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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위에 추천을 받아 구입했는데 연령대가 이름에도 요즘 뼈에 흥미를 느끼고 관련책을 자주보길래 이책도 좋아할거라 생각하고 샀는데 역시나 좋아해요, 아직 어려서 세세한 부분까지 읽지는 못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우리몸의 뼈에 대해 살펴보기도 하고 바닥에 쫙 펼쳐놓고 종종 보고 있기를 좋아합니다. 어느날은 소풍을 간다고 하니깐 뼈책을 가지고 가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저렇게 쓰는거예요..완전 황당... 뼈책을 돗자리책으로 오해한듯...ㅋㅋ 그리고 책이 꽤 튼튼해요.. 돗자리로 쓰면서 물을 엎질렀는데 코팅지라 끄떡없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