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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이제 같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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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서, 집에 있는 아가 엄마를 위해서 구매한 책 입니다. 뭐, 30%의 할인율도 도왔지만, 쉽게 쉽게 넘어가며 얘기할 수 있는 그림이 좋습니다. 작년에 나온 책이라 좀 되었지만, 다른 정보지에서 추천을 하는 도서더군요. 저는 잠자리에서 네살 난 딸아이한테 읽어주는 용도로, 애기 엄마는 이 책을 가지고, 등장하는 동물들로 인형을 만들어 역할놀이를 하면서 잘 놀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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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서, 집에 있는 아가 엄마를 위해서 구매한 책 입니다. 뭐, 30%의 할인율도 도왔지만, 쉽게 쉽게 넘어가며 얘기할 수 있는 그림이 좋습니다. 작년에 나온 책이라 좀 되었지만, 다른 정보지에서 추천을 하는 도서더군요. 저는 잠자리에서 네살 난 딸아이한테 읽어주는 용도로, 애기 엄마는 이 책을 가지고, 등장하는 동물들로 인형을 만들어 역할놀이를 하면서 잘 놀았습니다. 아이 엄마도, 아가도 좋아하네요.. 참고로, 저자가 우리나라 분이시라, 읽어주면서도 그게 동요가 되네요. 오늘, 집에 가서 똘망똘망한 애기 눈망울을 보면서, 스르르 잠들때 까지 같이 있어주고 싶든지, 아니면 블럭 가지고, 이건 수탉이야, 이건 멍멍이야. 하면서, 놀이를 할 상상을 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a*****e 2003.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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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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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동요가 생각납니다. 아기를 재워놓고 엄마는 바닷가로 굴 따러 가고... 그만 이 책에서는 아기가 잠을 깨어 앙앙 울며 엄마를 찾습니다. 고양이 강아지, 수탉 게, 거북이 갈매기 등이 나타나 아기와 놀아주며 달랩니다. "누가 울어?"하고 나타나 아기를 달래는 동물들의 모습이 의젓한 언니 오빠 같습니다. 그래도 결국 아가는 엄마 품에서야 까르륵 웃지요. 아랫니 두개가
"사랑스러운 책" 내용보기
<섬 아기>라는 동요가 생각납니다. 아기를 재워놓고 엄마는 바닷가로 굴 따러 가고... 그만 이 책에서는 아기가 잠을 깨어 앙앙 울며 엄마를 찾습니다. 고양이 강아지, 수탉 게, 거북이 갈매기 등이 나타나 아기와 놀아주며 달랩니다. "누가 울어?"하고 나타나 아기를 달래는 동물들의 모습이 의젓한 언니 오빠 같습니다. 그래도 결국 아가는 엄마 품에서야 까르륵 웃지요. 아랫니 두개가 볼록한 아가의 앙앙 우는 모습도 귀엽고 아가를 달래느라 애쓰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채색 수묵화 같은 붓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저희 아가는 얼마전 고양이를 직접 보고 인상을 강하게 받았는지 유난히 그림책에서 고양이만 나오면 눈을 못떼는데 이 책에서도 앞장의 고양이 그림만 한참 붙들고 있네요. 잠들기전 도닥이며 이 책 내용을 나지막이 들려주니 조용히 귀기울이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n****y 200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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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재울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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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다 읽었는데, '아기가 코 자네'하고 흉내를 내며 읽어 줬더니 우리 열매가 그 흉내를 따라 내는 거예요. 뒷표지와 속표지에 각각 아기가 자는 그림이 있는데 유심히 봐요. 그러더니 책을 들고가서 자기도 이불 위에 눕는 거예요. 하하하! 같이 누워서 읽고 보고 하다가 마지막 페이지에 엄마가 아기랑 꼭 안는 그림에서 "'엄마 사랑해요' 했어요"하는 장면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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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다 읽었는데, '아기가 코 자네'하고 흉내를 내며 읽어 줬더니 우리 열매가 그 흉내를 따라 내는 거예요. 뒷표지와 속표지에 각각 아기가 자는 그림이 있는데 유심히 봐요. 그러더니 책을 들고가서 자기도 이불 위에 눕는 거예요. 하하하! 같이 누워서 읽고 보고 하다가 마지막 페이지에 엄마가 아기랑 꼭 안는 그림에서 "'엄마 사랑해요' 했어요"하는 장면이 나오면 나를 꼭 안아주네요. 그렇게 하다 보면 우리 열매가 만족한 표정으로 자연스럽게 잠이 듭니다. 결국 이 책을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애 재우기가 너무 편해졌거든요^^. 그림도 정말 상상력이 풍부하고 자유롭게 그렸네요. 강추입니다.
