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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부터 스티브 잡스까지 총 15명의 경영자들의 기조연설과 평소 생각을 읽을수 있는데요. 영어구조가 탄탄히 잡으시려고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유명한 경영자들의 생각을 영어로 접할수도 있고, 영어 공부도 되고요.
아쉬운점은 단편적인 글들만 모아서 전체를 못보는 점이 있지만, 문장암기에는
좋을 것같아요.
대학신입생들이 수능 공부하듯이 잠깐 보는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당시 기업CEO들의 경영마인드와 역사적 배경이 잘 소개되어있고 스티브 정 글쓴이의 주관적인 관점도 섞여있구요. 읽다가 보면 이들의 생각이 언어적으로 전략화되어 사용되었다는것도 잘 알수 있습니다. CEO들은 언어를 통해서 대중을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겠금 하는 언어 표현의 귀재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책을 저자도 표현하기론 공부하는 방법은 없지만, 수시로 틈틉히 자신이 좋아하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수첩에 적어가시면서 공부하신다면, 유익할 것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Success is a lousy teacher. It seduces smart people into thinking they cant lo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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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을 인용하길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표지도 근사하고 편집이 정말 깔끔하더군요. 한번 흝어보고 나니 내용도 좋구요. 사실 그 유명한 기업인들...알긴 알지만 그 사람들이 쓴 책들을 다 본다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니까요. 원문이라 그 기업인들의 특징과 사고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영어선생님이 쓰셨다고는 하지만 단순한 영어학습책이라기 보다는 그 이상의 뭔가가 있어요. 머릿글에 나와있듯이 책꽂이 꽂아놓고 두고두고 꺼내어 보면서 사람들앞에서 써먹기도 하고 한번씩 되새기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결국은 제 것까지 한권 더 질렀습니다. 사실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그래도 잘 산 것 같네요. 잘 읽고 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Think of yourself as on the threshold of unparalleled success. A whole, clear glorious life lies before you. Achieve! Achieve! 비할 바 없는 성공의 문턱에 있는 자신을 생각해보라. 영광스러운 삶이 당신 앞에 놓여 있다. 해내라! 성취하라! - 카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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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s of habit are too light to be felt until
they are too heavy to be broken.]
습관의 족쇄는 그것이 너무 무거워져 끊기 전까지는
너무 가벼워 느끼지 못한다.
- 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렌버핏의 말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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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아마 2주전 주말과 비슷하게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슷한 기상시간과 비슷한 프로, 비슷한 환경들,
바로 인간은 습관의 족쇄에 묶여있기 때문이겠지요.
저 또한 주말에 정신없이 지냈던 일들이 저번 주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너무 무거워져 나를 부서뜨리기 전에
아주 가볍게 채워져 있는 내 발의 (안 좋은) 습관을 끊어보는 한주 되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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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정 이라는 영어 강사가 쓴책, 저자는 외국 금용권 회사에 다닌 경험도 있고 그러나 알기쉽게, 부러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 자상함(?) 이 필체에 있다. 영문도 큼지막하게 써져있고 책 하단 에는 단어의 해석이 한 두개씩 있는데... 도날드 트럼프식 벽창호 화법 ...이란식의 뭐 잼잇는 해석도 많다. 특히 애플 컴퓨터가 메니아형 고가의 컴퓨터 업체가 되기 까지 의 과정이 흥미롭다. 저절로 머리가 끄덕여 지는책, flow 를 따라 가다보면 어느새 ceo 마인드가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