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랑 바르트 쓰고 김웅권 옮기다
동문선에서 2006년 9월에 출간하였다
<밝은 방>
왜 제목이 밝은 방인지 궁금했다
그리고 사진에 대한 그의 에세이들을 보면서 이 책이 너무도 궁금해졌다
사진이란 무엇이고 또 그것이 영상과 그림과 다른 어떠한 매력이 있지만 그것을 예술로써 정의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롤랑바르트의 모습은 마치 나의 모습과 같았고 그곳에 동질감을 느껴 책을 폈다
다른 그의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