f*****2 200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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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가가 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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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으앙하고 울음을 터뜨릴 때마다 아이들은 자기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 아가의 우는 모습을 좋아하지요. 그리고 우는 아가를 달래주고 재워주는 대상이 엄마가 아니고 강아지랑 고양이랑 꼬꼬닭들이라는 사실이 재미있나봐요. 열심히 아가랑 놀아주고 걱정해 주는 모습이 참 살갑게 느껴지지요. 거북이 우는 아가를 업고 바닷 속으로 들어가는 장면은 과히 환상적이에요. 초록색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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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으앙하고 울음을 터뜨릴 때마다 아이들은 자기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 아가의 우는 모습을 좋아하지요. 그리고 우는 아가를 달래주고 재워주는 대상이 엄마가 아니고 강아지랑 고양이랑 꼬꼬닭들이라는 사실이 재미있나봐요. 열심히 아가랑 놀아주고 걱정해 주는 모습이 참 살갑게 느껴지지요. 거북이 우는 아가를 업고 바닷 속으로 들어가는 장면은 과히 환상적이에요. 초록색 물감을 풀어 놓은 바닷속은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하지요. 아이들은 울다가도 신기한 것이 나타나면 뚝 그치고, 조금있다 또 생각나면 또 울고 많이 그러잖아요. 그런 아가들의 모습이 깔끔하게 잘 묘사된 책입니다
n*****m 200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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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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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울지마'라는 재목은 벌써부터 읽고싶게 하는 재미있는 제목 같다 그와 같이 내용을 읽으면 동물 들의 마음도 엄마하고 같다는 걸 알수있을것 같다. 그리고 고양이로 시작해서 강아지로 게속 이어 가다 결국은 아무리 해도 그치지 않아 결국은 갈매기가 와서 아기를 데려가 엄마에게 데려가는 이야기는 열차와 같이 긴 이야기로 많 드는 것으로 재미를 주는 것 같다 내 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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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울지마'라는 재목은 벌써부터 읽고싶게 하는 재미있는 제목 같다 그와 같이 내용을 읽으면 동물 들의 마음도 엄마하고 같다는 걸 알수있을것 같다. 그리고 고양이로 시작해서 강아지로 게속 이어 가다 결국은 아무리 해도 그치지 않아 결국은 갈매기가 와서 아기를 데려가 엄마에게 데려가는 이야기는 열차와 같이 긴 이야기로 많 드는 것으로 재미를 주는 것 같다 내 사촌 동생도 이 이야기를 좋아해서 흥미를 느끼는 것 같다. 나도 이 이야기를 좀 보지만 역시 이건 어린 애들이 보게 맞춘것이라 그런 많은 흥미를 느낄수가 없어서........ 엄청 재미있다고 강요는 못할것 같다
p*******6 200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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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이도 울지 않을수 있을까요?
"우리 민이도 울지 않을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아가야 울지마..아가들은 엄마가 없으면 울죠.. 엄마가 없어서 울고 있는 아가를 달래보려는 각각의 동물들.. 견원지간인 개와 고양이, 산에서 볼 수 있는 동물,바다에서 볼 수 있는 동물..하늘에서 날아다니는 동물들.. 이 동물들의 출현과 함께 아가는 잠시 울음을 그치고 어울려 재미있게 놀죠..그들이 노는 방식으로요.. 하지만 잠시의 시간이 흐른 뒤 아가는 다시 엄마생각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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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울지마..아가들은 엄마가 없으면 울죠.. 엄마가 없어서 울고 있는 아가를 달래보려는 각각의 동물들.. 견원지간인 개와 고양이, 산에서 볼 수 있는 동물,바다에서 볼 수 있는 동물..하늘에서 날아다니는 동물들.. 이 동물들의 출현과 함께 아가는 잠시 울음을 그치고 어울려 재미있게 놀죠..그들이 노는 방식으로요.. 하지만 잠시의 시간이 흐른 뒤 아가는 다시 엄마생각이 나죠..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는 하지만 조금 뒤 다시 엄마에게로 달려드는 우리 민이를 생각하며 웃을을 짓게 하는 그런 책이었어요.. 아기를 달래보려고 계속 새로운 동물들이 출현을 하고 15개월된 우리 아가가 지금은 그림만 보고 있지만.. 조금 더 커서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거 같은 책이네요.. 그림도 크고 세세해서 아이가 좋아하구요..여러 동물들도 볼 수 있으니 손가락으로 찍어가며 보네요.. 하루에 한번씩은 꼭 읽어줘야 겠어요..
h******e 200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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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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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는 자다 깬 아기가 엄마를 찾으며 계속 우는 장면에 아기를 달래려고 노력하는 동물들이 하나씩 추가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계속 반복되는 단어들을 통해 어린이는 쉽게 동화 속 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기가 울면 ‘누가 울어?’라고 물으며 동물이 등장합니다.  아기가 다시 동물에게 ‘우리 엄마 어디 있어?’라고 물으면 ‘아가야, 울
"아가야 울지마" 내용보기

