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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Day -샘물같이 Cool한 이야기-
"HeyDay -샘물같이 Cool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특이하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높아간다. 그것은 알려지지 않았다던가 하는 홍보의 문제라기보다는 이 만화가 갈수록 더 재미있어지기 때문이다. '높이뛰기 선수 사노의 팬인 미즈키가 기어코 사고를 친다. 미국에 살던 미즈키가 남학교인 사노의 학교에 전학을 온 것이다. 그리고 사노의 룸메이트가 되는데...' 이렇게 첫 부분만 보면 '에이, 뭐 그렇고 그런 이야기잖아.'
"HeyDay -샘물같이 Cool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특이하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높아간다. 그것은 알려지지 않았다던가 하는 홍보의 문제라기보다는 이 만화가 갈수록 더 재미있어지기 때문이다. '높이뛰기 선수 사노의 팬인 미즈키가 기어코 사고를 친다. 미국에 살던 미즈키가 남학교인 사노의 학교에 전학을 온 것이다. 그리고 사노의 룸메이트가 되는데...' 이렇게 첫 부분만 보면 '에이, 뭐 그렇고 그런 이야기잖아.'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속단은 금물. 이야기는 몇 회가 합쳐서 약간의 완결성을 갖는데 애틋한 사랑, 소년들의 우정, 가족, 진로 등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이야기들은 사노와 미즈키에 관한 것은 물론이고, 조연들을 주인공처럼 비중 있게 다룬 것도 있다. 대부분은 가슴 뭉클한 그런 내용이다. 특히, 조연들이 별난데 톡톡 튀는 성격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조연 하나 하나가 주연만큼이나 정이 가는 캐릭터들이다. 밉지 않다고나 할까? 엉뚱하고 웃기는 점은 있을지언정. 흔히 만화에서나 드라마에서나 주인공과 대치되는 악역 캐릭터가 등장하게 마련 아닌가? 그런데 여기에서는 그렇게 정면으로 주인공에게 맞서는 악역 캐릭터가 없다. 전반적으로 이야기는 적당한 바람에 항해하는 배처럼 적당한 속도로 안정감 있게 흘러간다. 특별한 악역이 없고 그래서 적도 없고 근본적으로 나쁜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다. 허황된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만족시키는 이야기도 아니다. 그런데 재미있다. 샘물같이 쿨하다. 원제는 '하나자카리노기미다치에'인데 '전성기에 있는 너희들에게' 정도로 해설할 수 있는 말이다. 이 책의 내용과 기막히게어울리는 제목이다.

[인상깊은구절]
미즈키 : 뭐가 되고 싶은지 모르겠어 나 웃기지 17살이나 돼서 사노 : 아니 안 웃겨, 이제부터 천천히 찾아나가면 되는 거야. 초조해 할 것 없어. 느긋하게 생각해도 늦지 않아
k****a 2003.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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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시마로 시작해 카야시마로 끝나는 13권!
"카야시마로 시작해 카야시마로 끝나는 13권!" 내용보기
아름다운 그대에게, 이번 13권의 표지는 영능력 소년 카야시마 입니다. 표지도 그렇지만 내용도 보면 작가님의 「카야시마로 시작해 카야시마로 끝난다」란 말이 딱 맞는 13권이네요. 이번 13권에서는 모두들 장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미즈키만 꿈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조급해하는군요. 그러다 용돈 문제로 아키하의 보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모델
"카야시마로 시작해 카야시마로 끝나는 13권!" 내용보기
아름다운 그대에게, 이번 13권의 표지는 영능력 소년 카야시마 입니다. 표지도 그렇지만 내용도 보면 작가님의 「카야시마로 시작해 카야시마로 끝난다」란 말이 딱 맞는 13권이네요. 이번 13권에서는 모두들 장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미즈키만 꿈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조급해하는군요. 그러다 용돈 문제로 아키하의 보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모델 알렉스와 마주치게 되지만 처음 마주칠 때부터 실수를 한 미즈키는 알렉스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에바가 실수를 하여 다음 의상을 다른 곳으로 보내 버려 스케줄이 바쁜 알렉스는 굉장히 화를 내게 되고.. 그리고 다음 화에서는 제3기숙사장인 '오스카.M.히메지마' 와 그의 동생들이 등장합니다. 동생들이 오스카와는 딴판으로 아주 귀엽더군요. 마지막 화는 표지가 카야시마 답게 카야시마의 번외편입니다. 오사카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기숙사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이야기군요. 카야시마의 룸메이트는 나카츠인데 카야시마는 나카츠를 「아주 좋은 오로라색을 갖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카야시마를 꽤 좋아하는 저로서는 즐겁게 읽었던 화예요.

