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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무어의 법칙은 잘 알려진 법칙이다 이런 법칙은 인간이 만든 인공물을 무궁무진하게 흔하게 만들어 지천에 깔리게 된다 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석기에서 청동기->철기->규석기 시대(반도체)를 열면서 많은 기회와 성장의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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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무어의 법칙에 버금가는 위대한 한국인이 만든 법칙이 반도체에 존재한다 황의 법칙이다 "반도체의 집적도가 2배로 매년 성장한다는 것이다" 삼성전자와 한국 반도체의 이면에는 이런 위대한 리더들이 쌓은 결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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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반도체는 고려시대의 "청자"와 비견될 수 있지 않을까 ? 우리속에 흐르는 DNA의 구현이 고려청자이고 반도체이지 않을까? ![]()
반도체 성공의 이면에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이 많이 있다 이런 것을 보여주는 것도 책이다 한국의 반도체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기를 기원하면서 좋은 미래를 창조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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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삼성 조직에 관심이 많고, 두드러진 업적을 남긴 사람들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있어 황창규 사장 역시 관심의 대상이 되어 망설임 없이 구입하여 읽었다. 다른 책보다 좀더 흥미롭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는 느낌이 드는데, 아마 스토리 전개 방식이나 내용이 최소한 개인적으로 흥미로와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황창규를 통해 삼성의 역사를 다시 되집어 볼 수 있어 좋았고, 나 자신 또한 의욕과 야망을 가질 수 있어 좋았던 부담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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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의 법칙을 깨고 이제는 확실히 증명된 황의법칙. 황의법칙은 몇년전부터 들었다. 그때는 막연히 참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자세한 내용을 알게되자 대단한 사람일뿐만 아니라 존경하고 본받고 싶은 인물이 되어버렸다. 반도체에 볼모지나 다름없던 나라에서 이제는 명실상부한 메모리 반도체 1위국가 그리고 책에 나온 설명되로 라면 비메모리 반도체에서도 인텔을 제치고 1위가 된다고 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최고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고 본받고 싶다. 또한 현재 세계 반도체흐름을 알수 있는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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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세계 산업계를 새롭게 이끈 혁신적 사고의 소유자 10인을 소개하면서 황창규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사장을 디지털 시대의 칭기즈칸이라고 호칭했다. 2006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황 사장의 글로벌 인재 경영을 위한 전 세계 특별 강연에는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의 강연 때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몰려들어 그의 인기를 실감나게 보여주곤 한다.
황창규 사장은 화려함이라는 수식어와 잘 어울리는 최고경영자이다. 그의 손에 의해 탄생된 제품들이 모두 최초 최고라는 말과 함께 하고 있다. 책을 쓴 이채윤 작가는 이 책에서 황사장이 삼성과 인연을 맺고 황의 법칙을 통해 세계 반도체 기술을 선도해나가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그려내고 있다.
황사장은 앞으로 우리나라가 10년 동안 먹고 살 거리를 반도체 메모리를 통해 만들겠다는 말과 함께 인텔을 넘어 반도체 세계 1위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삼성은 앞으로 세계 3대 기업 안에 들기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를 갖고 있음을 이 책에서 시사해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잭 웰치나 앤디 그로브처럼 세계인으로부터 존경받는 전문 경영인이 곧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부풀게 한다. 바로 황창규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사장의 황의 법칙을 통해... [인상깊은구절] 히타치 연구소 부소장이 황창규에게 물었다. "한국의 반도체 기술 수준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저는 미국에서만 있어서 한국의 수준을 잘 모르겠는데요, 부소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삼성 반도체가 비록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솔직히 수준미달입니다. 우리 일본의 기초기술이나 응용기술을 따라오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삼성은 아마 20년이 지나도 도시바나 NEC를 따라오지 못할 것입니다." 순간 황창규는 히타치 부소장의 입가에 자만의 미소가 어리는 것을 보았다. 그는 은근히 오기가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느꼈다. ''언제까지나 저들의 조소를 받으며 살아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그의 뇌리를 스쳤다. 그때 그의 머릿속에는 ''아! 한국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스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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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들판처럼 황금 추수를 연상시키는 표지의 책 황의 법칙. 황의 법칙이 뭐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매년 반도체 집적도가 2배로 성장한다''는 메모리 신성장론이라고 한다.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사장 황창규. 그를 통해 우리나라 전자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황 사장은 1997년부터 낸드 플래시 메모리 개발에 전력하여 2002년 마침내 1기가 메모리 개발에 성공한 후 ''황의 법칙''을 7년째 입증해 보였다고 한다. 그것은 세계 반도체 업계가 30년 이상 넘지 못했던 큰 산을 넘은 것이라 한다.
국토가 좁고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21세기를 리드할 성장 엔진으로 세계 최고의
반도체 메모리 기술을 갖고 있다는 것이 더 없이 자랑스럽기만 하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유목민입니다. 메모리는 빨리 가서 제품을 풀고 다시 떠나야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