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난 옛 이야기 6편!!
"재미난 옛 이야기 6편!!" 내용보기
옛 한여름밤, 귓가에는 개구리 우는 소리,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리고 할머니는 연신 부채질로 모기를 쫓으며 무릎위에 손자를 눕히고 자분자분 옛애기를 들려 주셨다. 무서운 애기, 재미난 애기를 쉬지 않고 듣다 보면 저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곤 하던 그 시절. 그때 듣던 할머니 애기 같은 동화가 있어 추천하려고 한다. '도깨비가 밤마다 끙끙끙' 이라는 약간 코믹
"재미난 옛 이야기 6편!!" 내용보기
옛 한여름밤, 귓가에는 개구리 우는 소리,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리고 할머니는 연신 부채질로 모기를 쫓으며 무릎위에 손자를 눕히고 자분자분 옛애기를 들려 주셨다. 무서운 애기, 재미난 애기를 쉬지 않고 듣다 보면 저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곤 하던 그 시절. 그때 듣던 할머니 애기 같은 동화가 있어 추천하려고 한다. '도깨비가 밤마다 끙끙끙' 이라는 약간 코믹한 느낌의 제목이 우선 한눈에 들어오는 책으로 모두 6편의 짤막한 이야기들이 모여있다. 제목의 이야기 내용은 이러하다. 약간 어리숙한 도깨비가 자신을 내쫓으려 하는 소녀 분이를 골탕먹이려고 여러가지 장난을 치지만 오히려 소녀를 도와주는 꼴이 된다는 애기로 해학적 말투가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딱딱한 말투가 아닌 엄마나 할머니가 아이에게 바로 애기를 해주는 듯한 말투가 정감있게 다가온다.
s****8 2001.08.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