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깔끔하고 읽기 편한 책의 디자인과 구성이 넘 맘에 든다. 서점에 가보면 한결같은 내용의 그럴듯한 제목으로 독자들을 유혹하는 책이 많은데 우선 그 수많은 책 중에서 디자인과 제목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렇다고 해서 겉만 번지르르한 책은 결코 아니다. 이책이 조금만 빨리 나왔더라면 사회생활 초기에 수많은 벽에 부딪히며 힘들었던 일들이 조금은 줄었으리라 생각된다. 어느정도 직장생활을 오래한 나로서도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 너무도 많았다. 특히나 이해하기 쉽고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출퇴근길에 편하게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저자의 경험과 강의를 하면서 얻은 수많은 사례를 통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 책 정말 강추다~~ |
|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니 나도 모르게 불안해 진다. 책을 주문할 때 이러한 자기계발 혹은 처세술에 관한 책에 자꾸 눈이 가는 것을 보면. 이 책은 읽어 내려가는 속도가 빨라서 총 이틀 걸렸지만 실제로는 3시간 정도면 가뿐히 다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간 중간 워크북 활동을 통해서 책을 읽는 것으로만 끝내지 않고 실제로 저자의 이야기를 나에게 적용시켜 볼 수도 있고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총 7일간이라는 과정으로 성장 프로세스를 제시하는데 그 상세는 다음과 같다. 1days 꿈을 그려라 2days 운명의 키를 긍정적으로 돌려라 3days 3명의 멘토를 만들어라 4days 성공 이미지를 스스로 만들어라 5days 열정과 성실로 승부하라 6days 나만의 특별함을 찾알 7days 과정을 즐겨라 흥미 진진하게 읽었던 내용 중에 특히 와 닿았던 것은 다음의 부분들이다. 1-2. 프로는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야 2-3. 자투리 시간을 차별화하라 3-1. 인맥의 질을 높여라 3-3. 직장생활의 인간관계 (CEO처럼 생각하고 신입사원처럼 행동하라, 명함 속에서 진주를 찾아라, 애프터 서비스가 더 중요하다) 4-2. 성공 이미지 메이킹 (이미지를 높이는 옷차림과 메이크업, 커뮤니케이션 기술) 4-3. Reader Is Leader 4-4. 영어는 성공을 향한 사다리 6-2. 나만의 특별함을 찾아라 6-3. 이종 격투기형 인재 7-4. 자신에게 우아한 시간을 선물하자 7-5. 나누면 배로 얻는다 대충 소제목만 보고도 내용은 파악이 되리라 생각한다. 단지 앞으로의 사회생활에서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부분들이라 새겨둬야 할 항목들인 것이다. 나중에, 사회에 실제로 나가서 분위기를 익힐 즈음에 다시 한번 가볍게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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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이지만 아직도 여성들에게 성공이라는 단어는 멀고 어려워보이는게 사실이다. 꼼꼼하게 일주일을 안내해주고 있는 이책을 따라가다보면당당한 자기 자리를 보다 자신있게 펼쳐갈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리 어렵지 않게, 부담없이 읽어갈수 있는 좋은책으로 지금 직장생활을 하며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는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이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성공의 깊은 우물안을 제대로 보게해 줄 ''성공하는 여성들의 7days 전략''은 이 가을 무언가를 향해 꿈튿대고 있는 자신안의 깊은 열정을 퍼올리게해줄 좋은 친구이자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NO''를 거꾸로 쓰면 ''ON''이 아닌가. 위기는 곧 기회다. 자신의 ''NO''를 ''ON''으로 만드는 힘은 먼저 자신의 장단점을 인정하는것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
| 동생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마냥 어린줄 알았던 막내동생이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더니 한숨을 쉬네요. 다시 학교에 간다는 친구도 있고, 회사에서 끊임없이 자기개발하면 공부하는 친구도 있고, 어학연수간다는 친구도 있다면서...자긴 무엇하나 할 자신없고, 부러워만한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해줘도 그저 위로밖에 안되는것 같고, 책읽는것을 좋아하는 동생이라 책이라도 선물할까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이책을 봤어요. 미리보기로 일부분을 봤는데 동생이 공감할수있을꺼같아서 주문했습니다. 어제 받았는지 오늘아침 왠 책이냐며 전화가 왔네요. 동생한테 도움이 되길바라며...(일단 책이라는 선물을 받았으니 그것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된듯하네요.) |
| 여자친구 선물한다고 서점에 가서 이 책 저 책 살펴보다가 고른 책입니다. 여친이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맘에 들어 하리라 생각합니다. 내용도 그렇지만 읽기에 깔끔한 구성의 책이 끌리잖아요. 이 책이 그런 것 같아요. 에고..리뷰 300자 이상 써야되네요..ㅠ.ㅠ 암튼 좋은 책입니다. 모르시겠으면 서점가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아직도 300자 멀었나 보다. 또 뭐가 있나.. 그냥 살다보면..내가 지금 알고 있는 걸 예전에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잖아요... 어디 나를 이끌어 주는 멘토 같은 사람 구할수 없을까 하는 분들....책으로 만나는 멘토 같은 느낌입니다. |
| 책을 구매시 필자의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직장생활에 대한 조언들을 구하고자 하였으 나 아쉽게도 이 책은 필자의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사례들보다는 필자가 감동깊게 읽은 책 구절의 나열이 대다수 이다. 거의 명언집의 수준이며, 거기에 추가적인 수준으로 필자의 이야기(생각)가 있어 아쉽다. 하지만 필자가 인용한 구절은 많은 생각케 해줄만큼 충분히 괜찮은 구절이 많으며 (하지만 30%정도는 너무나도 상투적인 구절들이다.) 가끔 읽고 내가 처음 가졌던 나를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가꾸고자 하는 의지를 다시금 불러 일으킬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