하기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다른 업계에서 일한 지가 2년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IT 관련서적은 물론 관련 뉴스에도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고 지내온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가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도 인터넷이나 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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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C라는 모임에서 IT분야에서 대부분의 커리어를 쌓았던 사람으로 활동하는 데도 불구하고, 다른 회원들은 모두 알고 있는 듯한 웹 2.0에 대해서 이 책을 접하기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다른 업계에서 일한 지가 2년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IT 관련서적은 물론 관련 뉴스에도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고 지내온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가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도 인터넷이나 웹의 사용자로서 아주 약하게 체감할 수 있는 것은 뭔가 변하고 있다는 것이었는데, "웹 2.0 이노베이션"을 읽으면서 그 실체를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웹 2.0은 "웹의 새로운 환경변화와 트랜드"라고 정의를 내리면서 시작하는 이책은 관련된 기술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웹 2.0을 이끌고 있다고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대표적인 회사와 그들이 운영하는 사이트를 통해 진정한 웹 2.0에 대한 정의와 비교를 해내고 있다. 새롭게 접하는 각 URL들을 직접 찾아보면서 "아... 정말로 변화하고 있구나.. 이런 게 내가 확실하게 잡아내지 못하고 그냥 느꼈던 그런 것이구나"를 반복하면서 앞으로의 웹의 변화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한 유익한 서적이다. 구글의 주가가 왜 저렇게 급상할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유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으나, 이 책에서 매우 많은 부분을 할애해서 설명하고 있는 구글에 대해서 읽고 나니, 그럴 만한 이유가 분명 있었구나 하는 것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일을 하다보면 숲을 보기보다는 나무에만 신경을 쓰고 전력을 쏟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인터넷과 웹의 현장에서 일하는 꾼들이 나무에서 눈을 돌려 숲을 한번 더 볼 수 있게 만들고 그로 인해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더욱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조력서가 틀림없다. 허나, 본문 옆에 파란색으로 소개된 사전식의 부가 설명이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것이 아니라 한정된 용어를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똑같은 내용을 싣고 있어, 친절하다기 보다는 지면채우기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많이 드는 것이 아쉽다. 어떻게 보면 지은이가 신디케이션컨퍼런스라는 행사에 참가하고 그곳에서 배우고 토론한 내용을 정리해낸 길게 쓴 보고서 정도로 평가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그것을 정리해 내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로 먼저 잡아낸 아이디어와 노력 즉 그들의 부지런함에 한편 부끄럼을 느낀다.
d***f 2006.11.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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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트렌드가 아닌 대세로서의 웹2.0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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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나는 "웹2.0이라는 게 뭐하는 놈이냐?" 라는 팀장님의 물음에 이런 이런 양상을 지닌 웹 비즈니스 및 서비스의 흐름.... 즉, 트렌드에 불과한 또 하나의 버즈 워드에 불과합니다. 라고 말씀 드렸었다. 그러나, 아무래도 다시 정정하여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다. 팀장님. 웹2.0 은 단순 트렌드가 아니었습니다. 대세입니다. 라고...... 이 책 웹2.
"단순 트렌드가 아닌 대세로서의 웹2.0을 느끼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웹2.0이라는 게 뭐하는 놈이냐?" 라는 팀장님의 물음에 이런 이런 양상을 지닌 웹 비즈니스 및 서비스의 흐름.... 즉, 트렌드에 불과한 또 하나의 버즈 워드에 불과합니다. 라고 말씀 드렸었다. 그러나, 아무래도 다시 정정하여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다. 팀장님. 웹2.0 은 단순 트렌드가 아니었습니다. 대세입니다. 라고...... 이 책 웹2.0 이노베이션은 막연하고 단편적으로 느끼던 웹2.0에 대해 대두하게 된 역사적 배경, 웹 2. 0을 이끌 수 밖에 없었던 웹 기술의 발전, 그리고 그 기술의 발전을 이용하여 인정받는 서비스를 낸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심도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이 책은 웹서비스 운영 또는 기획을 하는 사람들... 그 중 나처럼 단편적인 지식으로 큰 흐름을 재단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만한 책인듯 하다. 팀과 사내 같은 업무를 하는 모든 사람들과 독서토론을 할 생각까지 할 정도로 개인적으로는 인사이트와 깊은 고민을 안겨준 책으로 평가하고 싶다. 또한, 이 책과 더불어 구글스토리를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이 책과는 약간 다른 맛으로 웹의 큰 흐름의 방향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o*****i 2006.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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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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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롱테일, XML, 퍼머링크, 트랙백, RSS, 위키(wiki), 오픈소스 CMS,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 풍부한 사용자 경험(Rich User Experience), Ajax, 구글, 구글 애드센스, 포크소노미(folksonomy), 소셜 태깅, 매시업(mash up), 아이튠즈, 아마존 본문검색, 아마존 고객 리뷰, 위키피디아 ……. 들어보신 용어도 있을 테지만 완전히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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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롱테일, XML, 퍼머링크, 트랙백, RSS, 위키(wiki), 오픈소스 CMS,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 풍부한 사용자 경험(Rich User Experience), Ajax, 구글, 구글 애드센스, 포크소노미(folksonomy), 소셜 태깅, 매시업(mash up), 아이튠즈, 아마존 본문검색, 아마존 고객 리뷰, 위키피디아 …….

