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드디어. 악당스러운 악당이 나오는 2권입니다.
뭐 아직 성장기면서 학생과 다를 바 없는 주인공과 아이들은 프랑켄 선생에게
배우기 바쁘구요. 이 권에서 영혼에 관련된 여러가지 능력도 소개가 됩니다.
영혼자체가 개성을 가지고 있는 점도 꽤나 재미있게 다가오구요.
거기에 조미료처럼 가미된 서비스신도 그리고 학생들끼리 서로 부딪혀가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나오는 재미있는 장면들도 웃음 짓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