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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에 대한 시야를 넓힐수 있다.
"세계에 대한 시야를 넓힐수 있다."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때는 전집류를 많이 읽게 했다.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후에는 학교필독서위주로 읽게 되었다.이제 고학년이 되니 사회와 과학책 위주로 읽히게 된다.우연히 도서관에서 이책을 접하고 집에서 두고 볼 생각으로 구입을 했다.아이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런책을 어떻게 발견했냐고 좋아했다.책은 언제나 엄마의 선택이지만 다양한책을 고르고 읽히는건 쉽지 않다.지구
"세계에 대한 시야를 넓힐수 있다."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때는 전집류를 많이 읽게 했다.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후에는 학교필독서위주로 읽게 되었다.

이제 고학년이 되니 사회와 과학책 위주로 읽히게 된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이책을 접하고 집에서 두고 볼 생각으로 구입을 했다.

아이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런책을 어떻게 발견했냐고 좋아했다.

책은 언제나 엄마의 선택이지만 다양한책을 고르고 읽히는건 쉽지 않다.

지구의 여러나라와 세계지리와도 약간 접목도 되고 세계사와도 접목도 되고 그런책이다.

사회배경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

c*****2 2017.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 속의 지루한 세계사와 지리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오다.
"교과서 속의 지루한 세계사와 지리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오다." 내용보기
한마디로 기억 속의 지루했던 세계사와 지리를 새롭고 재미나게 읽었다. 학창시절 지루하게 달달 외웠던 수많은 인물들과 지명들, 사건들...... 교과서로 만나는 세계사나 지리는 그야말로 기피하는 과목들이었다. 밑도 끝도 없이 외워야 하는 발음조차 어려운 인물들과 그의 업적들, 그리고 동그마니 따라오던 년도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러한 것들이 재미난 이야기로 담
"교과서 속의 지루한 세계사와 지리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오다." 내용보기
한마디로 기억 속의 지루했던 세계사와 지리를 새롭고 재미나게 읽었다. 학창시절 지루하게 달달 외웠던 수많은 인물들과 지명들, 사건들...... 교과서로 만나는 세계사나 지리는 그야말로 기피하는 과목들이었다. 밑도 끝도 없이 외워야 하는 발음조차 어려운 인물들과 그의 업적들, 그리고 동그마니 따라오던 년도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러한 것들이 재미난 이야기로 담겨있다.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가 아닌 서인도제도를 발견한 콜럼버스는 이미 200년 전에 동방을 여행하고 그의 경험담을 적은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을 여러 번 읽은 뒤에 서쪽 항로 탐험에 나선 이야기. 중국의 콜럼버스라 불리는 명나라의 정화는 콜럼버스보다 90년이나 앞서 새로운 땅을 개척하기 위한 원정에 나섰으며, 탐험이나 여행의 필수품인 나침반이 중국의 발명품이라는 놀라운 사실. 최초로 세계일주를 한 마젤란 역시 콜럼버스처럼 후원자를 찾기위한 어려움을 참아내고 에스파냐 왕의 후원으로 유럽에서 남아메리카 대륙을 거쳐 아시아에 도착하여 다시 인도와 아프리카를 거쳐 다시 유럽으로 돌아오는 탐험길에 올랐다가, 필리핀 제도의 막탄 섬에서 원주민들과 싸우다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남은 일행이 인도양을 통해 무사히 유럽으로 돌아옴으로써 그의 탐험을 성공으로 여긴다는 것.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에게 진화의 증거를 제공한 갈라파고스는 에스파냐 어로 바다거북이란 뜻으로 섬을 처음 발견한 사람들이 섬에 바다거북(코끼리거북)이 많은 것을 보고 지은 이름이라는 것. 그밖에도 아시아와 아메리카 사이의 바닷길을 최초로 발견한 베링의 이름에서 따온 베링해와 베링해협. 얼음 속에 묻힌 보물의 땅, 알래스카를 몰라보고 미국에 팔아버린 러시아의 뒤늦은 후회. 지구에서 가장 큰 섬이자 가장 작은 대륙, 오스트레일리아는 처음에 영국의 범죄자 수용소였다는 이야기 등이 재미난 상식으로 관심을 끌게 한다. 46억 년의 나이를 먹은 지구에 인류의 조상이 살기 시작한 것은 100만 년 전, 그리고 문명이 시작된 것은 5,6천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는 지구 그리고 현재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그동안 자신이 살고 있는 땅과 하늘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 책 속의 과학자들과, 자신이 딛고 있던 안전한 땅 밖으로 용감하게 도전한 탐험가들이 밝혀낸 지구의 비밀과 진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읽는 이야기마다 그들의 호기심과 용기는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퀴즈 하나. ''옴파로스 증후군''이란 무엇일까? 용감한 탐험가들은 아마도 이 ''옴파로스 증후군''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아닐까... 그런데, ''지구''라는 이름을 붙인 최초의 사람은 누구일까?
j************4 2006.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모르는 지구이야기
"우리가 모르는 지구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다.요즈음 세계화,세계화하고 많이 일컽는데 이책의 내용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우리나라의 전래동화가 있다면 외국에는 민화가 있는데 한권의 책으로 이렇게 많은 내용을 집약한 출판사와 작가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지리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구석구석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다. 특히 한단원이 끝날때마다 아이들이 궁금할만한 내용으로
"우리가 모르는 지구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다.요즈음 세계화,세계화하고 많이 일컽는데 이책의 내용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우리나라의 전래동화가 있다면 외국에는 민화가 있는데 한권의 책으로 이렇게 많은 내용을 집약한 출판사와 작가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지리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구석구석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다. 특히 한단원이 끝날때마다 아이들이 궁금할만한 내용으로 채워 나가고 있다.지루하지 않아 좋은 것 같다.군데군데 삽화도 지도로 재미있게 여정을 나타내며 현재의 세계과 연결되어 유익하다고 생각된다. 앉아서 지구의 크기를 잰 에라토스테네스는 4만 6,250킬로미터라고 말한다.이는 현대의 첨단장치로 잰 실제둘레인 약 4만8킬로미터와 약간의 오차를 남기며 지금으로부터 약 2.200년전계산한 값이 이렇게나 정확하다니 놀라울 뿐이다.지구의 크기를 잰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펴보자! 최근에 일어난 지각판끼리의 충돌로 일어난 쓰나미가 기술의 발달로 미리 예측이 가능하다니...우리가 모르는 지구이야기.세계이야기는 무궁무진하다.이책의 후편을 기대해본다.이제 막 지도에 입문하려는 초3이나 고학년이 꼭 봐야 할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w*****8 2006.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