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굉장하다. 이책을 펼치자 마자의 내 느낌이다. 솔직히 여러가지 게임을 좋아하고 또 어릴때부터 간단한 게임도 참 이렇게 어려운것을 누가 만들었을까? 하고 생각해 보곤 했었다. 그게 내가 지금 이책을 선택한 배경이다. 그래서 중고등 학생 될때까지 맨날 오락실에서 살다시피했는데 지금에서 내가 그런 게임들을 실제로 만들게 되다니.. 지금 너무 흥분했다.이 책에선 내가 어릴때부터 꿈꾸던 게임제작을 현실로 만들어 줬다.게임은 학교에서 간단히 배우긴 했지만 그저 단순게임 정도였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캐릭터 디자인에서부터 각 요소 만들기등 프로그래밍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정말 알맹이만 골라서 설명하고 있어서 참 좋다.적극 추천할 책이다.특히 내가 진정으로 관심이 있던 시뮬레이션이라는 분야에 대해 집중적인 디자인 감각등을 적절히 어필해 준것 같아 더욱 그분야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꿈을 향해 전진해 가기에 힘을 준것 같다. |
| 이 책은 부록으로 들어있는 CD와 함께 책을 보며 간단한(?)게임을 따라서 만들수 있게 해준다. 단다 소프트의 게임을 예로 들어 시나리오같이 우리가 평소에 보기 힘든 게임소스들도 보여 준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뿐 아니라 게임에 대해 공부하고 싶거나 만들고 싶은 사람이 보면 좋을 책이다. 책 내용은 게임을 만드는 법만이 아니라 게임에 대한 채계적인 이론 설명과 만들어 지는 과정같은 부분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더 실용적이다. 하나 하나 따라하면 간단한 게임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다. 평소에 게임에 대한 관심이 깊거나 나도 한번 만들어 보자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보면 좋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