[인상깊은구절]
"-왠지 다른 애들은 장래에 대한 꿈이나 목표를 확실히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좀 놀랐어..." "앞으로의 비전...이랄까... 그런 건 지금까지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거든.... 그렇게 생각하니까 좀..." "하고 싶은 게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구체적으로 뭐가 하고 싶은지, 뭐가 되고 싶은지 모르겠어서..." "나 웃기지. 17살이나 돼서-... 다른 애들은 자신이 무얼 하고 싶은지 확실히 발견했는데 말야..." "-아니, 안 웃겨." "그런 건 개인차일 뿐이야." "하고 싶은 걸 찾지 못했다고 지금 당장 억지로 장래를 정할 필욘 없어." "이제부터 천천히 찾아나가면 되는 거야." "초조해 할 거 없어. 느긋하게 생각해도 늦지 않아-." "안 그래?" "...응."
m****4 2003.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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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사랑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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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책들을 고르라고 할 때, 이 만화는 꼭 들어갈 듯 싶다. 내가 읽었던 만화책들 중 처음 접해보는 소재(그 당시에는.. 그 뒤로는 이런 소재의 만화들이 많이 띄었다)여서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었었다. 읽으면서 '정말 대단한 여자다!'라는 감탄사가 나오게끔 하는 아시야.. 엉뚱하면서 귀여운 구석이 정말 굿~! 사노는 정말 멋있다.. 이런 남자에게 안 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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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책들을 고르라고 할 때, 이 만화는 꼭 들어갈 듯 싶다. 내가 읽었던 만화책들 중 처음 접해보는 소재(그 당시에는.. 그 뒤로는 이런 소재의 만화들이 많이 띄었다)여서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었었다. 읽으면서 '정말 대단한 여자다!'라는 감탄사가 나오게끔 하는 아시야.. 엉뚱하면서 귀여운 구석이 정말 굿~! 사노는 정말 멋있다.. 이런 남자에게 안 반하는 여자 없듯, 아시야 역시 동경에서 사랑으로... 사노도 아시야를 좋아하지만... 서로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 하는 게 정말 안타까울 따름... 어서 빨리 이 둘이 커플이 되어 보는 사람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줬음 한다~
j*****0 200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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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호감이 가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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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이라면 순정이다. 순정이라면 거의 다 싫어하는 나에게 있어 이 만화는 나름대로 순정도 볼만한 것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심어주었다. 그냥,...우연찮은 기회에 보게 되었는데 나름대로 괜찮다는 생각을 심어주었다. 물론 뒷 이야기가 무진장 뻔하긴 하지만...그게 바로 묘미가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아시야와 사노의 아슬아슬한 사랑... 둘 다 너무 답답해 화가 나긴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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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이라면 순정이다. 순정이라면 거의 다 싫어하는 나에게 있어 이 만화는 나름대로 순정도 볼만한 것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심어주었다. 그냥,...우연찮은 기회에 보게 되었는데 나름대로 괜찮다는 생각을 심어주었다. 물론 뒷 이야기가 무진장 뻔하긴 하지만...그게 바로 묘미가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아시야와 사노의 아슬아슬한 사랑... 둘 다 너무 답답해 화가 나긴 해도,... 그게 바로 순정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감수성이 풍부해 지니깐 말이다. 가끔 순정 만화를 보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미소년도 많이 나오고.....그러니깐 ㅡㅡ;;
n********2 2001.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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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위해서는!!!
"사랑을 위해서는!!!" 내용보기
전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소녀 만화 매니아 입니당... 줄거리는 아시겠지만 미국에서 한 여학생이 어떤 잡지를 보고 반한 높이뛰기 선수를 따라 일본의 한 남자고등학교를 자신의 성을 속이고 들어가서 일어나는 일들을 쓴 일입니다... 모든 만화들이 그렇겠지만 감동이 있고 사랑이 있고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배려해주는 그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에게"에는 잘 드러
"사랑을 위해서는!!!" 내용보기
전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소녀 만화 매니아 입니당... 줄거리는 아시겠지만 미국에서 한 여학생이 어떤 잡지를 보고 반한 높이뛰기 선수를 따라 일본의 한 남자고등학교를 자신의 성을 속이고 들어가서 일어나는 일들을 쓴 일입니다... 모든 만화들이 그렇겠지만 감동이 있고 사랑이 있고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배려해주는 그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에게"에는 잘 드러나 있습니다... 또 그림도 멋있구요...^^ 이 만화를 보시면서 '다음편은 언제나오지?'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칠겁니다... 그러니 꼭 보시는게 좋습니다...
h*****o 200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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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의 전형!!
"순정만화의 전형!!" 내용보기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스토리를 보여주는 작품이다.순정만화의 요소를 고루 갖춘 책이란 뜻이다.잘생기고 멋진 남자와 예쁘고 한없이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여주인공 그밖에 등장인물들도 하나같이 인형같다.그냥 재미있게 읽기엔 좋다고 생각한다. 특별한 교훈이나 메시지는 없지만 아기자기한 사랑이야기로 우리 마음을 녹여주는 스토리이다. 솜사탕같이 살살 녹는 느낌이라면 표현이 될
"순정만화의 전형!!" 내용보기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스토리를 보여주는 작품이다.순정만화의 요소를 고루 갖춘 책이란 뜻이다.잘생기고 멋진 남자와 예쁘고 한없이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여주인공 그밖에 등장인물들도 하나같이 인형같다.그냥 재미있게 읽기엔 좋다고 생각한다. 특별한 교훈이나 메시지는 없지만 아기자기한 사랑이야기로 우리 마음을 녹여주는 스토리이다. 솜사탕같이 살살 녹는 느낌이라면 표현이 될까?또한 책의 권수가 거듭할수록 더 다양한 스토리로 우릴 지루하게 하지는 안는다.아무튼 한번 본이상 끝까지 보게 될수 밖에 없는 스토리다..^^ 재미있다는 뜻이다.앞으로 주인공들과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되어질까 궁굼해진다.정말 화려하고 멋진 그림이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