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A를 다녀온적이 없는 나로써는 책의 내용이 매우 간단하게 기술되어 있어 ''MBA가 이렇게 단순한가''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하지만, 현재 사회생활을 하기에 꼭 필요한 내용은 모두 실은 것으로 생각이 된다. 본 저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회사에서나 사업에서 ''대단한 사람''으로 평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필요한 부분만 정리한것 같다. 유수의 MBA코스에서 ''리더''로서으 소양에 대한 부분인 윤리학이나 인성, 철학 등을 중요하게 다루는 추세로 넘어갔다고 하던데, 본 저서에서는 그 내용이 전무한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리고, 기초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는 쉬운 책은 아닌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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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라는 말을 들은지 5년이 지났지만 현실에서는 접하기 어여운 부분이였다. 마케팅, 윤리학, 회계학, 조직행동론, 계량분석, 재무관리, 생산관리, 경제학 등을 쉽게 풀어 설명을 해주고 요점정리까지......마지막으로 전략으로 풀어나가는 책이라니..... 이책 한권으로 NBA를 다 알수는 없지만 NBA의 정의는 정확히 짚고 갈수 있을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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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책.
물론 정규 MBA과정과는 견줄게 아니지만 MBA입학을 앞두고 있거나 MBA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필요충분한 "한권"임에 틀림없다.
내용,편집,구성 다 훌륭하다.
책값은 꽤 비싼 편이지만 책값아깝지 않은 몇권중 한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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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직후 MBA졸업생들의 취업률도 낮아지고 starting salary 도 한동안 동결되면서 MBA 회의론이 급부상했습니다. MBA는 기업에서 졸업생을 필요로 하지 않는 순간 그 생명이 끝나는 것이나 마찬가지니까요. 그러나 취업률은 금융위기 전만큼은 아니라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고, 투자은행이나 컨설팅펌 뿐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향후 조직의 리더로 성장할 인재를 여전히 MBA에서 찾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지식 때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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