들어보신 용어도 있을 테지만 완전히 낯선 단어도 많을 것입니다. 모두 '웹 2.0' 트렌드를 나타내는 용어들입니다. '웹 2.0'이란 어떤 기술이나 서비스, 제품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제2세대 웹이라는 뜻입니다. 즉 최근 몇 년간에 걸쳐 일어난 웹의 환경 변화와 트렌드를 종합하여 나타내는 말입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하기 위해 단어를 입력할 때 자동으로 검색어를 완성해주는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이 있어 검색이 참 편리해졌습니다. 예스24와 같은 인터넷 서점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실시간 인기 검색어'는 사람들로 하여금 왜 인기 검색어가 되었는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괜히 나도 따라서 검색해보고 싶게 만듭니다. 인터넷 서점에 가면 장르별로 구분해 놓은 것보다는 '베스트셀러' 코너에 가서 어떤 책이 잘 나가는지 먼저 보게 됩니다. 블로그나 카페에서 글을 퍼오고 퍼담는 행위는 이제는 매우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참 많이 편리해졌고, 과거에 비해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러한 현상, 트렌드를 일러 웹 2.0이라고 합니다.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은 리치 인터페이스(rich interface)의 하나입니다.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웹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블로그에서 댓글 보기를 누르면 페이지 전체가 리로딩되지 않고 댓글만 살짝 펼쳐주거나 가리는 기술 또한 리치 인터페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검색어나 인터넷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 블로그나 카페의 태그 등은 포크소노미(folksonymy)의 한 형태입니다. 포크소노미는 통상적인 분류(taxonomy) 체계가 아니라 '사용자에 의한 분류'라는 뜻입니다.

