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나고 재밌었어요.
살아야겠다 이민은 가지 말아야겠다-라는 마음을 품게해준 노래에요,,
그런데 리더 임성훈님이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시다니..
그것도 죽은지 13시간만에 발견되시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앞으로 거북이 같은 구수하고 정가는 노래는 들을 수 없는 건가요..
정말 많이 아쉽고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