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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생 미셸에서 펼쳐지는 노다메의 첫 리사이틀 대장정, 노다메 칸타빌레 15권 리뷰입니다. 스승의 제안으로 노다메의 첫 리사이틀이 모차르트 덕후의 성에서 펼쳐집니다. RS 오케스트라의 마스코트 시절인 노다메의 몽구스 분장이 떠오르는 모차르트 분장 리사이틀이 너무 재밌었어요. 앞으로 나아가는 노다메처럼 치아키도 첫 연주회 실패의 쓴 맛을 삼키고 드디어 새로운 연주자를 모집하며 새로운 지휘자 자리또한 멋지게 해내려고 노력합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15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노다메 일행은 노다메의 라사이틀을 위해 생 말로에 가게 됩니다. 쿠로키랑 타냐 첫만남은 기억이 흐릿했는데 다시 보니 타냐 너무 부정적이라 웃겼어요. 리사이틀 장면 연출도 좋았고 가장 연주회도 평소와 다른 차림 볼 수 있어서 색다르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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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5권 리뷰입니다.
오클레르 선생님의 소개로 리사이틀을 열게된 노다메는 브르타뉴에 있는 성으로 갔는데, 그곳의 성주님이 엄청난 모차르트 마니아였어요. 그곳에서 노다메는 자신만의 모차르트곡을 연주하게 됩니다. 함께 같던 치아키와 친구들 또한 파티에서 연주를 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게 되요. 그리고... 노다메와 치아키 연애하는 거 맞았네요ㅋㅋㅋㅋㅋ 노다메의 리사이틀이 성공리에 끝나고, 치아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오케스트라의 공개오디션! 오케스트라 정상화(?)의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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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노다메 첫 리사이틀 아주 성공적! 모차르트라서 걱정하더니 겁나 잘 끝내고 연주자로서 괜찮은 출발이네요ㅋㅋㅋㅋ 그리고 치아키가 노다메한테 키스하고 얘네 이런 연애적인 모먼트...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ㅋㅋㅋㅋㅋㅋ 노다메랑 치아키가?????ㅋㅋㅋ이런 느낌 쿠로키는 느낌이 타냐랑 잘 될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 성격이..졸라 다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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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5권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나온게 12년 벌써 십년이나 됐네여 종이책으로 작가님 연재했을때 보기 시작했는데 그거 생각하면 벌써 이십년 가까이 된 만화인데도 여전히 너무나도 감동적이고 제 인생작입니다 한번씩 재탕하는데 이북으로 편하게 보고싶어서 구입하게 됐어요 그래도 점점 가면서 노다메가 성장하는거 같아서 조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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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1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에서의 리사이틀을 위해 떠나는 노다메와 치아키. 모차르트를 좋아하는 주인 덕분에 모차르트 가장을 하고 피아노 연주를 하는 노다메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분명 만화책일 뿐인데 통통튀는 다채로운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노다메의 리사이틀을 마치고 치아키는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오디션을 봅니다. 어떤 단원들을 모아 연주를 하게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15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이번엔 노다메와 치아키 그리고 타냐와 쿠로키는 여름휴가 겸 음악연주를 위해 초대받은 성에 함께 갑니다. 거기서 노다메는 성공적인 연주를 하고 이제 음악에 대해 더 진지해지는 기회가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음악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도 하고 그들이 음악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궁금해집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
| 데킬라 맛이 날 것 같은 표지 디자인이군요. 와 드디어 15권이다앗 이제 열권도 안 남았다아 매우 감격스럽군요!! 오 트롬본 짱 좋아하는데 너무 반갑네요 노다메 의상도 표지 색 때문에 재즈 뮤지션 같고 너무 좋군요. 어.. 이쯤 됐으면 유럽 편일까요..? 가늠이 안 가는군요. 그래도 괜찮아요 드라마랑 영화판이랑 애니랑 다 보면 되니까요! 애니는 아직 한 번도 못 봤는데 재미있으먄 좋겠네요 물론 이건 매우 훗날의 일이겠지만.. |
| 노다메 칸타빌레 15권은 노다메의 첫 리사이틀 이야기입니다. 선생님의 소개로 리사이틀을 하러 간 곳은 모차르트 마니아의 성으로, 모차르트의 이야기와 모차르트의 음악에 대해 자세히 나옵니다. 타냐와 쿠로키까지 함께 우당탕탕 개그가 펼쳐지고 아주 적은 비중으로 노다메와 치아키의 로맨스도 나옵니다. 뒷부분은 오케스트라 오디션이 나오는데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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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 칸타빌레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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