온라인 사업 관련 종사자들에게 웹 2.0은 참고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알아야 할 흐름입니다. 대세입니다. 웹 2.0을 단순히 어떤 기술이나 일시적인 유행어 따위로 생각하면, 단언컨데 반드시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 웹 2.0의 겉모양이나 단편적인 지식에 얽매이지 않고, 이 거대한 흐름의 근본 정신을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 비즈니스의 진화는 이미 시작했고, 지금도 진화중입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웹 2.0 관련 서적 중에서 웹 2.0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 바로 《웹 2.0 이노베이션》입니다. 웹 2.0이 어떤 것인지, 그 탄생 배경에서 구체적인 사례, 테크놀로지와 서비스 등 구체적인 부분까지 아주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감히 온라인 사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라 할 만합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n******8 200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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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이해와 전략수립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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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웹 2.0 얘기들은 많이 하는데 도대체 개념 잡기가 쉽지가 않다. 암것두 아닌듯 폄하하는 사람도 있고.. 무슨 대단한 것인냥 맹신하는 사람들도 있고.. 뭘 가지고 공부를 해야 이 복잡한 세상에서 제대로 개념을 잡을 수 있을까 했는데.. 뜻 밖에 책을 만났다. 역시 대단한 일본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복잡한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점이 돋보인다. 낯선 단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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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웹 2.0 얘기들은 많이 하는데 도대체 개념 잡기가 쉽지가 않다. 암것두 아닌듯 폄하하는 사람도 있고.. 무슨 대단한 것인냥 맹신하는 사람들도 있고.. 뭘 가지고 공부를 해야 이 복잡한 세상에서 제대로 개념을 잡을 수 있을까 했는데.. 뜻 밖에 책을 만났다. 역시 대단한 일본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복잡한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점이 돋보인다. 낯선 단어들에 대해 쉬운 설명을 매 페이지마다 해놓아 쉬운 이해를 돕고 있다. 뭐 가끔 중복되는 게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굿이다. 책의 편집 디자인도 아주 깔끔해서 읽기 편하고 표지도 이뻐서 책상에 두기에도 딱이다.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미국과 일본의 웹 2.0 관련 서비스도 차근차근 안내되어 있어 유익했고... 다만... 편집자의 주가 들어가 있긴 했지만 우리나라 얘기가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웹 2.0 그거 대체 머에 쓰는 것인지 궁금해하고 왜 웹 2.0이 중요한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c******y 200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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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의 핵심을 명쾌하게 정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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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에 대한 책이 여럿 있지만 이 책만큼 웹2.0의 핵심을 명쾌하게 정리한 책은 아직 보지 못한 것 같다. 우리 나라 사람이 지은 책이 아닌 일본의 번역서라는게 부러울 정도다.(우리 나라에는 이 정도의 혜안을 가진 능력 있는 사람이 없는걸까? ^^;)   웹2.0에 대한 개념을 잡고 싶다면 이 책을 일독한 뒤에 다른 책들을 보길 권하고 싶다. 웹2.0과 관련된 기술, 철학, 근미래 예측
"웹2.0의 핵심을 명쾌하게 정리한 책" 내용보기

웹2.0에 대한 책이 여럿 있지만 이 책만큼 웹2.0의 핵심을 명쾌하게 정리한 책은 아직 보지 못한 것 같다. 우리 나라 사람이 지은 책이 아닌 일본의 번역서라는게 부러울 정도다.(우리 나라에는 이 정도의 혜안을 가진 능력 있는 사람이 없는걸까? ^^;)

 