 

 

 

이 동화는 자다 깬 아기가 엄마를 찾으며 계속 우는 장면에 아기를 달래려고 노력하는 동물들이 하나씩 추가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계속 반복되는 단어들을 통해 어린이는 쉽게 동화 속 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기가 울면 ‘누가 울어?’라고 물으며 동물이 등장합니다.  아기가 다시 동물에게 ‘우리 엄마 어디 있어?’라고 물으면 ‘아가야, 울지 마.  내가 놀아 줄게’라고 말합니다.  ‘누가 울어?’ ‘우리 엄마 어디 있어?’ ‘아가야, 울지 마.  내가 놀아 줄게’ 이 세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 자칫 지겹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고양이를 시작으로 등장하는 강아지, 수탉 등의 동물들이 이야기에 변화를 주므로 계속 새로움을 느끼며 지겹다는 생각은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동물들이 아무리 재미있게 놀아주어도 아기는 계속 엄마를 찾으며 울음을 터뜨립니다.  마지막에는 갈매기가 아기를 엄마에게 데려다 줍니다.  이 때 아기는 정말 행복한 표정을 짓습니다.  역시 아기에는 엄마가 최고인가 봅니다. ^^


이 동화책은 아이 혼자서 읽는 것 보다는 엄마와 함께 읽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엄마가 읽고 아이가 따라 읽는 동안 아이는 동화책에 나오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배운다는 의식 없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엄마와 함께 읽는 동화를 통해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이에게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될 듯합니다.

 

 

 

b******s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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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야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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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는 아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여러 동물들이 나와서 인상적이였다. 아기들은 동물들에게 관심을 많이 보이는데- 이 책을 읽혀주면 참 좋아하는 것 같았다. 또한 반복되는 말들이 많아서 의외로 재미있었다. 어느 티비에서 봤는데 반복되는 말들이 아기에게 참 좋다고 했는데, 이 책을 아기에게 읽혀주면 참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한다. 큰활자나 곳곳이 있는 삽화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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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는 아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여러 동물들이 나와서 인상적이였다. 아기들은 동물들에게 관심을 많이 보이는데- 이 책을 읽혀주면 참 좋아하는 것 같았다. 또한 반복되는 말들이 많아서 의외로 재미있었다. 어느 티비에서 봤는데 반복되는 말들이 아기에게 참 좋다고 했는데, 이 책을 아기에게 읽혀주면 참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한다. 큰활자나 곳곳이 있는 삽화들도 꽤 마음에 들었고, 제일로 좋은것은 정말 여러 동물들이 나와서 마치 사람처럼 얘기해 나아가는것 아닌가 싶다. 너무 어린 아기보다는 약간은 좀 아장아장 걷거나 기어다니는 아이에게 권할만 한것같다.
t******e 200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