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껍데기에서 노래까지 너무 알차다! 다른 앨범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번 앨범은 왠지 더욱 신승훈이라는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갈색바탕에 금색 글씨가 참... 노래도 좋지만 더욱 앨범을 빛나게 하는 것 같다... 군대에 갔다오면서.. 참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앨범이다.. 군대에 있을 땐 이런 시디를 살 여유조차 없었으니까 말이다... 요즘 좋은 앨범들이 쏟아져서 뭘 사야 할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신승훈앨범 사기를 정말 잘 한 것 같다.. 오래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고..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노래라고나 할까??? 여하튼 별 백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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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한마디로 알차다는 거다.
어느 순간부터 CD를 사는 것보다 mp3을 쉽게 생각하고 편해 했던 내가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오랫만에 구입한 앨범...
노래 하나 하나 신승훈의 음성은 참 편하게 묻어난다.
특별한 기교를 많이 부리는 것도 아닌데.... 그는 참 편하고, 슬프게 말한다.
그래서 그의 노래는 슬프고, 그만큼 감동적이다.
물론, 여러 장르의 음악을 담았고, 그의 노력이 절절하게 묻어나는 노래들도 많지만
난 여전히 그에겐 애절한 발라드를 원했었다 보다.
굿 추천~~~~ 송연비가 와 아파도, 그래도...
물론, 타이틀곡이라 내정된 레이디나 지금 만나러 갑니다 가 요즘 누리꾼들 사이에선 인정을 받았나본데 난 이 노래들이 더 아프게 담아온다. [인상깊은구절] 제발... 제발.... 더는 나를 흔들지마요 나 이제야 겨우 이제야 사람답게 살고 있는데 ....... 아파도 그래도의 가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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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씨가 데뷔한지 오래된만큼 제게 신승훈씨는 좋아한지도 무지 오래된 가수입니다.
많은 분들이 각종 기사를 통해서 알고 계시듯.
9집과는 또 사뭇 다른 분위기입니다.
예전 6집 같은 분위기일까. 기대반 걱정반을 안고 있었는데요.
결론은. 그래도 제게는 가장 편안한 음악입니다.
새로운 시도가 많은 음반이라고 하시던데.
그 전에도 조금씩 적응을 시키셔 그랬는지. 거부감 없이. 잘 들어오고.
머리를 끄덕이게 됩니다.
(물론 제 취향은 9집. +_+ 입니다만..)
가장 안타까운 것은. 신승훈씨의 작사곡이 없다는 사실. ㅠㅠ.
(정말 이는 저를 좌절하게 만들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곱사리 낀. 마지막 2곡. ^^;;
제 생각엔.!!. 그 2곡 때문에 앨범의 끝이 잘 맺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이래저래 투덜 거린 것 많지만.
신승훈씨를 좋아하시는 분. 좋아하셨던 분.
신승훈씨의 스스로 말하는 변화라는게 무엇인지 궁금하신 모든 분들.
구입 하셔도 후회하진 않으실 듯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추천곡은. 4번 시간을 뒤로 걸어. 10번 그랬죠. 음..그리고 1번 Dream for m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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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이다..
들어볼필요도없다..
무조건 사고보는거야!!!!
역시.. 신승훈이다..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