웹2.0에 대한 개념을 잡고 싶다면 이 책을 일독한 뒤에 다른 책들을 보길 권하고 싶다. 웹2.0과 관련된 기술, 철학, 근미래 예측 등 다양하고 재미있고 유용한 이야기들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d****e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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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이노베이션~ 웹의 역사서~
"웹2.0 이노베이션~ 웹의 역사서~" 내용보기
인터넷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인터넷비즈니스에 목표를 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WEB2.0 이노베이션은 WEB의 발전해온 모습과 발전해갈 모습을 담은 한편의 역사서입니다. 막무가내로 인터넷을 쓰다가 이책을 접하고보니 웹이 이렇게이렇게 흘러왔구나 ~ 느낄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용어들, 일반인들이 봤을땐 모를만한 것들은 전부 주석으로 설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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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인터넷비즈니스에 목표를 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WEB2.0 이노베이션은 WEB의 발전해온 모습과 발전해갈 모습을 담은 한편의 역사서입니다. 막무가내로 인터넷을 쓰다가 이책을 접하고보니 웹이 이렇게이렇게 흘러왔구나 ~ 느낄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용어들, 일반인들이 봤을땐 모를만한 것들은 전부 주석으로 설명도 잘 달아놓아서 보기도 쉽고 예로 들어놓은 사이트도 많아서 참고가 될만한 정보도 많아 책을 읽는내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웹이 21세기에 들어와서는 정말 생활에서 빠질수 없는 한부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웹에 관심을 두지 않고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앞으로는 발전해가는 웹을 관심없이 살수 있을까요?? 모든 생활에 웹이 미치는 영향을 무시 할수 없는 점이 크게 와닿네요.
w****1 200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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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은 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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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의 내용에 대하여. 떠오르는 화두로서 웹2.0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웹2.0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다만.. 앞에서 나온 내용이 뒤에서 중복되어 나오는... 책의 1/3만 정독하면 충분한 책인것 같다. 뒷부분은 그냥 참고삼아 보면 될정도? 2. 디자인에 대하여. 이 책에서는 주석을 좌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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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의 내용에 대하여. 떠오르는 화두로서 웹2.0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웹2.0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다만.. 앞에서 나온 내용이 뒤에서 중복되어 나오는... 책의 1/3만 정독하면 충분한 책인것 같다. 뒷부분은 그냥 참고삼아 보면 될정도? 2. 디자인에 대하여. 이 책에서는 주석을 좌우측에 배치한 디자인을 선택했다. 이런 배치는 좀더 빠르게 주석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주석때문에 오히려 시선이 방해되는 느낌도 지울 수 없다. 3. 웹2.0에 대하여 웹 2.0이 요즘 자주 접할 수 있는 유행어 이기는 하나.. 그 실체는 뜬구름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이 책에서 예로 보여준 것들도, 상당수 우리나라 사이트에서도 많이 구현 된 부분들이기 때문에 "뭔가 신선한 충격"을 바란다면, 굳이 책을 읽기 보다는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면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r*****t 2006.10.1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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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이노베이션
"웹 2.0 이노베이션" 내용보기
정확히 언제부터였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어느 순간부터 'WEB 2.0'에 대한 궁금증으로 머릿속이 가득 채워지기 시작했다. 현재 거대한 화두(話頭)로써 빈번하게 거론되는 그 대상에 대해 대학이라는 곳에서 공학(工學)을 전공하는 소위 공학도의 입장에서... 그리고 '뚜우- 뚜우-' 기계음에 의해 접속되던 과거 'PC통신' 시대 때부터 디지털이 빚어내는 그 가상의 '사이버 스페이스(cy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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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언제부터였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어느 순간부터 'WEB 2.0'에 대한 궁금증으로 머릿속이 가득 채워지기 시작했다. 현재 거대한 화두(話頭)로써 빈번하게 거론되는 그 대상에 대해 대학이라는 곳에서 공학(工學)을 전공하는 소위 공학도의 입장에서... 그리고 '뚜우- 뚜우-' 기계음에 의해 접속되던 과거 'PC통신' 시대 때부터 디지털이 빚어내는 그 가상의 '사이버 스페이스(cyber space)'를 신봉하던 열성자의 한 사람으로서... 새롭게 등장한 'WEB 2.0'이라는 용어에 대해 어떤 규정화된 정의를 내려야 할 의무론적 책임감에 휩싸였다고나 할까? 하지만 그 일이 결코 생각만큼 쉽지만은 않다는 걸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단지 내 안에 내재된 단편적인 지식들을 조합하여... 그나마도 막연하게 'WEB 2.0'에 대해서 가늠하는 수준이었다고나 할까?
 
 사실 'WEB 2.0'이라는 용어에 대해 초기에 품었던 생각은... 뭐랄까? 어떠한 소프트웨어적인 툴(Tool)로써의 실체로 생각해 왔었다. 즉, 어떠한 시스템 및 프로그램... 'WEB'이란 단어가 들어갔으니 웹 프로그래밍 혹은, 데이터베이스와 관련한 인터페이스의 한 종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리고 전산학에 몸담고 있는 공학도로서 가지고 있던 생각의 저편에는 언젠가는 반드시 배워서 구현 해야 할 문제론적 대상으로써 인식되어 왔었다.
 
