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이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먼저 전해 주고자 선택한 태교동화~
종교적인 의미를 넘어서 이야기 하나하나 속에 감겨있는 인간으로서의 기본 됨됨이와 자연의 섭리, 그리고 신의 섭리를 생각해 보게 하는 소중한 태교담이 되어준다.
큼직한 활자와 함께 컬러풀한 그림은 읽는 이에게도 질리지 않고 구연동화 형식으로 읽게끔 저절로 흥을 돋궈준다.
사랑아! 세상을 알기 전, 먼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지혜를 배우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