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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책을 선물받아 읽어본 "창의력이 배불린 코끼리"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 자신에 가만히 있지말고 깨어 나오라고 하는듯이 날 자극하였다.
조언이나 전문지식을 인용하여 글을 설득력이 있게 하고, '' 아 그렇구나 '' 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게 만드는 사진이나
그림을 삽입하여 글의 재미와 흥미를 높이고 지루함을 덜어준다.
책 중간중간 단락이 끝날때마다 독자들도 생각하고 참여할 수 있게 "아이디어 톡톡" 이라는 게시판을 넣어 같이 한번 해보라고
날 끌어 당긴다. 그리고 어디선가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는 기분도 든다.
자! 이제 나도 창의력에 배불러 보자~ [인상깊은구절] 괴테의 어린시절,어머니는 괴테에게 책을 읽어주다가 절정까지만 읽어주시고 다음은 읽어주지않고 괴테에게 완성하게 한다. 괴테의 상상력으로 완성시킨 결말을 듣고나서 어머니는 "신이 이 세상을 창조한 것처럼 작가도 이야기 속의 세상을 창조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결말이 행복하든 불행하든 그건 네가 정하는 일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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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슨 일을 하더라도 최우선이 창의력인 것 같다.
일을 하거나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 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래서 창의력에 대한 책을 알아보다 "창의력이 배불린 코끼리"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제목도 독특하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다양한 내용이 들어 있어 나름 선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예를 들어 고개를 끄떡이게 하는 부분도 많았고, 특히 너무 많이 들어서 은연중에 알고 있던 사람들의 성공 예는 그 사람이 성공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다.
창의력이 있다고 바로 성공하고 연결되진 않겠지만, 창의력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그 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지름길을 열어준 기분 좋은 책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이란 비스킷 통이라 생각하면 돼. 비스킷 통에 여러 가지 비스킷이 가득 들어 있고 거기에 좋아하는 것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게 있잖아. 그래서 좋아하는 걸 자꾸 먹어 버리게 되면, 그 다음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만 남게 되거든. 난 괴로운 일이 생길 때면, 언제나 그러게 생각해. 지금 이걸 겪어두면 나중에 편해진다고, 인생은 비스킷 통이라고, 나는 경험으로 그걸 배웠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