 이런 나의 'WEB 2.0'에 대한 다소 무분별하고도 막연한 생각은 실로 어리석기 짝이 없는 노릇이었는데, 이는 마치 실재적 대상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도 못한 채 막연한 두려움에 빠져 지내는 것과 같았으며... 결국엔 정복하고 타개코자 하는 막연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떠한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방관자적 딜레마(dilemma)에 빠진 상황이었다.
 
 'WEB 2.0'에 대한 이 섬광과도 같은 지식의 목마름은 나에게 서둘러 도서관을 향하게 만들었고, 관련 도서를 있는 대로 검색하기에 이르렀다. 추스린 검색목록에서 다시 선별과정을 거쳤고, 'WEB 2.0'에 관련한 정보가 담긴 몇 권의 책 중에서 바로 이 책 'WEB 2.0 INNOVATION'이 그 중 처음으로 내 손을 거쳐가기에 이르렀다.
 
 사실 그동안 나는 새로운 법칙과 이론들... 그리고 개발 툴(Tool)로써의 인터페이스의 등장에 긍정적인 입장을 취해 온 편은 아니었다. 단지 누구나 가지고 있음직한 새로운 기술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과 경의감 정도랄까? 그 새로운 기술을 남들보다 더 빨리 습득하고 사용해 보길 갈망하는 '얼리어뎁터(early adapter)'적 소향도 내겐 없었을 뿐만 아니라, 어찌보면 방관자적 입장을 고수해 왔었다. 그러한 나의 행태에 대해 경각의 일침을 놓았던 것이 바로 'WEB 2.0'의 출현과 그에 대한 인지였다.
 
 'WEB 2.0'에 대한 설명을 할 떄면 항상 뒤따라오는 여러가지 부가 설명의 번들(bundle)이 존재하지만, 내가 'WEB 2.0 INNOVATION'을 통해 나름대로 정리해본  'WEB 2.0'에 대한 개념을 간단히 말해보자면 "사용자(user)가 주인공이 되는 세상의 도래"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는 줄곧 '자기 인생에서의 주인공이 되라!'라는 말을 하곤 한다. 자신의 '한평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오롯이 주인공으로서 인생에 충실하고자 할 때야 비로소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다는 의미의 이 말은 'WEB 2.0' 시대의 도래로 말미암아 그 '한평생'이라는 무대는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으로 옮겨지게 되었고, 그 안에서 자신에게 허락된 특기와 재주를 통하여 60억 지구인과 소통하고 자신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표출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WEB 2.0'의 주요 철학인 것이다.
 
 시사주간 '타임(TIME)'지가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로 '당신(You)'를 선정했다는 사실은 바로 공유, 참여, 집단지성 등의 개념을 바탕으로,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웹을 통해 공개하는 많은 사람들. 바로 그들이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탄생한 것임을 의미한다. 이는 'WEB 2.0'의 현대적 가치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줌과 동시에 'WEB 2.0'을 이끌어 나갈 바로 '당신' 즉, '우리'의 중요성을 대변해 주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WEB 2.0'에 대한 기술적이고도 구조적인 설명을 거론하기 이전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그것의 탄생 배경, 시스템적 구조성, 예측 모델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체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마치 우리가 '민주주의'라는 체제 속에서 자유를 누리며 사는 일이 마치 생존을 위한 호흡처럼 필수적인 활동임과 동시에 특별한 의식없이도 행할 수 있는 자연스러움이 된 것과 같이 말이다.
 
 'WEB 2.0'의 도래 앞에 향후 얼마간 세계는 격변의 세기를 맞이 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의 이 거대한 변화라 일컬어지는 일 조차도 그 이후의 더 큰 패러다임(paradigm)의 탑을 완성시키기 위한 하나의 주춧돌에 불가할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 안에 존재하는 현대인들이 'WEB 2.0'에 대해 온전히 이해하여 진정 자신의 존재성을 바탕으로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이라는 가상화된 '사이버 스페이스(cyber space)'에서 상호간 소통하고 또한 참여할 수 있는 '사이버 네트워크 제네레이션(cyber network generation)'의 자주권을 획득 할 수 있기를 바란다.
s*****u 200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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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Innovation, 그 흐름에 몸을 맡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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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Innovation에는 추상적으로만 알고 있었던 WEB 2.0의 시작과 기본개념,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새롭게 대두되는 개념을 알기위해서는 그것이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개념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흐름과 발전방향을 위해 필요한 이야기들이 핵심만 가려서 담아놓은 좋은 책이었습니다.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던
"WEB 2.0 Innovation, 그 흐름에 몸을 맡기다." 내용보기

WEB 2.0 Innovation에는 추상적으로만 알고 있었던 WEB 2.0의 시작과 기본개념,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새롭게 대두되는 개념을 알기위해서는 그것이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개념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흐름과 발전방향을
위해 필요한 이야기들이 핵심만 가려서 담아놓은 좋은 책이었습니다.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던 흐름의 변화와 WEB 2.0에 대한 것을 보다 명확히하고,
기술적인 면과 미래예측까지 기술되어 있는 점은 저처럼 흐름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구성인것 같습니다.

 

이제는 막연한 WEB 2.0 이 아닌 기본적인 방향성과 보다 심화된 내용을 공부하기
위해 다른 책을 더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가지 주제에 심화된 내용을 보시기
보다는 전반적인 흐름을 보시고 싶은 분께 강추합니다. 

l********8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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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을 이해하기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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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인터넷과 웹에 대한 화두로 올라온 것이 바로 'WEB2.0'이다. IT 관련 직종에서는 하나같이 'WEB2.0'을 하자고 하고('WEB2.0을 하자'는 표현 자체가 잘못된 표현이지만 실제로 WEB2.0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는 회사 윗분들이 많다..) 'WEB2.0 경제학-롱테일 경제학'을 이슈로 만들면서 단순히 IT 산업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에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실제로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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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인터넷과 웹에 대한 화두로 올라온 것이 바로 'WEB2.0'이다.

IT 관련 직종에서는 하나같이 'WEB2.0'을 하자고 하고('WEB2.0을 하자'는 표현 자체가 잘못된 표현이지만 실제로 WEB2.0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는 회사 윗분들이 많다..) 'WEB2.0 경제학-롱테일 경제학'을 이슈로 만들면서 단순히 IT 산업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에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실제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WEB2.0을 하나의 기술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요즘의 웹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WEB2.0이란 하나의 추세이며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트렌드이다 보니 딱 꼬집어서 이렇다라고 정의하기가 어렵고, 그렇게 때문에 회사들마다 WEB2.0을 외치고 있지만 막상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워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WEB2.0이 정확히 무엇인지 갈피를 못잡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Tim O'Reilly가 제시한 WEB2.0의 조건을 통해 WEB2.0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WEB2.0의 조건을 성공적으로 충족시킨 사이트들과 그 사례들을 제시하여 구체적인 이해를 돕고 있다.  

또, WEB2.0과 관련된 많은 용어들을 해당 내용이 나오는 곳곳마다 주석 형식으로 설명을 추가해놓아서 보다 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그저 일시적인 유행이라고 여겨지기도 했던 WEB2.0...(현재 WEB3.0이 곧 도래할 지도 모른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으나..) 이제는 웹의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2.0'이라는 변화와 변혁을 상징하는 단어를 만들어낸 WEB2.0을 공부하지 않는다면 IT종사자가 아니더라도 도태될 지 모른다.

이 책을 통해서 WEB2.0이라는 새로운 추세를 놓치지 말자~

k*****4 2007.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